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시대를 넘어 미래를 열다

시대를 넘어 미래를 열다

장충식 (지은이)
노스보스
26,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4,700원 -5% 0원
1,300원
23,4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시대를 넘어 미래를 열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시대를 넘어 미래를 열다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70924663
· 쪽수 : 672쪽
· 출판일 : 2011-09-29

책 소개

한국 대학 역사상 최연소 총장으로 출발해 36년간 총장에 재임하면서 사학인 단국대의 발전을 견인한 장충식의 회고록. 이 책에는 한국 최초의 지방 캠퍼스스(단국대학교 천안 캠퍼스) 체제 도입과 메인 캠퍼스(단국대학교 한남 캠퍼스)의 탈(脫) 서울 이전 사업, 그리고 신캠퍼스 신축을 주도해 대학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까지의 그의 불굴의 신념이 오롯이 담겨 있다.

목차

I. 거센 파도 속에서 희망을 만들다

5.16 군사 정변과 대학의 수난
심야의 전화 한 통ㆍ15 중정분실에서 당한 고문ㆍ21 군납업자의 검은 욕심ㆍ25
권력이 빼앗아 간 정의ㆍ30 대학 정비령을 둘러싼 소문ㆍ36 주간부 폐교와 무정한 동문ㆍ41

종합대학 승격의 막전막후
추락하는 교세와 끝없는 사재 매각ㆍ47 젊은 교수들과 재단 이사들의 갈등ㆍ53
미국 유학과 아버지의 별세ㆍ59 박정숙 신임 이사장의 결의ㆍ66
한국 대학 역사상 최연소 학장 취임 72 종합대학 승격에 학장직을 걸다ㆍ84
“대통령 각하 단국대를 나라에 바치겠습니다.”ㆍ96 폭음으로 쓰러지다ㆍ100
장관들의 다툼과 처음 쓴 유서ㆍ109 마침내 달성한 종합대학 승격ㆍ115
‘남산’에서 만난 최세화 과장 ㆍ124 수첩을 씹어 삼키다ㆍ129 자리다툼에 희생되다ㆍ142
36세 총장의 탄생과 맹세ㆍ148 법무부 장관의 과잉 행동ㆍ153
총장 취임의 첫 선물(?)-8천만 원의 부채ㆍ155 전국 대학 파월 장병 위문단장 선임ㆍ161
철부지 요원의 음해ㆍ166 오숭은 前 이사, 재단을 고소하다ㆍ171
“2억 원에 대학을 팝시다.”ㆍ179

II. 좌절을 딛고 펼친 도약의 날개

내곡동 부지와 영동 캠퍼스 좌절
내곡동 땅 불하와 국회 진출 제의ㆍ187 매입 대금 둘러싼 우여곡절ㆍ196

농촌 개발과 천안 캠퍼스의 성공
청와대에서 공언한 약속ㆍ203 “청양 장곡리로 갑시다.”ㆍ209
거친 모래밭에서 거둔 풍성한 결실ㆍ216 “비전마을의 성공을 천안 캠퍼스로확대하자.”ㆍ225
독립적인 치과 전문 병원의 꿈ㆍ239 이시가와 학장, 모리다 회장의 은혜ㆍ244

강남바람 속 부속 중·고교 개교
내곡동 부지에 떨어진 ‘날벼락’ㆍ254 대치동 부지에 얽힌 새옹지마의 교훈ㆍ258
돈 걱정 속에서도 고마운 교직원들ㆍ262 애교심이 만들어낸 단국중고 부지ㆍ265
사돈의 눈물 밴 부속고 신축 자금ㆍ270 일류학교가 되다ㆍ273

III. 기억나는 사람, 잊고 싶은 사람

석주선 박사의 헌신적 인생
석 박사의 집념을 처음 만나며ㆍ279 4년 동안 모은 17억 원 통장에 담긴 약속ㆍ284
소신 있는 공직자ㆍ287 눈물겨운 7억 원의 장학금ㆍ289

‘지성’을 앞세워 ‘이기’를 챙기는 군상
교수라는 이름을 걸고ㆍ293 현직 검사 동창회장의 월권ㆍ302
내수동을 찾아든 불청객ㆍ308 학생을 앞세워 분열을 조장하는 교수들ㆍ312
곤경에서 구해 준 직원의 황당한 배신ㆍ324
불리하면 읍소, 힘 생기면 고발로 처신하는 몰염치ㆍ334

IV. 신의와 봉사는 내 삶의 기둥

‘나’를 버리고 ‘대의’에 충실하라
총장에 취임하며 자신과 맺은 약속ㆍ355 백범 선생 추모 사업에 쏟은 열정ㆍ358
에스페란토 운동의 일선에 서다ㆍ368 에스페란토로 이뤄낸 공산국가와의 수교ㆍ371
체육 활동과 적십자 운동ㆍ378 김운용 회장-올림픽 유치 이면의 공로자ㆍ386
“학원 안정법 지지 결의 못하겠소”ㆍ397 물값을 아끼는 저의가 뭐요?ㆍ404
우리 가족과 동계 스포츠ㆍ414 긍정의 힘으로 일군 동계 스포츠 강국의 꿈ㆍ424

V. 통일의 꿈 싣고 백두산까지

겨레의 소망, 단일팀을 만들다
남북 체육 회담의 발자취ㆍ437 “단가는 아리랑으로 합시다.”ㆍ440
분단 후 처음 갖는 경평전ㆍ450 탁구·축구 단일팀을 만들어 내다ㆍ456
‘코리아 축구팀 단장’ 평양 가다ㆍ460 H 이사의 돌출 행동ㆍ467
훈련은 같이 생활은 따로ㆍ471 아리랑의 힘ㆍ479
“당원은 공격수, 비당원은 수비수”ㆍ482 유리 꽃병ㆍ486

정치에 희생된 적십자 정신
적십자 총재가 되다ㆍ491 가족 상봉을 하며 느낀 북한의 고자세ㆍ499
북쪽의 눈치를 보는 사람들ㆍ504 북한 압력에 휘둘리는 정부에 던진 사표ㆍ507

VI. 태산이 무너져도 포기는 없다

의과대학 설립의 이면
단국인의 숙원, 의대 설립에 나서다ㆍ513 돈의 힘에 좌우되는 의대 설립ㆍ520
대통령 사돈과 서명원 장관의 은혜ㆍ525 병원 설립 조직 구성을 둘러싼 갈등ㆍ528

권력의 압력과 대학병원 개원
내곡동 부지 안기부에 강제로 팔리다ㆍ538 김영삼 후보와 맺은 악연ㆍ542
삼성 그룹, 갑자기 단국대 인수 포기ㆍ547 노태우 대통령의 퇴임 후 거취ㆍ554
“노태우 돈 300억 원은 어디 있소?”ㆍ558

죽전 캠퍼스 시대를 열다
무능 관선 이사장을 비판하다ㆍ566 부지 매입 결의와 김학준 이사장의 인품ㆍ571
부지 매입과 은인, 그리고 잊고 싶은 사람들ㆍ577 축하와 반대의 혼란 속에서ㆍ586
죽전 시대 개막을 앞둔 고통ㆍ593 죽전 캠퍼스 건설을 둘러싼 권력의 개입ㆍ600

마침내 실현한『한한대사전』
학문의 뜻을 일깨워준 두 은사님ㆍ609 청년 실업가 시절부터 간직한 사전 편찬의 포부ㆍ616 일석 선생님과 동양학연구소ㆍ625 중단할 수 없는 편찬 사업ㆍ632
최대 위기 속에 달성된 사전 완간의 감회ㆍ638

글을 마치며ㆍ647
부록 : 中齋 張忠植 年譜ㆍ653

저자소개

장충식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2년 중국 텐진(天津)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사범대, 단국대, 고려대를 거쳐 1967년 단국대 총장에 취임하였다. 단국대 총장 및 이사장으로 36년간 재임하는 동안 한국 최초의 지방캠퍼스 체제를 도입했고, 세계 최대 규모의 『한한대사전』 간행 등을 주도하며 대학 발전과 학문 연구의 기반을 다졌다. 이후 베이징아시안게임 한국선수단 단장, 남북체육회담 수석대표,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남북단일팀 단장,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 회장, 대한적십자사 총재, 세종문화회관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남북체육회담 수석대표로서 해방 후 최초로 남북단일팀(탁구, 청소년 축구)을 구성하는 데 기여하였고, 대한적십자사 총재 재임 시에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사업을 성사시키는 등 민족화해의 새 장을 열어가는 데 앞장섰다. 저서로는 『동서양 문화사』와 역서 『감방의 소리』가 있으며, 자서전 『시대를 넘어 미래를 열다』 외에 수필집 『위대한 유산을 위하여』, 『착한 이들의 땅』, 『큰 삶 작은 이야기』, 『마지막 남은 한 길』과 부인과 60년간 나눈 편지를 모은 『다시 태어나도 오늘처럼』, 대하소설 『그래도 강물은 흐른다』(전 5권) 그리고 일본어 소설 『麗しき絆』 등이 있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