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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수학/과학
· ISBN : 9788971847510
· 쪽수 : 279쪽
· 출판일 : 2007-10-12
책 소개
목차
길을 나서며
등장인물을 소개합니다!
01 시간과 공간의 중심에 서다
그리니치 천문대
공간의 중심|시간의 중심|정각을 알리는 '시간의 공'|경도를 정복한 시계
이건 또 뭔 얘기?>>>작은 구멍이 펼치는 마술, 카메라 옵스큐라
02 현대 과학의 산실
케임브리지
800년 전통에 빛나는 유럽과학의 핵심지|전자를 발견한 곳_케번디시 연구소
케임브리지 과학의 역사_휘플 박물과|대학 순례 길에 나서다|DNA발견의 현장
이건 또 뭔 얘기?>>>빛이 만드는 시간, 해시계
03 열두 곳의 과학 명소를 거닐다
옥스퍼드
런던에서 옥스퍼드 가기|출발! 과학 산책|과학자들의 흔적을 찾아서
영국 과학사의 뿌리_옥스퍼드 과학사 박물관
감각이 살아 있는 전시_옥스퍼드 자연사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영국 날씨를 말하다, 풍경화
04 과학 기술의 역사를 기록한 파피루스
런던 과학 박물관Ⅰ
시공간을 넘나드는 과학 교과서|Making the Modern World, 영국 과학사를 꿰뚫다
과학의 개화기1750~1820|기계를 이용한 제조업의 발달1800~1860
산업 도시와 공학자들1820~1880|제2차 산업 혁명1870~1914|대량 생산의 시대1914~1939
도전하는 현대1930~1968|양면성의 시대1950~2000
이건 또 뭔 얘기?>>>잎은 검고 물은 붉다, 홍차
05 즐기면서 배우는 과학 놀이터
런던 과학 박물관Ⅱ
석원이의 일기:과학관에서 신나게 놀다|게임으로 익히는 미래의 에너지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즐기면 저절로 알게 되리니
이건 또 뭔 얘기?>>>거울 뒤 팬텀의 비밀, 뮤지컬 속 과학 이야기
06 공룡에서 개미까지 살아 있다
런던 자연사 박물관
가장 가고 싶은 곳|자연사의 핵심,중앙 홀|시나리오가 있는 공룡관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거대한 고래를 만나다|곤충들이 스멀스멀
이건 또 뭔 얘기?>>>인류를 구할 곰팡이가 태어나다, 플레밍 박물관
07 꿈틀거리는 지구 속으로
런던 자연사 박물관 지구관
지구 속으로 뚜벅뚜벅|화산, 지구의 힘을 보여줘!|흔들리는 슈퍼마켓|지구의 보물,돌
이건 또 뭔 얘기?>>>전 세계 바다를 누빈 흔적, 국립 해양 박물관
08 위대함이 태어난 소박한 자리
뉴턴 생가
그랜덤행 기차 안에서|300년 전의 시간 속으로|뉴턴의 흔적이 남아 있는 방
과학 성지를 지켜 내는 조용한 힘
09 진화론을 꽃피운 정원
다운 하우스
뒤집어진 집?|자연에 심취했던 소년|<종의 기원>이 나오기까지
진화론,뜨거운 감자|다윈의 발자취를 따라
이건 또 뭔 얘기?>>>뉴턴과 다윈, 여기 잠들다:웨스트민스터 대성당
10 산업 혁명의 엔진
맨체스터 과학·산업 박물관
과학사의 최초를 찾아서|여기서 무슨 일이?|맨체스터를 빛낸 과학자들
동력관,산업 혁명에 시동을 걸다|꿈과 열정의 기적 소리|다시 런던으로
이건 또 뭔 얘기?>>>최초의 교통 기관, 영국을 달리다
11 영국 과학의 자존심
왕립 학회
높은 문턱 오르기|왕립 학회가 하는 일|사이언스 투어를 시작하다
로버트 훅의 실험대|회원이 되기까지|뉴턴과 다윈을 풍자하다
우리 과학계를 생각하다
리뷰
책속에서
산업 혁명의 엔진 _ 맨체스터 과학.산업 박물관
1830년대 지었다는 이 화물 창고들 가운데 하나가 동력관이다. 세계 최대의 증기 기관 전시관답게 맨체스터의 산업 혁명기에 원동력이 되었던 증기 기관의 발달을 상세히 보여 주고 있었다. …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실제로 움직이는 커다란 기관차였다. 시끄러운 소리와 함께 힘차게 도는 바퀴의 모습을 보니, 낡은 기차이지만 금방이라도 달릴 수 있을 것 같았다. 실제로 동력관 안 바닥에는 옛날 기차 선로가 그대로 깔려 있었다. ―249~250쪽에서
즐기면서 배우는 과학 놀이터 _ 런던 과학 박물관 Ⅱ
“저건 뭐죠? 만지지 말라는데…….” 호기심 많은 민규가 말릴 틈도 없이 금속 막대에 손을 갖다 댔다. “앗!” 급히 손을 떼는 것을 보니 전기를 체험했나 보다. 경고를 무시하고 가운데 봉을 만지면 전기 쇼크를 느낄 수 있다. 그러나 걱정 마시라. 약간 짜릿하고 따가운 정도니까. 우리도 한 번씩 손을 대 보았다.
“야, DDR이다!” 석원이가 이번엔 DDR 게임기 앞에 서 있다. 우리나라에서 한창 유행하던 DDR 게임과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된다. 여기서는 화면 아래쪽에 태양 에너지, 열에너지, 원자력 에너지가 있는데, 위에서 에너지 재료가 내려오면 맞는 것이 통과할 때 발로 밟아야 한다. 민규랑 석원이가 시합을 하는데 역시 게임에 강한 석원이가 하나도 안 놓치고 다 맞혔다. ―133~134쪽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