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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리 플래닛 스토리

론리 플래닛 스토리

(여행을 향한 열정이 세상을 바꾼 이야기)

모린 휠러, 토니 휠러 (지은이), 김정우 (옮긴이)
컬처그라퍼
15,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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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리 플래닛 스토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론리 플래닛 스토리 (여행을 향한 열정이 세상을 바꾼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세계일주여행 > 세계일주여행 에세이
· ISBN : 9788970593494
· 쪽수 : 480쪽
· 출판일 : 2008-11-28

책 소개

평범한 일상을 버리고 훌쩍 세계여행을 떠났던 무일푼의 젊은 히피 부부가 여행자의 바이블로 불리는 세계 최고의 여행책 론리 플래닛을 만들기까지의 매혹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개인적인 삶과 여행에 관한 이야기도 함께 하는 책이다. 6개월 뒤 지구를 반 바퀴 돌아 호주의 어느 해변에 도착했을 때 그들의 손에 남은 것은 단돈 27센트와 카메라뿐이었다.

목차

머리말
한국의 독자들에게
1. 아시아 횡단여행
2. 다시 동남아시아로
3. 일은 많아지고, 돈은 떨어지고
4. 벼랑 끝에 매달려
5. 위기와 기회
6. 한동안 평온하다
7. 유럽으로, 그리고 미국으로
8. 가이드북에 대하여
9. 세상 모든 골칫거리
10. 다양한 활동
11. 항상 좋은 친구만 만날 수는 없다
12. 부침의 시기
13. 9·11 사태, 그날 이후
14. 이제, 어디로?
역자 후기

저자소개

모린 휠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0년 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스무 살 때 런던에 와 만난 토니 휠러와 사랑에 빠지고 그로부터 꼭 1년 뒤 결혼했다. 결혼하고 얼마 후 떠난 아시아 여행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여행과 인생의 동반자이자 비즈니스의 동반자로 토니와 함께하고 있다. 론리 플래닛이 성장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지금도 사업가적인 판단과 안목으로 론리 플래닛의 살림살이를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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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휠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6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항공사 직원으로 근무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시절부터 여러 나라에서 살았다. 크라이슬러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한 뒤 런던 비즈니스 스쿨을 졸업하고, 있는 돈을 전부 털어 아내 모린과 아시아 대륙횡단 여행을 떠났다. 이 여행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자 「아시아 횡단 알뜰여행 Across Asia on the Cheap」이라는 책을 만들어 세상에 내놓았다. 그 후 맨주먹으로 출판업에 뛰어든 여행자로서 숱한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겪었지만 론리 플래닛을 세계 최대의 여행 전문 출판사로 키워냈다. 최근에 북한을 여행하고 [나쁜 나라 Bad Lands]를 내는 등 지금도 1년 중 대부분을 여행을 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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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80년대 초부터 인도 사상과 정신세계에 관심을 갖고 우리의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내용을 소개하고자 이 분야의 책을 꾸준히 번역해 왔다. 《영혼의 수행자 요가난다》(뜨란),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파라독스 이솝우화》(정신세계사) 《시간도 없는 공간 속에서》 《존재의 근원》 《마지막 태양빛 아래서》(삼진기획) 《인류의 미래》 《자연은 참으로 신비합니다》(한국 크리슈나무르티센터) 《론리 플래닛 스토리》(안그라픽스) 《신성한 지구》 《신성한 건축》(창해) 등의 국역서와 《An Illustrated Guide to Korean Culture》(학고재), 《The 21st Century Hangeul》(문화체육부) 등의 영역서가 있으며, 《이솝우화와 함께 떠나는 번역 여행》(전 3권, 창해) 《영어 번역 ATOZ》(동양문고) 등의 번역 관련 저서가 있다. 현재 경남대학교 인문사회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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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만일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론리 플래닛이 그렇게 힘이 있다면, 전 세계 항공사가 우리 앞에 엎드리고 우리를 제왕처럼 떠받들어야 할 것이다.
"오! 토니, 모린 휠러 씨, 어서 오시지요. VIP로 모시겠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
-p417


우리는 대체로 우리 희망대로 책을 냈다고 자부한다. 하지만 모린과 나는 론리 플래닛의 신랄한 비평가이기 때문에, 아주 흡족하다는 판단을 내린 뒤에도 수정이나 개선, 추가가 필요한 사항에 대한 메모를 꼭 남긴다. 모린과 나는 가끔 이런 농담을 주고받는다. 우리 저자들은 자신이 맡은 지역을 우리가 여행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벌벌 떠는데, 가끔은 그렇게 떨 필요가 있긴 하다고 말이다.
-p476


하지만 내가 과연 직장이라는 것을 원했던가? 모린과 나의 꿈이 과연 '아홉 시 출근, 다섯 시 퇴근' 인생일까? 런던에서 사는 것은 좋았지만, 교외에 살면서 매일같이 일터로 출퇴근하는 생활은 그다지 끌리지 않았다. 이런 문제를 놓고 대화를 나눌수록 그런 판에 박힌 삶은 우리와 더욱 멀게 느껴졌다. 마침내 우리는 진로 문제를 잠시 미뤄 두고, 1년간 세계일주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그러니까 현재의 삶에서 잠시 벗어나 여행을 즐긴 다음 정착하기로 한 것이다. 나는 포드사에 편지를 보내 일자리 제안은 기쁘지만, 1년 후에 일을 시작하면 안 되겠느냐고 부탁했다. 고맙게도 회사에서는 나를 위해 1년 동안 자리를 비워 두겠다고 답장을 해왔다. 나는 지금도 그 답장을 보관하고 있다.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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