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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64261194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25-11-30
책 소개
목차
머리글
제1부
강원도 테마 시 _ 음식
김남극 서거리젓이 오셨다
김서현 감자꽃 필 무렵
김순실 쑥개떡
김창균 도루묵구이
이화주 올챙이묵
정주연 삼순이 엄마
최수진 유월의 감자밭
한기옥 올챙이국수
허 림 메물능쟁이
홍재현 분한 감자
황미라 감자를 먹는 저녁
제2부
동인 조명 / 김서현
에세이
말하지 않으면 가까운 시, 말하면 먼 시
신작시
안녕, 자카란다
마주하다
장미
찬비
맥주는 역시 뉴욕 호프와 함께
김서현 신작시 감상 - 화려하지 않은 행복 _ 김남극
대표시
목련이 환해서 맥주 생각이 났다
진부역 2월 19일
여름비 속에서 사막을 꺼냈다
흑백 셀프 사진
프랑스 잡지와 포르투갈 신문
제3부
내가 뽑은 올해 쓴 나의 시
홍재현 꽃향기를 사랑한 아기 곰
황미라 어서 오세요 하루 씨,
허 림 단풍
한기옥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최수진 부리
정주연 물의 서書
이화주 작은 집 지붕이 들썩들썩
김창균 매미 울음에 귀를 씻고
김서현 내 이름은 서회인입니다
김순실 어디에도 없는 빨강
김남극 단추
제4부
동인 신작시
김남극 _ 야생 메밀 | 나무 | 나무는 말한다
김순실 _ 그림자 연극 | 암각문 | 밤의 실레마을
김창균 _ 가지런한 웃음 | 결별 | 폭우에 떠내려 온 돌을 바라보다
이화주 _ 천 원의 힘 | 맨발 걷기 | 활공
정주연 _ 바람 부는 날 | 초록 문이 열리면 | 유리병 속의 새에게
최수진 _ 카프카 | 매미 울음 | 멸치가 아닌 멸치 떼와 같이
한기옥 _ 델리에서 | 내가 쓸 시 몇 줄이… | 엄마
허 림 _ 우산 | 농담 | 봄이라서
홍재현 _ 쉬는 날 | 개나리 별그늘 | 시계는
황미라 _ 뼈를 먹는 새 | 수혈 | 뿌리와 깊이
표현 시동인
저자소개
책속에서
수유하는 나무들 / 그 겨드랑이에 붙은 미명의 자손들은 부활한다 _ 김남극 ‘나무’ 중에서
이 봄에 다시 만나게 될 너는 어떤 표정일까 / 저녁을 말리는 목련을 보며 _ 김서현 ‘목련이 환해서 맥주 생각이 났다’ 중에서
들끓는 마음 투시하면 / 어떤 그림자가 우거질까_ 김순실 ‘그림자 연극’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