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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정치론

신학정치론

베네딕트 데 스피노자 (지은이), 황태연 (옮긴이)
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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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정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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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신학정치론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인문계열 > 철학
· ISBN : 9788969260017
· 쪽수 : 334쪽
· 출판일 : 2013-10-26

목차

서론.

제1장 예언에 대하여.

제2장 예언자들에 관하여.

제3장 헤브라이인들에 대한 신의 부르심에 대하여, 그리고 예언의 재능이 그들에게 있어서 특유한 것인지 어떤지.

제4장 신성한 법칙에 대하여.

제5장 의식(儀式)이 제정된 이유에 대해. 어떤 이유로, 누구를 위해, 성서의 이야기들에 대한 믿음이 필요한가.

제6장 기적에 대하여.

제7장 성서의 해석에 관하여.

제8장 모세 5경과 여호수아기, 판관기, 룻기, 사무엘 및 열왕기 등이 그들 자신에 의해 쓰이지 않았다는 것이 여기에서 밝혀진다. 그것들의 원작자의 문제가 고찰된다. 한 명의 저자가 있었는가, 아니면 여러 명이 있었는가, 또한 그들은 누구이었는가?

제9장 이전과 동일한 책들에 관한, 그 이상의 문제들에 대한 연구. 즉, 에스라가 그것들에 최종적인 수정을 가했는지 어떤지, 그리고 헤브라이어 사본들에서 발견되는 난외의 주들이 상이한 이문(異文)[읽기]들인지 어떤지.

제10장 이전의 책들에 대해 사용했던 것과 동일한 방법에 의한, 구약성서의 나머지 책들에 관한 고찰.

제11장 그리스도의 12사도가 사도들 및 예언자들로서, 또는 교사들로서 사도서를 썼는지 어떤지에 관한 연구. 사도서한의 역할이 설명된다.

제12장 신성 법칙의 진정한 원본에 대하여. 어떤 점에서 성서를 성스럽다고 부르며 신의 말씀이라고 부르는지. 성경은, 신의 말씀을 포함하고 있는 한에 있어서, 더럽혀지지 않은 채로 우리에게 전해졌다는 것이 밝혀진다.

제13장 성서는 매우 단순한 교리들만을 가르치며, 오직 순종만을 고취한다는 것, 그리고 신의 본질에 관하여 그것은 오직 사람들이 행동에 관한 명확한 규준에 의해 본받을 수 있는 것만을 가르친다는 것이 밝혀진다.

제14장 신앙, 충실한 사람들, 그리고 신앙의 기본원리들에 대한 분석. 신앙은 최종적으로 철학과 분리된다.

제15장 신학은 이성(理性)에 대해, 이성은 신학에 대해, 보조적이지 아니하다는 것이 증명된다. 우리가 성서의 권위에 대해 확신하는 이유.

제16장 국가의 기초; 개인의 자연권과 시민권, 그리고 최고권력의 권리.

제17장 아무도 자신의 모든 권리를 최고권력에 이양할 수 없으며, 그럴 필요도 없다는 것이 증명된다. 모세 시대의 헤브라이 국가에 대한 설명, 그리고 그의 죽음 이후 군주국가가 설립되기 이전의 헤브라이 국가, 그리고 그것의 성공에 대한 설명. 마지막으로 신정국가가 쓰러지는 일이 일어나고, 내전 없이는 거의 지속할 수 없는 이유.

제18장 헤브라이의 연합국가 및 역사로부터 몇 가지 정치적 원리들이 추론된다.

제19장 종교적 문제들에 관한 권리가 전적으로 주권자에게 부여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신을 바르게 섬기려 한다면, 숭배의 외적인 형태는 국가의 평화와 일치하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 밝혀진다.

제20장 자유로운 국가에서는 누구든지 본인이 원하는 대로 생각할 수 있고, 본인이 생각한 그대로 말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진다.

저자소개

베네딕투스 데 스피노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종교의 자유를 찾아 포르투갈에서 네덜란드로 이주해 온 유대인 상인 출신의 아버지 미카엘(Micahel)과 어머니 한나(Hannah Deborah) 사이에서 태어났다. 1656년 7월, ‘나쁜 견해와 행실’ 그리고 유대인 공동체가 제시한 사태 해결의 ‘방법과 약속’을 거절하여 파문을 당했으며, 이 무렵에 예수회 신부였던 학자 프란시스퀴스 판덴엔덴(Franciscus van den Enden)이 운영하는 라틴어 학교에 다닌 것으로 추정된다. 이때 스피노자는 판덴엔덴에게서 라틴어뿐만 아니라 철학과 신학, 정치학도 배웠을 것이다. 1670년에는 네덜란드가 암울한 정치적, 종교적 상황에 직면하자 『신학정치론』을 집필하여 철학의 자유가 경건 및 국가의 안전과 양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자유가 억압되면 경건과 국가의 안전 역시 위협받는다고 주장했다. 평생 렌즈를 깎으며 생계를 이어간 그는 크리스티안 하위헌스(Christian Huygens), 헨리 올덴부르크(Henry Oldenburg) 등 유럽의 학자들과 꾸준히 교류했다. 대표작은 형이상학과 인식론, 정념론과 윤리학을 총망라하여 "기하학적 순서로 증명된” 『윤리학』이며, 젊은 시절의 미완성작인 『지성교정론』은 『윤리학』의 입문 성격을 띤다. 『윤리학』은 스피노자 생전에 출판되지 않았으며, 『지성교정론』이나 미완의 최후 저작인 『정치론』 등 다른 원고와 함께 사후에 그의 지인들이 편집한 유고집으로 1677년에 출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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