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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전략/혁신
· ISBN : 9788966265268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6-04-23
책 소개
목차
1장 해상도를 높이는 네 가지 시점
__1.1 해상도란 무엇인가
__1.2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 갖고 있는 네 가지 시점
__1.3 깊이
__1.4 넓이
__1.5 구조
__1.6 시간
__1.7 기본적으로 '깊이'가 부족하다
2장 당신의 현재 해상도를 진단하자
__2.1 모르는 부분을 알고 있는가
__2.2 간결하게 말할 수 있는가, 독창적인 통찰이 있는가 - 구조를 체크하기
__2.3 다면적으로 말할 수 있는가 - 넓이를 체크하기
__2.4 그 말은 어디까지 구체적인가 - 깊이를 체크하기
__2.5 길이 보이는가 ? 시간을 체크하기
__2.6 트리 구조로 시각화하여 체크하기
__2.7 칼럼: 세상을 선명하게 느끼기 위한 해상도
3장 먼저 행동하기, 끈기 있게 임하기, 틀을 의식하기
__3.1 ① 행동 없이 해상도는 높아지지 않는다
__3.2 ② 끈기 있게 임한다
__3.3 ③ 틀을 의식한다
__3.4 높여야 할 것은 과제와 해결책의 해상도
__3.5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론의 전체상
__3.6 칼럼: 어느 정도의 해상도가 필요한가?
4장 과제의 해상도를 높인다 - ‘깊이’
__4.1 과제 이상의 가치는 생겨나지 않는다
__4.2 좋은 과제의 세 가지 조건
__4.3 증상이 아닌 병의 원인에 주목한다
__4.4 깊이의 단계를 의식한다
__4.5 내부화와 외부화를 반복함으로써 심화해 나간다
__4.6 언어화하여 현 상황을 파악하기(외부화)
__4.7 조사하기(내부화)
__4.8 인터뷰하기(내부화)
__4.9 현장에 몰입하기(내부화)
__4.10 개별에 접근하기(내부화)
__4.11 Why so?를 반복하여 사실로부터 통찰을 끌어내기(외부화)
__4.12 습관적으로 언어화하기(외부화)
__4.13 단어와 개념, 지식을 늘리기(내부화와 외부화의 정밀도를 높이기)
__4.14 커뮤니티에서 깊이 파고들기를 가속하기(내부화와 외부화의 정밀도를 높이기)
__4.15 정보 × 행동 × 사고의 양을 소화하기
__4.16 칼럼: 숫자만을 좇는 위험성
5장 과제의 해상도를 높인다 - ‘넓이’, ‘구조’, ‘시간’
__5.1 ‘넓이’의 시점에서 과제의 해상도를 높이기
__5.2 ‘구조’의 시점에서 과제의 해상도를 높이기
__5.3 ‘시간’의 시점에서 과제의 해상도를 높이기
6장 해결책의 해상도를 높인다 - ‘깊이’, ‘넓이’, ‘구조’, ‘시간'
__6.1 좋은 해결책의 조건 세 가지
__6.2 ‘깊이’의 시점에서 해결책의 해상도를 높이기
__6.3 ‘넓이’의 시점에서 해결책의 해상도를 높이기
__6.4 ‘구조’의 시점에서 해결책의 해상도를 높이기
__6.5 ‘시간’의 시점에서 해결책의 해상도를 높이기
7장 실험하고 검증하기
__7.1 해상도를 높인 후의 과제와 해결책도 어디까지나 가설
__7.2 MVP를 만들어 확장성 없는 일을 하기
__7.3 자기 돈을 내어 과제의 크기를 검증하기
__7.4 시스템을 작동시켜 시도하기
__7.5 끈기 있게 계속 개선하기
__7.6 행동함으로써 기회를 만들어 내기
8장 미래의 해상도를 높이기
__8.1 과제란 이상과 현상의 간극
__8.2 미래를 그리기 위해 필요한 ‘분석’과 ‘의지’
__8.3 미래 세대의 시좌에 서서 ‘바람직한 모습’을 생각하기
__8.4 우주의 시좌에 서서 인류의 과제를 생각하기
__8.5 누군가가 맡아 주었으면 하는 큰 과제를 짊어지고 미래를 이어가기
__8.6 미래를 향해 행동하고 끈기 있게 계속 생각하기
__8.7 칼럼: 여러분과 팀의 미래 해상도를 높이기
리뷰
책속에서
어떤 업무든 해상도를 높이면 현재 상황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때로는 새로운 사업이나 개선의 기회를 인식하고, 때로는 새로운 위협을 발견해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반대로 해상도가 낮은 상태에서 업무나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은 과녁이 보이지 않는 안개 속에서 아무렇게나 화살을 쏘는 것과 같다. 사업을 할 때는 언제나 사람·사물·자금 등 자원이 항상 부족하기 때문에 목표 없이 화살을 마구 쏠 수는 없다. 그렇기에 화살을 쏘기 전에는 제대로 안개를 걷어 내는 것, 즉 실행이나 의사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사안을 높은 해상도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_「시작하는 글」 중에서
인간에게는 모호함을 싫어하는 인지적 욕구가 있다. 모호하고 복잡한 상황 속에서는 아무래도 단순하고 명쾌한 답을 찾으려는 경향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알기 쉬움은 때로 독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필요에 따라서는 사안을 흑백이 아닌 그러데이션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아직 모르는 것'을 모르는 것으로서 인정하고, 그 모호함과 복잡함을 정면으로 마주해야 한다. _「당신의 현재 해상도를 진단하자」 중에서
어느 정도의 정보와 사고력만 있더라도 행동하면 해상도는 반드시 높아진다. 반대로 창업을 시도했지만 좋은 아이디어를 찾지 못하거나 대기업의 신규 사업이 실패하는 사례를 보면 정보, 사고, 행동의 양과 질, 특히 행동이 부족한 사람이 대부분이다. 정보도 충분히 수집하지 않고, 깊게 생각하지도 않고, 행동조차 하지 않으면 잘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그중에서도 많은 실패는 행동 부족에서 비롯된다. _「먼저 행동하기, 끈기 있게 임하기, 틀을 의식하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