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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수학/과학
· ISBN : 9788971847299
· 쪽수 : 263쪽
· 출판일 : 2007-07-13
책 소개
목차
길을 나서며
등장인물을 소개합니다!
01 야호, 출발이다!―파리행 비행기
첫 번째 관문, 보안 검색대|떴다, 떴다, 비행기~|벼락을 피하는 방법|비행기를 타면 왜 귀가 멍해질까?|즐거운 기내식 시간, 그러나……|시계 바늘 돌리고 가자!
02 과학, 놀이, 예술의 절묘한 만남―라 빌레트 과학산업관
도축장의 대변신?|빛과 운동의 상관 관계, 에너지관|예술이야, 과학이야?|설명은 자세하고 알기 쉽게!|지구를 닮은 영화관, 제오드
이건 또 뭔 얘기?>>> 나뭇잎 사이에 태양이 있다?
03 신의 물방울을 찾아서―와인 박물관
내 마음은 포도밭에|수도원의 와인 저장고가 박물관으로|와인에 담긴 과학|상식 한 잔, 지혜 한 모금|알수록 빠져드는 전통의 맛
이건 또 뭔 얘기?>>> 점이야, 그림이야?
04 우주 항공의 메카를 가다―툴루즈 우주항공전시관
우주에 대한 꿈|나무가 은하, 잔디밭이 태양계?|우주인의 생활을 3차원 영상으로|로켓과 우주 정거장, 그 안으로|태양을 직접 보겠다고?|우주와의 행복한 만남
이건 또 뭔 얘기?>>> 생 자크 탑과 파스칼
05 혁명의 사나이, 라부아지에―국립 기술공예박물관
산소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세계 최초의 과학 기술 박물관|당대 최첨단의 실험 도구들|혁명의 신호탄을 쏘다|형장의 이슬이 되어, 콩코드 광장
이건 또 뭔 얘기?>>> 지폐와 우표 속의 과학자
06 지구 자전을 눈으로 보다―팡테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실험|푸코, 지구 자전을 증명하다|팡테옹에 잠든 사람들
이건 또 뭔 얘기?>>> 베르사유 거울의 방
07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있다―파스퇴르 박물관
프랑스가 낳은, 프랑스가 사랑한 과학자|개와 인류를 함께 구하다|실험에 미친 완벽주의자|파스퇴르는 술 전문가?|잠들지 않는 생명의 빛
이건 또 뭔 얘기?>>> 거리에서 만난 과학자들
08 31개의 보물을 찾아라!―발견의 전당
누워서 보셔도 됩니다|지질 시대를 이해하는 색다른 방법|빛에 관한 모든 것|유레카! 불가능한 실험은 없다
이건 또 뭔 얘기?>>> 하늘의 궁전, 파리 천문대
09 선구자의 발자취를 따라―퀴리 박물관
최초의 여성, 마리 퀴리|파리 유학과 신혼 생활|방사능 원소를 본격적으로 연구하다|노벨상 수상과 피에르의 죽음|마리의 안경 너머로|한 가지 소원|대를 이은 열정|선구자의 뒤안길을 거닐며
이건 또 뭔 얘기?>>> 프랑스 과학자들의 산실, 과학아카데미
10 박물관은 살아 있다―파리 자연사 박물관
시민과 함께하는 박물관|진화를 극적으로 보여 주다|보석도 돌이다|뼈 무덤에서 만난 생물들
이건 또 뭔 얘기?>>> 유리창에 마술을 부린 사람은 누구?_스테인드글라스
11 파리를 밝히는 등대―에펠 탑
파리 여행의 0순위|반대를 무릅쓰고 완공하다|에펠 탑에서 이루어진 과학 실험들|우리가 놓친 것, 아는 만큼 보인다니까!
리뷰
책속에서
31가지 맛 아이스크림도 아니고, 31가지 보물을 발견하라니……. 제법 신선한 발상인데? 자연스레 우리도 그 보물들을 다 찾고야 말겠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거기다 “40개가 넘는 활동이 있고 9000개의 별을 여행할 수 있다.”라고 적힌 안내 책자의 문구에도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 1층 ‘동물과의 대화’라는 주제관에 속한 ‘쥐들의 학교’. 이미 한창 실험 중이었는데, 앉아 있는 아이, 미로 앞으로 다가와 쥐를 관찰하느라 여념이 없는 아이, …… 관람하는 방식이 제각각이었다. 다소 산만한 환경에서도 다들 즐거워하며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 있는 모습도 여기서는 자연스러워 보였다. ―175~178쪽에서
다음으로 마리의 실험실을 보았다. 퀴리 부부가 쓴 시험 노트가 유리벽 안에 있었는데, 노트에 아직도 방사능이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가이거 계수기의 수치가 0임을 확인한 후 노트에 대 보니 수치가 7까지 올라갔다. 정말 놀라웠다.
마리는 죽을 때까지 방사능의 위험을 알지 못했다. 수십 년 동안 별다른 보호 장비 없이 실험을 하고 심지어 라듐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까지 했다니, 그녀가 파리한 안색으로 늘 피곤해 하다 결국 오랫동안 병마에 시달렸던 것이 이해가 간다. ―211쪽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