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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예배/기도/묵상(QT)
· ISBN : 9788971543672
· 쪽수 : 536쪽
· 출판일 : 2025-01-13
목차
추천사 • 12
서 문 Introduction • 24
1. 변화하고 있는 예배 형식 Changing orms of worship • 30
2. 포스트 코로나 예배 Post-corona worship • 43
3. Now & Everywhere Worshipper NEWper • 64
4. 고난을 통한 깨달음 Enlightenment through hardship • 72
5. 스데반의 순교 Martyrdom of Stephen • 84
6. 바울의 등장 the Advent of Paul • 94
7. 박해로 흩어지는 예루살렘 성도들 Jerusalem Saints Dissolved in Persecution • 104
8. 보혜사 성령 the Counselor, the Holy Spirit • 116
9. 약속으로 오신 성령 the Promised Holy Spirit • 128
10. 에발 산과 그리심 산 Mount Ebal and Mount Gerizim • 139
11. 사마리아인 Samaritan • 154
12. 사마리아 여인 1 Samaritan woman 1 • 171
13. 사마리아 여인 2 Samaritan woman 2 • 183
14. 하나님의 성전 1 the Temple of God 1 • 198
15. 하나님의 성전 2 the Temple of God 2 • 220
16.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God leading into the desert • 238
17. 함께하시는 하나님 God with you • 257
18.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 1 the Holy temple of God 1 • 276
19.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 2 the Holy temple of God 2 • 290
20.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 1 God’s Temple and Idols 1 • 311
21.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 2 God’s Temple and Idols 2 • 328
22. 하나님의 백성 1 God’s people 1 • 349
23. 하나님의 백성 2 God’s people 2 • 362
24. 예수 그리스도의 유언 기도 1 the Will of Jesus Christ 1 • 374
25. 예수 그리스도의 유언 기도 2 the Will of Jesus Christ 2 • 393
26. 예수 그리스도의 유언 기도 3 the Will of Jesus Christ 3 • 413
27.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Put new wine into new bottles • 427
28. 고난의 예언자 예레미야 Jeremiah, the prophet of suffering • 449
29. 죽음의 고난을 이기는 부활 1 Resurrection overcoming the suffering of death 1 • 468
30. 죽음의 고난을 이기는 부활 2 Resurrection overcoming the suffering of death 2 • 487
31. 신앙의 육상경기 Athletics of faith • 509
저자소개
책속에서
주님께서 이기는 자들에게 주시기로 한 약속을 붙잡고, 고난을 기뻐하고 즐거워 하면서, 주님께서 예비하신 영광의 그날을 소망으로 맞이하기를 바란다. <서문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모이는 공동체가 교회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현재는 공동체보다는 모이는 장소를 교회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예수를 주인으로 모시는 자들의 모임이 교회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도들이 모이는 장소 곧 교회 건물이 거룩한 것은 아니다. 교회 건물은 예배를 드리는 장소일 뿐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지은 건물 안에 계시는 것이 아니라, 주의 이름으로 모인 성도, 곧 예수 안에서 거룩해진 성도들과 함께 계신다(마 18:20).
성공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 때, 우리는 주님께서 어떻게 보실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제자들의 관심과 예수께서 원하셨던 것은 너무나 달랐다. 나의 뜻을 하나님의 뜻보다 더 소중히 여기고 있지 않은가? 우리의 성공에 기뻐하기 전에, 주님의 뜻을 따르려 하지 않는 자신을 돌아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