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석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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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일러스트 작가로 활동 중이며, 전래동화, 명작동화, 위인전 등 여러 동화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 <WOW 한국위인전>, <큰그림 동물동화>, <삼국유사>, <호밀밭의 파수꾼>, <날아다니는 공룡도 있어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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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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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계명대학교에서 회화와 디자인을 전공하였고, 10여 년간 디자인과 광고 일러스트레이션을 하다가 현재 어린이 책의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서울일러스트레이터협회장상, 엘지애드광고대상 등을 수상하였고, 작품으로는 『한중록』 『마지막 도요새』 『무용가 최승희』 『신사임당』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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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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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고3때 <농촌중보> 신촌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고 1965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었으면 1974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소설「백제의 미소」가 당선되었다.
소설집으로 「정소리」, 「고향으로 가는 바람」, 「철쭉제」, 「된장」, 「울타리」, 「생오지 뜸부기」, 「생오지 눈사람」등과 장편소설 「걸어서 하늘까지」, 「그들의 새벽」, 「41년생 소년」, 「도리화가」, 「소쇄원에서 꿈을 꾸다」, 「정읍사, 그 천년의 기다림」, 「다산 정약용」, 대하소설「타오르는 강」(전9권)외에 시집 「생오지에 누워」, 「생오지 생각」, 「홍어」, 「타오르는 영산강」이 있다.
한국소설문학작품상, 문학세계작가상, 이상문학상 특별상, 요산문학상, 채만식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송순문학상, 김현승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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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신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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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여름의 잔해〉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토끼와 잠수함》 《흉기》 《흰 소가 끄는 수레》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 《빈 방》 등, 장편소설 《죽음보다 깊은 잠》 《풀잎처럼 눕다》 《불의 나라》 《더러운 책상》 《나마스테》 《촐라체》 《고산자》 《은교》 《외등》 《나의 손은 말굽으로 변하고》 《소금》 《주름》 《소소한 풍경》 《당신》 《유리》 등 다수가 있고, 산문집 《나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힐링》 등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김동리문학상, 만해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명지대 교수, 상명대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2023년 올해로 등단 50주년을 맞았다. 그 소소한 의미를 담아 두 권의 산문집 《두근거리는 고요》와 《순례》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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