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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기독교 (세계의 종교)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의 이해
· ISBN : 9788970903897
· 쪽수 : 52쪽
· 출판일 : 2004-12-20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의 이해
· ISBN : 9788970903897
· 쪽수 : 52쪽
· 출판일 : 2004-12-20
책 소개
기독교가 고대 사회에서 확실히 자리잡기까지의 최초 4세기 발전사. 이 시기는 <사도행전>, <신국론>의 시기적 배경이기도 하다. 예수가 창시한 기독교가 박해 및 다른 종교와의 갈등을 겪으며 발전해나가는 과정의 큰 흐름을 짚어주며, 여러 사진과 그림을 함께 실어 당시의 분위기 및 기독교 미술 전반에 관한 이해를 돕는다.
목차
들어가는 글
1. 사도 시대의 파스카 공동체에서 최초의 기독교 공동체까지
2. 빠른 속도로 퍼져나간 예수의 메시지
3. 이교도와 기독교도의 충돌
4. 헬레니즘 세계에서의 기독교 확산
5. 3세기의 기독교 사회
6. 황제 숭배와 기독교도 박해
7. 영지주의와 마니교의 위협에 직면한 기독교 사상
8. 4세기 사회의 기독교 발전 상황
9. 콘스탄티누스 황제와 로마 제국의 개종
10. 고대 세계의 종말
용어 해설
책속에서
고대의 여러 국가에서 미묘한 상징을 찾아내는 방법을 통하여 역사를 개관하다가 마침내 아우구스티누스는 로마 제국에 이른다. 그는 로마 제국의 실패 사유를 열거한다. 정복에 대한 집착, 권력에 대한 욕구, 인간에 대한 무관심, 우상숭배와 이교도적 예배의식 등을 질타한다. 그의 예언적 비전은 인류 역사의 모든 지평을 포용하는데 동시에 인류를 지배하는 한 가지 원칙이 있다고 강조한다.
그 원칙은 이스라엘 역사의 기원에 이미 깃들어 있으며, 우리는 그리스도의 도래에서 그 원칙이 충만하게 실현된 것을 발견한다.... 아우구스티누스는 결론을 내린다. "예수 그리스도가 와서 채워주지 않았다면 지난 수세기의 역사는 빈 항아리처럼 공허한 상태로 남아 있었을 것이다." - 본문 46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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