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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합본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합본

더글러스 애덤스 (지은이), 김선형, 권진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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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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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합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합본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과학소설(SF) > 외국 과학소설
· ISBN : 9788970135472
· 쪽수 : 1236쪽
· 출판일 : 2005-12-19

책 소개

이 책은 코믹 SF 장르를 개척한 작품이자 최고작으로, 한마디로 말해 '범우주적인 거대한 농담'이다. 재기발랄하고 유쾌한 상상력, 별난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행각, 블랙 코미디적인 유머감각과 경쾌한 풍자, 진지하고 심각한 주제를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기. 그야말로 우스운 상황과 대화들이 가득하다.

목차

안내서에 대한 안내 : 작가가 말하는 별 도움 안 되는 이야기들 Introduction : A Guide to the Guide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우주의 끝에 있는 레스토랑 The Restaurant at the End of the Universe
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 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안녕히, 그리고 물고기는 고마웠어요 So Long, and Thanks For All The Fish
젊은 자포드 안전하게 처리하다 Young Zaphod Plays It Safe
대체로 무해함 Mostly Harmless

옮기고 나서
등장인물

저자소개

더글러스 애덤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의 각본가이자 소설가. 전 세계적으로 1,40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를 썼다. 우주적 상상력과 날카로운 풍자가 빛나는 이 시리즈로 휴고상, 골든펜상 등을 받았으며 ‘코믹 SF’ 장르를 개척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우주에서 가장 재미있는 코믹 SF 작가인 동시에 지구생명체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강연과 방송 출연을 했으며, 다이안 포시의 고릴라 코뿔소 보호 세계연합 등을 후원했다. 2001년 심장마비로 더글러스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을 때 리처드 도킨스는 “과학은 친구를 잃었고, 문학은 전문가를 잃었으며, 마운틴고릴라와 코뿔소는 용기 있는 후원자를 잃었다”며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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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 (옮긴이)    정보 더보기
울창하고 낯선 텍스트의 숲 어귀, 빛이 달라질 때마다 자꾸만 모습을 바꾸는 외국어를 더듬고 어루만지는 번역가. ‘pang’을 형언할 수 없는 환상통으로 감각하고, 한번 pang을 당한 자아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믿는다. ‘Poignant’은 pang이 꿰뚫고 지나간 자리에서 가라앉는 어떤 찬란한 사무침의 형용사. 우리에게 앎을 주고 깨달음을 주지만 또한 우리를 찌르고 상처입히고 관통하는 문학 같은. 감춰뒀던 의미를 급작스럽게 드러낸 단어로는 ‘Bless’가 있다. 축복의 빛깔은 무얼까? 무구한 폭포수의 물방울도, 함부로 바다에 엎질러진 유독한 유막도, 특별한 빛이 비추는 어느 순간에는 ‘iridescent’하다고 말하고 싶다. 허구 속의 타자가 자신의 거울이 되었을 때 터져 나오는 진짜 감정, 우리가 닿을 수 있는 유일한 빛. 그게 내가 아는 ‘reflection’이다. 산문집 《디어 제인 오스틴》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프랑켄슈타인》, 《시녀 이야기》, 《가재가 노래하는 곳》, 《솔로몬의 노래》, 《사악한 목소리》, 《오만과 편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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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근대 유토피아 픽션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기초 교육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한야 야나기하라의 <리틀 라이프>, 조지 오웰의 <1984년>, <동물 농장>,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에드거 앨런 포의 <모르그가의 살인>,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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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하지만 제가 보기에, 여러분이 그 해답을 좋아하실 것 같지 않습니다." 깊은 생각이 덧붙였다.
"상관없어. 우리는 알아야겠어! 당장!" 푸흐그가 말했다.
"당장이요?" 컴퓨터가 물었다.
"그래! 당장..."
"좋습니다." 컴퓨터는 이렇게 말하고 다시 침묵에 빠져들었다. 두 사람은 애가 타서 죽을 지경이었다. 견디기 힘들 정도의 긴장감이 흘렀다.
"정말 좋아하지 않으실걸요." 깊은 생각이 말했다.
"말해줘!"
"그러죠." 깊은 생각이 말했다. "위대한 질문에 대한 해답은..."
"해답은...!"
"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은..." 깊은 생각이 말했다.
"해답은...!"
"그 해답은..." 깊은 생각이 말을 멈췄다.
"해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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