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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양파

(한살이부터 유기농·무경운 재배법까지)

이종태 (지은이)
들녘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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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양파 (한살이부터 유기농·무경운 재배법까지)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농업 > 생태농업
· ISBN : 9788975277030
· 쪽수 : 504쪽
· 출판일 : 2015-06-26

책 소개

귀농총서 48번째 책. ‘양파’라는 작물의 생리·생태부터 재배법까지 상세히 다룬 것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간된다. 저자 이종태는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독일 본 대학교 유기농연구소를 거쳐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양파 연구소에서 양파를 연구하는 전문가이다.

목차

머리말
컬러 화보

1부 양파 재배하기

들어가기 전에

<1장> 양파 품종의 특성과 선택 요령
어떤 품종을 선택할까? | 조숙성과 만숙성/ * ‘댄버스 옐로 글로브’ 양파 품종의 유래/ 추대, 분구와 잎 수를 결정하는 조건/ 구 비대성
재배하는 지역과 양파 특성을 고려해서 품종을 선택한다 | 양파의 모양, 맛과 색/ 추위와 더위에 견디는 성질(내한성/내서성)/ 병과 해충에 견디는 성질(내병성/내충성)/ 비료에 견디는 성질(내비성)/ 저장성
재배 목적에 맞추어서 품종을 선택한다 | 잎양파 재배가 목적일 경우/ 조기 출하가 목적일 경우/ 다수확이 목적일 경우/ 저장했다가 출하하는 것이 목적인 경우/ * 우리나라 양파 재배 초창기의 품종 분화 특성/ * 세계 양파 품종의 역사

<2장> 가을 파종·가을 정식 양파의 생리생태
유묘기
뿌리와 잎 생장기 | 뿌리의 생장/ 잎의 생장
구 비대기 | 비늘잎의 형성/ 구의 비대/ 추대와 분구
도복기와 휴면기 | 도복기와 수확기/ 휴면과 저장성

<3장> 씨앗 심기와 묘 기르기
작물 재배는 건강한 묘 키우기에서 시작된다 | 양파 묘는 어떤 묘상터에서 잘 자라나? | 언제 씨앗을 뿌려야 싹이 잘 올라올까? | 씨앗은 얼마나 많이 뿌려야 할까?
씨앗을 어떻게 파종하는 것이 좋을까? | * 양파 씨앗의 판매 단위
양파 육묘 관리 | 모잘록병/ 고자리파리 애벌레/ 토양 수분 과잉 피해/ 묘상터 잡초 관리/ 수분 관리/ 솎아내기/ 양분 관리
모잘록병, 고자리파리와 잡초 발생을 막는 태양열 소독
플러그 묘 키우기 | 묘상 준비/ 씨앗 파종 작업/ 씨앗 파종 시기/ 물 관리

<4장> 본밭 준비와 아주심기
어떤 밭에 양파를 심어야 잘 자랄까? | 토양의 물리적인 성질/ 양파 연작으로 인한 피해/ 토양 산도
어떤 묘를 언제 심어야 할까? | 비닐을 덮어주는 것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
아주심기 방법에 따라 수량과 품질이 달라진다 | 아주심기에 적당한 묘의 크기/ 두둑의 폭과 방향/ 심는 거리/ 심는 깊이와 묘의 취급/ * 때를 놓쳐 늦게 심은 양파의 관리

<5장> 토양 양분 관리
양분 관리의 기초 지식 | 양파가 필요로 하는 영양분/ 양파에서 다량요소의 역할/ 양파에서 미량요소의 역할
양파는 얼마나 많은 양분을 흡수할까?
비료를 얼마나 주어야 할까? | 표준 시비량/ 웃비료 주는 방법/ 구 비대 초기와 수확기 양파 구의 성분 함량과 양분 흡수량(사례 1)/ 양파 연작지 비료 시용량에 따른 수량과 토양 화학성(사례 2)/ 양파 연작지 완효성비료 시용량에 따른 수량과 토양 화학성(사례 3)/ * 화학비료의 종류/ * 비료와 토양 분석에 사용되는 용어의 이해
퇴비가 좋아야 양파 수량도 많고 품질도 좋다 | 인산비료에 대한 오해와 이해 | 비료를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양파의 저장성이 달라진다
생물촉진제는 무엇이며 어떤 효과가 있나? | 생물촉진제에 대한 미신과 실제

<6장> 토양 수분 관리
꼭 두 번은 충분한 물이 필요하다 | 물 관리는 토성에 따라서 다르다 | 토양 물리성을 좋게 하면 가뭄 피해가 적다
대부분의 문제는 배수 불량과 과습 때문이다 | * 토성/ * 토양 수분

<7장> 잡초 관리
어떤 잡초가 양파에 영향을 줄까? |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잡초를 관리하는 방법
제초제를 이용하여 잡초를 관리하는 방법 | 비선택적인 출현 전 제초제/ 잡초 출현 전에 쓰는 잔류형 제초제/ 잡초 출현 후 또는 작물을 심은 후 쓰는 접촉형 제초제/ 제초제를 사용할 때 고려할 사항
양파에 쓰는 제초제의 종류와 사용 방법

<8장> 병해충 관리
갈수록 심각해지는 병해충 문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양파의 잎에 영향을 주는 곰팡이병 | 양파 잎 곰팡이병 방제/ 양파 노균병/ * 노균병의 원인과 대책
양파에 영향을 주는 토양 유래 곰팡이병 | 흑색썩음균핵병/ 분홍색뿌리썩음병/ 시들음병/ 비단병/ 모잘록병/ 토양 유래 곰팡이병의 방제 방법
저장양파에 영향을 주는 곰팡이병 | 잿빛썩음병/ 검은곰팡이병/ 푸른곰팡이병
양파에 영향을 주는 세균병 | 세균병의 발병 특성/ 세균병의 방제 방법
양파에 영향을 주는 바이러스병
양파에 영향을 주는 해충 | 총채벌레/ 병원성 선충

<9장> 거두기
품질 좋은 양파를 수확하고 건조하려면 어떻게 할까? | 언제 수확해야 좋은 양파를 거둘 수 있을까? | 어떻게 수확해야 좋은 양파를 거둘 수 있을까?

<10장> 저장하기
양파 저장 품질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무엇인가? | 저장의 내적 조건/ 저장의 외적 조건
어떻게 재배해야 양파의 저장성을 높일 수 있을까? | 품종 선택/ 양파의 크기 및 모양/ 재배 토양/ 비료의 종류, 시비량 및 시비 시기/ 병해충 감염 및 생리장해/ 토양 수분 및 관수 시기
수확·저장·포장 작업은 양파 품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저온저장/ 고온저장
저온저장 중에 발생하는 생리장해

<11장> 양파의 생리장해
분구와 추대 | 추대와 분구의 대책
열구 | 변형구 | 서릿발 피해와 동해 | 염류장해

<12장> 씨앗 받기
양파 씨앗을 매해 사서 심어야 하나? | 채종에 적합한 환경조건
씨앗 생산 방식 | 양파 구에서 씨앗 생산하기
물 주기와 비료 주기 | 꽃을 동시에 피우기 | 꽃대에 생기는 병과 씨앗 감염 | 꽃가루받이
씨앗의 성숙, 수확과 보관 | * 양파 채종법 - <경화> 1965년 여름호, 조성국

2부 유기농 양파 재배와 무경운 도전기

<1장> 유기농 양파 생산의 기본

유기농 양파 생산을 위한 최적 모델 | 유기농 양파 육묘 관리 | 유기농 양파밭의 선택 | 유기농 양파 양분 관리 | 유기농 양파 멀칭비닐 | 유기농 양파 옮겨심기 | 유기농 양파 병 관리 | 유기농 양파 잡초 관리 | 유기농 양파 수확 작업

<2장> 유기 양파와 관행 양파의 비교
유기농 양파의 수확량은 퇴비나 유박 시용량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유기농 양파와 관행농 양파의 생산 방식 및 토양, 생육, 수량 비교 | 재배 방식의 차이/ 토양 양분/ 양파 생육과 수량/ 양파의 양분 함량 및 양분 흡수량
유기농 양파와 관행농 양파 잎과 구의 특성 비교 | 양파 구와 속껍질 특성

<3장> 품질 좋은 유기농 양파 생산 기술
농산물의 품질 | 농산물의 품질을 결정짓는 요인들
생장과 분화의 관점에서 본 농산물의 품질 | * 생장과 분화의 균형/ 양파에서의 생장과 분화
농산물의 품질에 영향을 주는 자연과 인위적인 환경요인 | 양파 구 크기에 따른 품질 특성 비교

<4장> 유기농 양파 육묘상 태양열소독과 효과
태양열소독 방법 | 태양열소독 비닐의 종류 | 태양열소독의 효과 | 태양열소독의 효과를 제한하는 요인들

<5장> 유기농 양파의 양분 관리
퇴비 | 유기질비료
혼합발효 유기질비료의 활용 | 유기질 재료의 특성/ 혼합발효 유기질비료의 제조 과정/ 웃거름용 유기액비 제조 과정/ 유기질비료의 시용 효과/ 유기질비료의 시용 시험 결과 정리

<6장> 무경운 유기농 양파 농사
경운과 무경운 | 왜 땅을 갈까?/ 왜 무경운인가?
양파밭 준비와 묘 심기 | 볏짚이 두둑 위에 고르게 덮이도록 한다/ 양파 묘를 성기게 심어야 양파의 품질이 좋아진다
거름 넣고 고랑 파기 | 밭에서 나온 것은 사람이 먹는 것만 빼고 다시 그 밭으로 온전히 돌려준다/ 고랑을 충분히 깊게 유지한다
풀과 김매기 | 토양에 양분이 많으면 풀이 더 잘 자란다/ 무경운 농사는 문제가 되는 풀을 없애고 풀의 종류를 다양하게 한다/ 볏짚과 최소한의 퇴비 공급으로 풀을 억제한다
무경운 양파 농사의 시작은 벼농사에서 | 볍씨는 철분으로 코팅을 해서 파종한다/ 무경운 벼농사는 7월 한 달 동안의 심수 관리가 중요하다/ 앵미가 퍼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무경운 농사에서 궁합이 잘 맞는 양파와 벼 | 무경운 농사 10년을 되돌아보며…

3부 양파, 알고 시작하자

<1장> 양파의 한살이

씨앗에서 다시 씨앗까지 | 양파의 전체적인 구조 | 양파 씨앗 | 양파 뿌리 | 양파 잎 | 양파 구 | 양파의 줄기 | 양파의 꽃

<2장> 양파의 발육과 환경
양파 씨앗의 발아 | 온도/ 수분/ 공기/ 빛
양파 잎과 뿌리의 발육 생리 | 온도/ 빛의 세기/ 해길이/ 토양 수분/ 토양 산도/ 비료
양파 구의 비대 개시 | 구의 비대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방법/ 해길이/ 온도/ 햇빛의 세기/ 토양 수분과 양분/ 잎과 뿌리의 생장
양파 구의 비대 과정 | 해길이 및 일조량/ 온도/ 토양 수분과 통기/ 무기양분/ 양파의 꽃차례 형성 생리
양파의 휴면과 저장 | 휴면 생리/ 양파 구의 껍질/ 온도의 영향/ 품종의 영향/ 양파 구의 호흡량과 탄수화물 대사/ 수확 시기/ 생장조절제의 역할/ * 식물 호르몬

<3장> 양파의 역사와 효능
인간이 가장 먼저 키우기 시작한 채소 | 양파의 역사 | 우리나라 양파의 역사 | 양파에는 어떤 성분이 있을까?
양파의 효능은 황에 있다 | 살균작용/ 혈액순환/ 양파와 암/ 양파와 당뇨병/ 양파와 정장

부록
<경화>에 실린 조성국 선생의 글(조성국 연보) | * 양파 만식재배에 대한 조사 -<경화> 1968년 여름호/ * 우리나라 양파 재배 초창기의 품종 분화 특성 - <경화> 1969년 여름호/ * 양파의 베도병(노균병)에 대한 조사 - <경화> 1966년 8월호

용어 해설
참고 문헌

저자소개

이종태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상남도 의령군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다. 경북대학교 미생물학과와 농과대학원에서 수학했다. 1996년에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농업연구사로 근무를 시작하여 2000년부터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양파연구소에서 양파 유기농업, 토양 양분 관리와 생리장해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2008년에는 독일 본 대학교에 있는 유기농업연구소의 객원 연구원으로 1년 반 동안 유기농업을 공부했다. 농민들이 양파의 수량을 높이면서 좀 더 지속가능한 농업을 할 수 있도록, 양파 농민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나 농협에서 실시하는 양파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농업 현장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 경남 창녕에 정착하면서 논 600평을 마련해 10여 년째 무경운으로 양파와 벼를 재배하고 있다. 밭 300평에도 기계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마늘, 콩, 고추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그동안의 농사 과정, 양파, 유기농업 등과 관련된 자료를 블로그(blog.daum.net/organiconion)에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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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2004년부터 600평의 논에서 몇 가지 원칙을 세워서 농사를 시작했다. 땅을 갈지 않고(무경운), 논에서 나오는 것은 사람이 먹을 것을 제외하고 모두 되돌리고(자원 순환), 퇴비를 최소한으로 주고(최소 시비), 멀칭에 비닐을 사용하지 않고 볏짚을 덮어주는 것이었다(볏짚 피복).
10여 년간의 실험 결과가 매년 같지는 않았다. 어느 해는 논에 피가 많아서 벼 수확을 거의 못 하고 트랙터로 땅을 간 적도 있고, 양파 수확량도 첫해에는 관행농가의 20~30% 수준이었다. 하지만 3, 4년을 이어가면서 풀은 줄어들었고, 벼와 양파의 수확량은 늘어났다. 벼 수확량은 관행농업의 80% 수준으로 올릴 수가 있었으나 양파는 50~60% 수준에 머물렀다. 양파의 수량이 적은 것은 관행보다 듬성듬성하게 심기 때문에 포기 수가 적고, 비닐을 덮지 않기 때문에 겨울을 보낸 후 초봄의 자람이 1달 이상 늦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동안의 경험으로 볼 때, 수량이 적은 것은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쓰지 않는 것과는 거의 관계가 없다.”

“관행농사든 유기농사든 농사를 지으면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 있다. 제때에 씨앗을 뿌리고, 묘를 심고, 잡초를 제거하고, 작물이 먹을 비료를 주어야 한다. 병과 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적당한 간격으로 작물을 심고, 이어짓기의 피해가 심한 작물은 다른 작물과 돌려서 재배해야 한다. 토양에 양분이 너무 적거나 너무 많으면 작물이 잘 자라지 못하기 때문에 적당한 양을 주어야 한다. 밭작물은 물이 잘 빠지는 곳에 심고, 고랑을 깊게 해서 뿌리가 상하지 않게 해야 한다. 관행농사로 재배하는 논이나 밭의 경우에는 풀이 너무 많이 올라와 골치가 아프고, 이어짓기를 너무 오래 하다 보니 병과 해충을 막으려고 약을 자주 쳐서 생산비도 올라가고 농민의 몸도 망가진다. 또 퇴비와 화학비료를 너무 과다하게 주어서 토양에 염분이 많아지니 작물이 자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요즘 사람들은 단백질이나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을 많이 먹어서 몸에 탈이 나고, 그래서 몸에 좋다는, 효과가 불확실한 여러 가지 영양제를 먹는다. 작물도 마찬가지로 질소와 인산이 많이 든 퇴비나 비료를 과하게 주다 보니 연약해지고, 병치레도 자주 한다. 그래서 농민들은 작물에 좋다는 영양제에 관심을 갖는다. 비가 많은 해에는 배수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금방 뿌리가 상해서 농사를 망치기도 한다. 관행농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런 일들이 유기농업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 사실 따지고 보면 관행농업이든 유기농업이든 크게 다를 것이 없다. 제초제 대신에 검은색 비닐을 사용하거나 손으로 김매기를 하고, 화학비료 대신에 퇴비나 유박을 사용한다. 병과 해충을 막기 위해서 농약 대신에 돌려짓기를 하거나 작물이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건을 만들어주고, 사용 가능한 농자재를 이용한다. 농사를 짓는 과정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을 좀 더 철저히 지키는 것이 유기농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작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 유기농업이든 관행농업이든 대충 심어놓는다고 자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_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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