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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70924663
· 쪽수 : 672쪽
· 출판일 : 2011-09-29
책 소개
목차
I. 거센 파도 속에서 희망을 만들다
5.16 군사 정변과 대학의 수난
심야의 전화 한 통ㆍ15 중정분실에서 당한 고문ㆍ21 군납업자의 검은 욕심ㆍ25
권력이 빼앗아 간 정의ㆍ30 대학 정비령을 둘러싼 소문ㆍ36 주간부 폐교와 무정한 동문ㆍ41
종합대학 승격의 막전막후
추락하는 교세와 끝없는 사재 매각ㆍ47 젊은 교수들과 재단 이사들의 갈등ㆍ53
미국 유학과 아버지의 별세ㆍ59 박정숙 신임 이사장의 결의ㆍ66
한국 대학 역사상 최연소 학장 취임 72 종합대학 승격에 학장직을 걸다ㆍ84
“대통령 각하 단국대를 나라에 바치겠습니다.”ㆍ96 폭음으로 쓰러지다ㆍ100
장관들의 다툼과 처음 쓴 유서ㆍ109 마침내 달성한 종합대학 승격ㆍ115
‘남산’에서 만난 최세화 과장 ㆍ124 수첩을 씹어 삼키다ㆍ129 자리다툼에 희생되다ㆍ142
36세 총장의 탄생과 맹세ㆍ148 법무부 장관의 과잉 행동ㆍ153
총장 취임의 첫 선물(?)-8천만 원의 부채ㆍ155 전국 대학 파월 장병 위문단장 선임ㆍ161
철부지 요원의 음해ㆍ166 오숭은 前 이사, 재단을 고소하다ㆍ171
“2억 원에 대학을 팝시다.”ㆍ179
II. 좌절을 딛고 펼친 도약의 날개
내곡동 부지와 영동 캠퍼스 좌절
내곡동 땅 불하와 국회 진출 제의ㆍ187 매입 대금 둘러싼 우여곡절ㆍ196
농촌 개발과 천안 캠퍼스의 성공
청와대에서 공언한 약속ㆍ203 “청양 장곡리로 갑시다.”ㆍ209
거친 모래밭에서 거둔 풍성한 결실ㆍ216 “비전마을의 성공을 천안 캠퍼스로확대하자.”ㆍ225
독립적인 치과 전문 병원의 꿈ㆍ239 이시가와 학장, 모리다 회장의 은혜ㆍ244
강남바람 속 부속 중·고교 개교
내곡동 부지에 떨어진 ‘날벼락’ㆍ254 대치동 부지에 얽힌 새옹지마의 교훈ㆍ258
돈 걱정 속에서도 고마운 교직원들ㆍ262 애교심이 만들어낸 단국중고 부지ㆍ265
사돈의 눈물 밴 부속고 신축 자금ㆍ270 일류학교가 되다ㆍ273
III. 기억나는 사람, 잊고 싶은 사람
석주선 박사의 헌신적 인생
석 박사의 집념을 처음 만나며ㆍ279 4년 동안 모은 17억 원 통장에 담긴 약속ㆍ284
소신 있는 공직자ㆍ287 눈물겨운 7억 원의 장학금ㆍ289
‘지성’을 앞세워 ‘이기’를 챙기는 군상
교수라는 이름을 걸고ㆍ293 현직 검사 동창회장의 월권ㆍ302
내수동을 찾아든 불청객ㆍ308 학생을 앞세워 분열을 조장하는 교수들ㆍ312
곤경에서 구해 준 직원의 황당한 배신ㆍ324
불리하면 읍소, 힘 생기면 고발로 처신하는 몰염치ㆍ334
IV. 신의와 봉사는 내 삶의 기둥
‘나’를 버리고 ‘대의’에 충실하라
총장에 취임하며 자신과 맺은 약속ㆍ355 백범 선생 추모 사업에 쏟은 열정ㆍ358
에스페란토 운동의 일선에 서다ㆍ368 에스페란토로 이뤄낸 공산국가와의 수교ㆍ371
체육 활동과 적십자 운동ㆍ378 김운용 회장-올림픽 유치 이면의 공로자ㆍ386
“학원 안정법 지지 결의 못하겠소”ㆍ397 물값을 아끼는 저의가 뭐요?ㆍ404
우리 가족과 동계 스포츠ㆍ414 긍정의 힘으로 일군 동계 스포츠 강국의 꿈ㆍ424
V. 통일의 꿈 싣고 백두산까지
겨레의 소망, 단일팀을 만들다
남북 체육 회담의 발자취ㆍ437 “단가는 아리랑으로 합시다.”ㆍ440
분단 후 처음 갖는 경평전ㆍ450 탁구·축구 단일팀을 만들어 내다ㆍ456
‘코리아 축구팀 단장’ 평양 가다ㆍ460 H 이사의 돌출 행동ㆍ467
훈련은 같이 생활은 따로ㆍ471 아리랑의 힘ㆍ479
“당원은 공격수, 비당원은 수비수”ㆍ482 유리 꽃병ㆍ486
정치에 희생된 적십자 정신
적십자 총재가 되다ㆍ491 가족 상봉을 하며 느낀 북한의 고자세ㆍ499
북쪽의 눈치를 보는 사람들ㆍ504 북한 압력에 휘둘리는 정부에 던진 사표ㆍ507
VI. 태산이 무너져도 포기는 없다
의과대학 설립의 이면
단국인의 숙원, 의대 설립에 나서다ㆍ513 돈의 힘에 좌우되는 의대 설립ㆍ520
대통령 사돈과 서명원 장관의 은혜ㆍ525 병원 설립 조직 구성을 둘러싼 갈등ㆍ528
권력의 압력과 대학병원 개원
내곡동 부지 안기부에 강제로 팔리다ㆍ538 김영삼 후보와 맺은 악연ㆍ542
삼성 그룹, 갑자기 단국대 인수 포기ㆍ547 노태우 대통령의 퇴임 후 거취ㆍ554
“노태우 돈 300억 원은 어디 있소?”ㆍ558
죽전 캠퍼스 시대를 열다
무능 관선 이사장을 비판하다ㆍ566 부지 매입 결의와 김학준 이사장의 인품ㆍ571
부지 매입과 은인, 그리고 잊고 싶은 사람들ㆍ577 축하와 반대의 혼란 속에서ㆍ586
죽전 시대 개막을 앞둔 고통ㆍ593 죽전 캠퍼스 건설을 둘러싼 권력의 개입ㆍ600
마침내 실현한『한한대사전』
학문의 뜻을 일깨워준 두 은사님ㆍ609 청년 실업가 시절부터 간직한 사전 편찬의 포부ㆍ616 일석 선생님과 동양학연구소ㆍ625 중단할 수 없는 편찬 사업ㆍ632
최대 위기 속에 달성된 사전 완간의 감회ㆍ638
글을 마치며ㆍ647
부록 : 中齋 張忠植 年譜ㆍ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