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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과학

종교와 과학

(독단과 이성의 투쟁사)

버트런드 러셀 (지은이), 송상용 (옮긴이)
전파과학사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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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과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종교와 과학 (독단과 이성의 투쟁사)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과학의 이해 > 과학사상
· ISBN : 9788970443508
· 쪽수 : 194쪽
· 출판일 : 1977-01-01

책 소개

인간사회의 두 측면인 종교와 과학은 어떻게 출동해 왔을까? 코페르니쿠스혁명, 진화론 등 17세기 이후의 과학의 일방적 승리를 기록한 다음 새종교 나치즘, 공산주의의 대두를 경고하고 지적 자유를 옹호한 고전.

목차

지은이에 대하여
1장 대립의 근거
2장 코페르니쿠스 혁명
3장 진화론
4장 악마학과 의학
5장 영혼과 육체
6장 결정론
7장 신비주의
8장 우주적 목적
9장 과학과 윤리학
10장 결론
색인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버트런드 러셀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세기의 가장 중요하고 대표적인 철학자들 중의 한 사람이다. 주요 관심사는 수학의 기초에 관한 것으로, 화이트헤드와 같이 집필한 『수학 원리Principia Mathematica』(전 3권)는 수학의 전 체계를 단순하면서도 자명한 진리들의 체계로부터 연역해내려고 시도한 현대논리학의 고전이다. 그는 케임브리지대학의 트리니티칼리지에서 화이트헤드로부터 수학을 배웠고, 이후 철학을 공부하였다. 러셀은 어렸을 때 양친을 여의고 청교도적이고 엄격한 신앙을 가진 할머니 아래에서 유년기를 보냈는데, 자신이 수학과 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그때의 영향 때문이라고 나중에 술회하고 있다. 러셀은 처음에 헤겔 철학을 공부하였으나 이후 이에 관한 비판을 행하면서 논리적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분석철학의 문을 열어놓았으며, 논리학사에서 “거짓말쟁이 역설”을 발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수년간 가르쳤으며, 비트겐슈타인도 그의 제자였다. 1950년에 노벨문학상을 받았으며 반전 반핵 평화운동가로서도 세계적으로 많은 활동을 한 러셀은 논리학이나 인식론 이외에도 철학의 다른 분야의 많은 문제를 광범위하게 다루었고, 사회적인 문제와 도덕적인 문제에 대한 다수의 저서를 출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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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용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과학기술사, 과학철학, 과학사회학(STS), 의사학(醫史學), 생명윤리학 등 한국 사회에서 과학을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관점에서 조명하는 여러 학문 분야를 개척하고 이끌어온 과학기술학의 선구자. 서울대에서 화학(학사)과 철학(학사·석사)을, 인디애나대에서 과학사·과학철학(석사)을 공부했다. 대학생 시절 후진사회연구회, 한국휴머니스트회에 참여했으며, 조지 사턴, 제임스 B. 코넌트, 토머스 쿤 등의 책을 접하며 과학사·과학철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미국 유학 시기에 ‘68혁명’을 목도하면서 사회적 산물로서의 과학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가지게 되었다. 1977년 성균관대에 교수로 임명되었으나 1980년 ‘서울의 봄’ 당시 민주화 요구를 담은 “지식인 134인 시국선언”에 과학자들의 서명을 주도한 일로 “정치교수”로 몰려 4년 동안 해직 교수로 있었다. 이후 한림대 교수·명예교수(사학과), 한양대 석좌교수(역사철학부) 등을 지냈다. 국제과학사회의(ICHS) 등 과학사·과학철학·과학기술학 관련 여러 국제학회에서 조지프 니덤, 야부우치 기요시, 나카야마 시게루, 추런종 등 동서양 학자들과 폭넓게 교류했고 이들을 국내의 학계와 잇는 역할을 했다. 줄리언 헉슬리의 초휴머니즘, 『성장의 한계』, 『침묵의 봄』을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하기도 했다. 『한국과학사학회지』 등 학술지 편집인으로서만 아니라 과학서 출판 기획자·편집자·번역자, 신문·잡지 기고가, 강연자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늘 대중과 소통했다. 한국과학사학회, 한국생명윤리학회, 한국과학철학회, 한국과학저술인협회, 환경운동연합, 한국휴머니스트회와, 동아시아생명윤리학회,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자연과학분과 및 인문사회과학분과, 유네스코 세계과학기술윤리위원회(COMEST) 등 국내외 과학학 관련 학회 및 기구의 창립과 발전에 주도적 몫을 했다. 성균관대 해직 기간의 급료를 한국과학사학회·철학연구회에 논문상 기금으로 내놓은 것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의 기부를 통해 후학들의 학문적 실천을 격려하고 과학기술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했다. 2024년 6월 6일 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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