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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수 이야기

전기수 이야기

(2007년 제52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이승우, 김경욱, 박완서, 한강, 전성태, 이동하, 이혜경, 김중혁, 박민규, 김애란, 편혜영 (지은이)
현대문학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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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수 이야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전기수 이야기 (2007년 제52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72753810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06-12-08

책 소개

소설가 이승우가 2007년 제52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당선작 '전기수 이야기'는, "현대 소설의 생산자와 소비자라는 조직화된 시장질서 속에서 작가와 독자의 상호의존성과 가변성을 읽어(문학평론가 김화영)"낸 단편소설이다. 수상 후보작에 오른 김경욱, 김애란, 김중혁, 박민규, 전성태, 편혜영, 한강의 소설과, 역대 수상작가 이동하, 박완서, 이혜경의 작품도 함께 실었다.

목차

수상작
이승우 - '전기수 이야기'

수상작가 자선작
이승우 - '도살장의 책'

수상후보작
김경욱 - '천년여왕'
김애란 - '성탄특선'
김중혁 - '유리 방패'
박민규 - '누런 강 배 한 척'
전성태 - '늑대'
편혜영 - '사육장 쪽으로'
한강 - '왼손'

역대수상작가 최근작
이동하 - '헐거운 인생'
박완서 - '대범한 밥상'
이혜경 - '한갓되이 풀잎만'

[ 심사평 ]

예심
박혜경, 류보선, 심진경 - 하나가 아닌 문학, 문학들

본심
김윤식 - 복수행위로서의 글쓰기와 글읽기
박완서 - 소설이 주인공인 소설
김화영 - 소설이 소설을 비추는 거울

수상소감
이승우 - 씀으로써 얻는 보람

저자소개

김경욱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3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신에게는 손자가 없다》 《소년은 늙지 않는다》 《누군가 나에 대해 말할 때》, 장편소설 《개와 늑대의 시간》 《나라가 당신 것이니》 《동화처럼》 등이 있다. 김승옥문학상,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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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1년에 경기도 개풍군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소학교 입학 전 어머니, 오 빠와 함께 서울로 상경했다. 숙명여고를 거쳐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했지만, 6‧25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했다. 1953년 결혼해 평범한 주부로 살며 1남 4녀를 두었고, 1970년 《여성동 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불혹의 나이로 문단에 데뷔했다. 사회를 바라보는 날카롭지만 따듯한 시선과 진실된 필체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박완서는 삶의 곡절에서 겪은 아픔과 상처를 반드시 글로 쓰고야 말겠다는 생각으로 고통의 시기를 살아냈다. “이것을 기억했다가 언젠가는 글로 쓰리라.” 숙부와 오빠 등 많은 가족이 희생당했으며 납치와 학살, 폭격 등 죽음이 너무나도 흔한 시절이었다. 이름 없이 죽어간 가족들을 개별적으로 살아 숨 쉬게 하는 것이 처음 글을 쓴 목표였다. 그러나 막상 글을 통해 나온 건 분노가 아닌 사랑이었다. 그는 글로써 자신을 치유해나갔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 덕분에 그는 자신의 이야기에만 갇혀 있지 않고 당대의 전반적 문제, 가부장제와 여권운동의 대립, 중산층의 허위의식 등을 수면 위로 끄집어 올려 직간접적으로 의식을 환기시켰다. 그러면서도 문학에 대한 열정과 세상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은 보기 드문 문인이었다. “죽을 때까지 현역 작가로 남는다면 행복할 것”이라는 말대로 그는 마지막까지 펜을 놓지 않았다. 2011년 1월 담낭암으로 타계할 때까지 40여 년간 80여 편의 단편소설과 15편의 장편소설 을 쓰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이외에도 동화‧산문집‧콩트집 등 다양한 분야의 작 품을 두루 남겼다. 특히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는 에세이스트로서의 박완서의 면모를 발견하도록 하는 작품이다. 한국문학의 거목으로서 한국문학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중앙문화대상(1993),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한무숙문학상(1995),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인촌문학상(2000), 황순원문학상(2001), 호암예술상(2006) 등을 수상했으며, 2006년에는 서울대학교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타계 후에는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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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소설가.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를 지냈다.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중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구평목 씨의 바퀴벌레』 『일식에 대하여』 『세상 밖으로』 『미궁에 대한 추측』 『목련 공원』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심인 광고』 『오래된 일기』 『신중한 사람』 『모르는 사람들』 『사랑이 한 일』 『목소리들』, 장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 『가시나무 그늘』 『생의 이면』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사랑의 전설』 『태초에 유혹이 있었다』 『식물들의 사생활』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그곳이 어디든』 『한낮의 시선』 『지상의 노래』 『캉탕』 『이국에서』, 중편소설 『욕조가 놓인 방』, 짧은 소설집 『만든 눈물 참은 눈물』, 산문집 『소설을 살다』 『사막은 샘을 품고 있다』 『소설가의 귓속말』 『고요한 읽기』 등이 있다. 대산문학상, 동서문학상, 현대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동인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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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0년 겨울 광주에서 태어났다. 1993년 『문학과사회』 겨울호에 시 「서울의 겨울」 외 네 편을 발표하고 이듬해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붉은 닻」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여수의 사랑』 『내 여자의 열매』 『노랑무늬영원』, 장편소설 『검은 사슴』 『그대의 차가운 손』 『채식주의자』 『바람이 분다, 가라』 『희랍어 시간』 『소년이 온다』 『흰』 『작별하지 않는다』,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등을 출간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이상문학상, 동리문학상, 만해문학상, 황순원문학상, 김유정문학상, 김만중문학상, 대산문학상, 인터내셔널 부커상, 말라파르테 문학상, 산클레멘테 문학상, 메디치 외국문학상, 에밀 기메 아시아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노르웨이 ‘미래 도서관’ 프로젝트 참여 작가로 선정되었다. 2024년 한국 최초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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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4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매향』, 『국경을 넘는 일』, 『늑대』, 『두번의 자화상』, 『여기는 괜찮아요』, 장편소설 『여자 이발사』 등이 있다. 2011년 오영수문학상을, 2012년 현대문학상을, 2015년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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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2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해방되던 해 귀국했다.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와 건국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196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전쟁과 다람쥐」, 1967년 현대문학사 제1회 장편소설 모집에 『우울한 귀향』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창작집 『모래』 『바람의 집』 『저문 골짜기』 『폭력연구』 『삼학도』 『문 앞에서』 『우렁각시는 알까?』 『매운 눈꽃』 『밝고 따뜻한 날』(선집) 등이 있고, 장편소설 『우울한 귀향』 『도시의 늪』 『숲에는 새가 없다』 『냉혹한 혀』 『장난감 도시』 등이 있고, 산문집 『세상살이와 소설쓰기』가 있다. 영역 단편선집 『Shrapnel And Other Stories』가 미국에서 간행된 것 외에, 『장난감 도시』가 영어, 아랍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번역 출간된 바 있다. 한국소설문학상, 한국창작문학상, 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 한국문학작가상, 현대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무영문학상, 요산문학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올해의소설상, 성균관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목포대와 중앙대 교수 및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 김동리선생기념사업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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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년 《세계의문학》에 「우리들의 떨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집 앞』 『꽃그늘 아래』 『틈새』 『너 없는 그 자리』, 장편소설 『길 위의 집』 『저녁이 깊다』 『기억의 습지』, 산문집 『그냥 걷다가, 문득』 등이 있다. 2026년 2월 향년 6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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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소설가. 메모 전문가. 종이에 낙서하기 전문가. 백여 개가 넘는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며, 수백 권의 노트에다 메모를 남겼다. 그중 몇 개의 메모는 소설이 되었고 몇 개의 메모는 에세이가, 몇 개의 메모는 그림이 되었다. 그중 몇 개의 메모는 농담이 되었고, 그중 몇 개의 메모는 수면 위로 떠오를 때를 기다리며 잘 쉬고 있다. 2000년 『문학과사회』에 중편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소설집 『1F/B1 일층, 지하 일층』, 『악기들의 도서관』, 『당신의 그림자는 월요일』, 『나는 농담이다』, 에세이 『무엇이든 쓰게 된다』, 『뭐라도 되겠지』, 『영화 보고 오는 길에 글을 썼습니다』 등을 썼고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이효석문학상, 동인문학상, 심훈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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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8년 울산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지구영웅전설』로 문학동네작가상을,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 신동엽창작상, 2007년 이효석문학상, 2009년 황순원문학상, 2010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카스테라』(2005)와 『더블』(2010), 장편소설 『핑퐁』(2006)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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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를 졸업했다.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이중 하나는 거짓말』, 산문집 『잊기 좋은 이름』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동엽창작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한무숙문학상,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최인호청년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달려라, 아비』 프랑스어판이 프랑스 비평가와 기자들이 선정하는 ‘리나페르쉬 상(Prix de l’inapercu)’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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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혜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오이가든』 『사육장 쪽으로』 『저녁의 구애』 『밤이 지나간다』 『소년이로』 『어쩌면 스무 번』, 장편소설 『재와 빨강』 『서쪽 숲에 갔다』 『선의 법칙』 『홀』 『죽은 자로 하여금』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셜리 잭슨 상, 김유정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대상, 제1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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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리 머리 속에 있는 이야기는 하나의 이미지 덩어리로 존재하지. 그것을 이야기로 풀어낸다는 것은 그 이미지에 육체를 부여하는 과정이야. 자잘한 세목의 연쇄가 이야기-육체이기 때문이지. 덩어리인 이미지를 세목으로 잘게 분리한 다음 사슬로 잇듯 일일이 연결해야 해. 그것이 누군가에게 어떤 이야기인가를 할 때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과정이야. - 이승우, '전기수 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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