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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아프리카여행 > 아프리카여행 에세이
· ISBN : 9788964896051
· 쪽수 : 368쪽
· 출판일 : 2016-06-15
책 소개
목차
여는글
르완다에 가는 날, 하늘에서 나에게 쓴 편지
1. 개요와 국가 상징- 아프리카의 심장, 살기 좋은 기후
르완다는 어떤 나라? 1 / 르완다는 어떤 나라? 2 / 걸으면서 보고 듣고 느낀 르완다 / 3색 띠에 태양, 단순하지만 희망 담긴 르완다 국기 / 르완다 국가(國歌), 첫 한글화 / 르완다 국가 문장은 어떻게 생겼을까?
2. 역사, 정치, 외교, 치안- 제노사이드를 넘어 천 개 언덕 위에 꽃피운 평화
르완다 정부는 20개 중앙부처에 국무위원 30명으로 구성 / 르완다 내각 총사퇴 후 새 내각 구성 / 한국- 르완다 수교 50주년 및 국경일 기념행사 / 국민과 함께 춤추는 퍼스트레이디 / 아프리카 국가들의 골칫거리 ‘장기집권’ / 르완다, 여성의원 비율 세계 1위 / 르완다 공휴일엔 어떤 날이 있을까?/ 르완다의 슬픈 역사 제노사이드, 그 추모제는… / 검색, 그리고 또 검색, 호텔과 대형마트까지 / 아프리카 국경은 평화롭고 자유로워
3. 경제, 사회- 빠른 발전과 공동체 정신 강해
르완다의 놀라운 변신과 빠른 경제 성장 / 공산품은 키갈리서 사는 게 경제적 / 면장갑 한 켤레 1,400프랑(2,400원), 공산품 가격 비싸 / 3대 대형마트에 가면 다 있다 / 가발 사업, 해볼 만하다 / 앗! 팝~ 팝콘이다 / 옷 수선공(修繕工)들의 능란한 솜씨 / 바람에 나부끼며 햇볕으로 다리미질 되는 옷들 / 르완다인 모두에게 신을 신게 하자 / 모든 길은 집으로 통한다 / 르완다 새마을운동 ‘우무간다’ 전 국민 참여 / 르완다 젊은이들의 소원은 취직 / 흙을 밟으며 새소리를 듣고 싶다
4. 농림축산업- 노동력 의존율이 높고 낙후되어 있어 개발 여지가 큼
농업 기계화 없는 농업 발전은 허구 / 만능 농기구 괭이 / 몽둥이로 밀 타작(打作), 탈곡기를 보내줘요 / 르완다 농업박람회를 가다 / 르완다 소엔 코뚜레가 없다 / 대나무로 새끼를 꼴 수 있을까? / 대나무 삽목(揷木) 가능하다 / 횃불이 운집한 듯 붉은 수수밭 / 갓을 심었더니 노란 꽃밭이 되었네! / 르완다에서 차(茶) 산업의 위치는? / 나무토마토가 뭐길래 / 한국 양팟값 르완다의 1/3 수준 / 보리가 어떻게 생겼어요? / 들국화가 살충제로 변신 / 르완다 농촌에서 많이 듣는 3가지 소리 / 아이들의 간식? ‘두더지’ 잡아 구워먹기 / 그들만의 나무판자 만들기 / 한국 시금치, 르완다에서 변신하다 / 겨울이 없어도 꿀벌은 꿀을 저장할까?
5. 교육- 유능한 교사 양성과 예술 분야 교육 확대 절실해
르완다 교육, 사회경제개발을 위한 인재 육성에 역점 / 르완다엔 국립대학교가 하나뿐 / 고등학교는 이원화 되어있다 / 중학교육은 수학, 과학에 역점을 두다 / 초등학생도 국가졸업시험을 본다 / 방학기간이 대학과 초중고가 다르다 / 4시간 동안 축제 속에 치러지는 대학졸업식 / 성경은 손에, 서점은 키갈리에 / 배움의 열망에 불타는 대학생들 / 공부하는 르완다 사람들… 르완다의 미래는 밝다 / Think Differently, Positively and Flexibly
6. 교통, 보건, 체육- 기차가 없고 축구가 인기
<교통>
한국의 지게에 버금가는 외발 손수레 / 비행기는 있지만 기차가 없는 나라, 허전한 대중교통수단 / 도로변 휴게소 사업, 전망 밝다 / 르완다수도 키갈리 누비는 서울 시내버스
<보건>
안경점을 찾아라! / 에볼라, 르완다는 아직 안전하다 / 흡연율 낮지만 흡연 부작용 대두
<체육>
르완다 시골 아이들도 태권도를 안다 / 르완다엔 골프장이 있을까? / 팽이, 사방 치기? 옛날 한국 시골에 왔나? / 르완다 젊은이의 가난과 꿈이 만나는 축구
7. 통신, 우편, 상하수도- 4G 상용화, 우표와 우물이 없다
아프리카 대륙의 IT 강국 르완다 / 르완다 대학생에게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기부하자 / 빨간 우체통이 그립다 / 한국의 배달 제도 르완다에 도입되길 / 우물이 없고 식당서도 물을 사 먹는 나라
8. 문화와 풍습- 독특하면서 단순해
르완다인, 결혼식을 3번이나 해 / 르완다 무덤엔 수의(壽衣), 관(棺), 봉분(封墳)이 없다 / 르완다 여성의 전통 옷, 무샤나나 / 르완다 전통춤엔 이야기가 있다 / 사진 찍으면 혼이 나간다? / 왜, 사진을 왜 찍어요? / 와~! 침대에 베개가 7개나 되네! / 이상(異常)과 정상(正常) / 금줄엔 낯선 갓난아이 안아주기?! / 옛 르완다 왕은 누가 만든 음식을 먹었을까?
9. 관광- 고릴라 트레킹과 늉웨 숲, 그리고 키부 호수
아프리카 3국에만 사는 야생 고릴라를 만나다 / 고릴라 이름은 누가 어떻게 지을까? /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키부 호수 / 루혼도 호숫가의 아침 풍경 / 문명이 비껴가는 섬에도 행복은 있다 / 늉웨 원시림(Forest Nyungwe), 나일 강의 발원지 / 아프리카의 허파 늉웨 숲, 자꾸 가고 싶다 / 해발 3,711m, 그곳에 호수가 있다 / 정원 속의 쉐란도 호텔, 사랑은 각자의 몫 / 놀라지 마, 오두막 하루 숙박비가 1,300달러 / 키갈리의 밤은 잠들지 않는다
10. 자연- 새들의 천국, 도처에 유칼립투스, 연중 꽃과 신록
<무생물과 동물>
너무 당연한 저녁노을을 볼 수 없다면~ / 모닝콜은 새들이, 통화는 가족하고 / 거미줄, 걷어낼까 말까? / 거미는 살던 집을 단장하여 대를 물린다 / 카멜레온은 미인을 좋아하나 봐
<식물>
유칼립투스 어린 순의 줄기는 네모다 / 열대나무는 때 없이 사랑하고 생산한다 / 가을도 단풍도 없지만…. / 사랑이란 꽃을 아시나요? / 아프리카의 아이콘, 씨의 아버지 바오밥 / 겨울을 나지 않는 쑥은 향기가 없다 / 포인세티아, 한국에선 한해살이풀, 르완다에선 나무 / 인간 뇌와 비슷한 아보카도 씨
11. 음식- 전통음식과 서양화된 음식 공존
르완다 음식은 어떤지? / 생우유, 바로 찾던 맛이야! / 하얀 달걀노른자 / 웬일이야, 르완다에 냉이가 있다니! / 매운맛이 그리우면 르완다로 오세요 / 바나나 와인을 마셔보셨나요?
12. 르완다인- 자존심 강하지만 여간해 화내거나 싸우지 않아
르완다인의 몇 가지 신체적 특징/아주머니와 나무의자, 그리고 정(情) / 화낼 줄 모르는 사람들 / 꼬부랑 노인 보기가 어렵다 / 손 벌리기 전에 이삭이라도 주워라 / 아프리카인의 강점, 뛰어난 외국어 구사력 / 피그미는 천벌을 받은 건가? / 흙집을 지어도 손님방을 만드는 멋과 여유 / 미스 르완다, 왕관을 포기하다 / 르완다 남자는 약간 통통한 여자를 좋아해 / 식사 전에 안주 없이 술과 음료 즐겨 / 머리보다 수염 뽐내는 르완다 젊은이들
13. 르완다에서의 나의 생활- 요리, 빨래, 청소, 머리 깎기 스스로 해
내 머리 내가 깎기 33개월 / 난생처음 헌 구두 사서 신다 / 다섯 친구 /김치, 청국장을 담고 콩나물을 길렀다 / 르완다여 안녕~! / 독자 여러분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14. 언론에 비친 나
르완다에 오세요 / 한국 교육제도를 아프리카 대륙에 심어주기를…. / Yasanze imbuto y’amashu yo muri Koreya yakungukira Abanyarwanda kurusha isanzwe / Rwanda soils suitable for Korean vegetables-survey
르완다를 떠나와서 나에게 쓴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