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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ISBN : 9788978494786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13-03-10
책 소개
목차
아침이 괴로운 원인은 사람마다 다르다!
아침에 상쾌하게 눈뜨려면? 10
수면 패턴을 알아보자 12
왜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까? 타입별 진단법! 14
01 수면에 대한 기초 지식
포인트1. 수면의 두 가지 패턴을 알자 18
포인트2. 수면 주기에 맞춰 상쾌하게 일어나자 20
포인트3. 수면이 건강과 미용에 영향을 끼친다 22
포인트4. 반드시 8시간을 잘 필요는 없다 24
포인트5. 체내시계가 수면과 각성 리듬을 만든다 26
COLUMN 1 28
02 타입① 수면부족형의 원인과 대처법
필요한 수면 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30
휴일에 몰아서 자는 것은 역효과를 일으킨다 32
수면부족이 대사증후군을 초래한다 34
15~20분의 낮잠으로 능률을 향상시키자! 36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법 38
COLUMN 2 40
03 타입② 잘못된 생활습관형의 원인과 대처법
잘못된 생활습관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 42
술을 마시면 푹 잘 수 있을까? 44
자기 전 니코틴과 카페인 섭취는 금물이다 46
텔레비전과 컴퓨터에서 나오는 강한 빛을 주의하라! 48
자기 전에 먹는 습관을 버리자! 50
COLUMN 3 52
04 타입③ 체내시계 고장형의 원인과 대처법
규칙적인 수면 리듬으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자! 54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는 것은 타고난 유전자 탓이다? 56
수면 스타일에 따라 생활 리듬을 조절하자 58
빛을 쬘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체내시계가 조절된다! 60
체내시계의 리듬이 어긋나면? 62
COLUMN 4 64
05 타입④ 스트레스 긴장형의 원인과 대처법
편안하게 잠드는 것이 수면의 깊이를 좌우한다! 66
수면 자체에 대한 불안은 ‘만성 불면증’의 원인이 된다 68
잠들지 못하는 이유는 ‘우울증’ 때문일 수도 있다 70
자기 전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을 갖자 72
자기 암시로 긴장을 푸는 ‘자율 훈련법’ 74
수면제, 안전하게 복용하는 방법 76
COLUMN 5 78
06 기분 좋은 수면을 위한 기본 테크닉
수면의 질을 높이는 4가지 포인트 80
수면 환경 01. 조명과 소음을 점검한다 82
수면 환경 02. 적정 실내 온도와 습도를 유지한다 84
수면 환경 03. 몸에 맞는 침구를 선택한다 86
식사 01. 숙면 체질로 만드는 저녁 식사법 88
식사 02. 뇌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아침 식사법 90
목욕) 저녁에는 미지근한 물로 반신욕을 하고 아침에는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자 92
스트레칭 01. 자기 전 간단한 체조로 숙면을 취하자 94
스트레칭 02. 이불 위에서 할 수 있는 잠 깨는 체조 98
한의학. 숙면과 기상에 좋은 지압법 102
습관. 잠을 자기 위한 ‘수면 의식’을 만들자 104
COLUMN 6 106
07 전문가와 함께 하는 수면 상담 Q&A
야간 근무가 잦아 아침에 잘 수밖에 없어요 108
밤샘 작업 다음 날도 가뿐하게 일어날 수 있는 비결이 없을까요? 109
오래 자는데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어요 110
겨울이 되면 이불 밖으로 나가기가 힘들어요 111
젊었을 때는 벌떡벌떡 잘 일어났는데…… 112
월경 직전에 유난히 잠이 쏟아져요 114
저혈압이라 아침이 힘들어요! 해결책은 없나요? 115
눈을 뜨면 항상 피곤해요. 자면서 코를 골기 때문일까요? 116
수면부족도 아닌데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졸음이 밀려와요 118
월요일 아침이 유난히 힘들어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20
미국으로 출장을 가는데 시차 때문에 고민이에요 121
항상 알람을 끄고 다시 잠들어 버려요 122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야 하는 날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3
눈을 뜨면 머리가 아프고 멍해요 124
아이가 잘 일어나지를 못해요 125
COLUMN 7 126
책속에서

사람마다 수면 시간이 다르다?!
“하루에 8시간은 자야 한다”라는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8시간이라는 수치가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개인마다 필요한 수면 시간이 다르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성인의 수면 시간은 약 7시간 정도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하루에 5시간 이상 자지 않아도 생활에 지장이 없는 쇼트 슬리퍼(short sleeper)가 있는가 하면, 반드시 10시간 이상 자야 하는 롱 슬리퍼(long sleeper)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 에디슨은 하루에 4시간 이상 잔 적이 없는 반면에 아인슈타인은 하루에 10시간 정도를 잤다.
- <수면에 대한 기초 지식> 중에서
수면 시간은 절약하거나 미리 모아 둘 수 없다!
일에 쫓겨 며칠 동안 수면부족 상태가 이어지면 ‘주말에 실컷 자야지’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반대로 밤샐 일이 있을 때 ‘오늘 미리 푹 자 두자’라며 잠을 미리 보충하려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모두 잘못된 생각이다. (?중략?) 정신과 의사들은 필요 이상으로 오래 자면 오히려 우울한 기분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고 충고한다. 그래서 우울증 치료 시 환자에게 수면 시간을 줄일 것을 권고하기도 한다.
- <타입① 수면부족형의 원인과 대처법>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