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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거대한 약탈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화폐/금융/재정
· ISBN : 9788963011158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15-06-05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화폐/금융/재정
· ISBN : 9788963011158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15-06-05
책 소개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본질을 낱낱이 파헤치고 그 구조적인 문제점을 제시함으로써 왜 “부지런한 사람은 점점 가난해지고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는가?”라는 이 시대의 모순을 명쾌하게 정리한 책이다.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본질을 낱낱이 파헤치고 그 구조적인 문제점을 제시함으로써 왜 “부지런한 사람은 점점 가난해지고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는가?”라는 이 시대의 모순을 명쾌하게 정리한 책이다. 국제 비즈니스와 경영학을 전공한 두 공동저자 마티아스 바이크와 마르크 프리드리히는 세계 여러 나라에 체류할 때 학업과 기업체 근무를 병행하면서 다양한 현장경험을 쌓았다.
특히 아르헨티나의 국가부도를 직접 현장에서 겪은 목격담은 국가부도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 현재와 같은 세계의 금융구조에서는 언제 어느 나라에서라도 터질 수 있는 일이며 그 여파가 얼마나 참혹한 것인지를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구 민주주의 국가는 대부분 엄청난 부채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은 사실상 국가파산 상태이며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국가는 물론이고 남아메리카와 러시아도 이 위기구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 같은 세계적인 위기현상의 구조와 원인을 EU의 핵심국가인 독일을 중심으로 파헤치면서 해결방안을 보여주고 더 이상 1퍼센트에게 재산을 강탈당하지 않도록 해법을 제시한 것이 '거대한 약탈'이다.
특히 아르헨티나의 국가부도를 직접 현장에서 겪은 목격담은 국가부도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 현재와 같은 세계의 금융구조에서는 언제 어느 나라에서라도 터질 수 있는 일이며 그 여파가 얼마나 참혹한 것인지를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구 민주주의 국가는 대부분 엄청난 부채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은 사실상 국가파산 상태이며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국가는 물론이고 남아메리카와 러시아도 이 위기구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 같은 세계적인 위기현상의 구조와 원인을 EU의 핵심국가인 독일을 중심으로 파헤치면서 해결방안을 보여주고 더 이상 1퍼센트에게 재산을 강탈당하지 않도록 해법을 제시한 것이 '거대한 약탈'이다.
목차
완전범죄
머리말
1. 돈이란 무엇인가?
2. 돈은 어떻게 형성되며, 은행은 돈을 어디서 구하는가?
3. 상업은행은 어떻게 스스로 돈을 만들어내는가?
4. 금융위기 1.0
5. 지미 바 - 대출 파티
6. 독일 금융위기는 1998년 윌밍턴에서 시작한다
7. 미국의 위기발생과 그 결과
8. 새로운 회계규정
9. 2008년의 뜨거웠던 가을 - 세계 금융시스템이 마비되다
10.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AIG) -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기업
11. 다른 사람의 실패에 대한 투기
12. 추락 직전의 세계 금융시스템
13. SoFFin: 독일 민주주의의 종말?
14. 광기는 계속되다
15. 금융위기 1.0의 책임은 누구에게? 그 결과는?
16. 보이지 않는 로비스트
17. 금융위기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18. 천일 은행야화
19. 천리안 - 또는: 전문가의 평가 및 진단은 믿을 만하다?
20. 신용평가기관 - 이들을 믿는 사람들은 다 떠났다
21. 왜 빅뱅이 오는가?
22. 유렉스 - 세계 최대의 카지노
23. 그림자은행 - 은행은 다시 수십 억의 위기를 뒤로 미룬다
24. 블랙록 - 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기업
25. 차이나-중국 내의 광기
26. 부채의 광기
27. 위협적인 국가파산
28. 아르헨티나 - 마르크 프리드리히의 목격담
29. 미국 - 제한된 가능성의 나라
30. 남유럽의 금융 파이프라인과 아일랜드의 파산 -정치인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31. 그리스 - 단일 통화권에서 이런 회원국이 있다면 적이 따로 없다
32. 영국 -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나라
33. 유로화- 실패 선고를 받은 통화
34. 유럽중앙은행 - 독립성을 상실한 중앙은행
35. 유로는 독일에 좋다 - 이렇게 믿는다면 낭패를 볼 것이다.
36. 메르켈 주식회사, 우리가 바보인 줄 알아요?
37. 연금 - 거대한 합법적 다단계 사기
38. 국가는 어떻게 돈을 얻는가?
39. 우리의 국가가, 즉 우리 모두가 지불하는 이자는 누가 받는가?
40. 왜 부지런한 사람에서 부자로 돈이 재분배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
41. 잘못은 시스템에 있다 - 기하급수적 성장은 가능하지 않다
42. 왜 시스템은 바뀌지 않을까?
43. 위기 시나리오에서의 투자 - 무엇이 합리적이고 합리적이지 않은가?
결론
머리말
1. 돈이란 무엇인가?
2. 돈은 어떻게 형성되며, 은행은 돈을 어디서 구하는가?
3. 상업은행은 어떻게 스스로 돈을 만들어내는가?
4. 금융위기 1.0
5. 지미 바 - 대출 파티
6. 독일 금융위기는 1998년 윌밍턴에서 시작한다
7. 미국의 위기발생과 그 결과
8. 새로운 회계규정
9. 2008년의 뜨거웠던 가을 - 세계 금융시스템이 마비되다
10.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AIG) -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기업
11. 다른 사람의 실패에 대한 투기
12. 추락 직전의 세계 금융시스템
13. SoFFin: 독일 민주주의의 종말?
14. 광기는 계속되다
15. 금융위기 1.0의 책임은 누구에게? 그 결과는?
16. 보이지 않는 로비스트
17. 금융위기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18. 천일 은행야화
19. 천리안 - 또는: 전문가의 평가 및 진단은 믿을 만하다?
20. 신용평가기관 - 이들을 믿는 사람들은 다 떠났다
21. 왜 빅뱅이 오는가?
22. 유렉스 - 세계 최대의 카지노
23. 그림자은행 - 은행은 다시 수십 억의 위기를 뒤로 미룬다
24. 블랙록 - 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기업
25. 차이나-중국 내의 광기
26. 부채의 광기
27. 위협적인 국가파산
28. 아르헨티나 - 마르크 프리드리히의 목격담
29. 미국 - 제한된 가능성의 나라
30. 남유럽의 금융 파이프라인과 아일랜드의 파산 -정치인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31. 그리스 - 단일 통화권에서 이런 회원국이 있다면 적이 따로 없다
32. 영국 -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나라
33. 유로화- 실패 선고를 받은 통화
34. 유럽중앙은행 - 독립성을 상실한 중앙은행
35. 유로는 독일에 좋다 - 이렇게 믿는다면 낭패를 볼 것이다.
36. 메르켈 주식회사, 우리가 바보인 줄 알아요?
37. 연금 - 거대한 합법적 다단계 사기
38. 국가는 어떻게 돈을 얻는가?
39. 우리의 국가가, 즉 우리 모두가 지불하는 이자는 누가 받는가?
40. 왜 부지런한 사람에서 부자로 돈이 재분배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
41. 잘못은 시스템에 있다 - 기하급수적 성장은 가능하지 않다
42. 왜 시스템은 바뀌지 않을까?
43. 위기 시나리오에서의 투자 - 무엇이 합리적이고 합리적이지 않은가?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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