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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79179491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14-12-29
책 소개
목차
01. 정상에 오르는 사람 (수 14:6-15) | 11
02. 모리아산의 축복 (창 22:15-19) | 17
03. 갈멜산의 축복 (왕상 18:30-40) | 23
04. 호렙산의 축복 (출 3:1-12) | 29
05. 변화산의 축복 (마 17:1-8) | 35
06. 정월 초하루에! (창 8:13-19) | 41
07. 브솔시내의 분배 (삼상 30:21-25) | 47
08. 뜻을 정하고 사는 삶 (단 6:1-10) | 53
09. 진정한 애국자 (시 137:1-9) | 59
10. 내인생의 좌표 (왕상 19:9-14) | 65
11. 이땅의 그루터기 (사 6:9-13) | 71
12. 나의 자랑 십자가 (갈 6:11-16) | 77
13. 막을 수 없는 부활 (마 27:62-66) | 83
14. 바벨탑의 실패 (창 11:1-9) | 89
15. 꽃과 열매 (요 15:1-9) | 95
16. 어떤 부자의 오해 (눅 12:13-21) | 101
17. 소돔성을 위한 기도 (창 18:22-33) | 107
18. 아름다운 가정 (엡 6:1-4) | 113
19. 잃어버린 영혼 (눅 19:1-10) | 119
20. 고난, 이렇게 깨달으라 (시 73:1-19) | 125
21. 고난, 이렇게 반응하라 (단 3:13-18) | 131
22. 고난, 이렇게 극복하라 (욥 1:13-22) | 137
23. 고난, 이렇게 권면하라 (벧전 4:12-19) | 143
24. 인생의 하프타임 (창 35:1-5) | 149
25.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삼하 24:18-25) | 155
26. 일하는 행복 (전 9:10-12) | 161
27. 십일조의 축복 (말 3:7-12) | 167
28. 레갑족속의 교훈 (렘 35:1-11) | 173
29. 기다림의 승리 (시 40:1-10) | 179
30. 주여 누구시니이까? (행 9:1-9) | 185
31. 모험으로 사는 인생 (마 14:22-33) | 191
32. 마침표가 아닌 쉼표 (딤후 4:6-8) | 197
33. 본받고 싶은 교회 (행 11:19-30) | 203
34. 전도자 빌립 (행 8:26-40) | 209
35. 전도의 기적 (눅 10:17-20) | 215
36. 무화과나무의 교훈 (눅 13:6-9) | 221
37. 인간의 이중성 (롬 7:15-25) | 227
38. 큰집의 그릇들 (딤후 2:20-21) | 233
39. 개혁자의 생활원리 (왕하 23:21-25) | 239
40. 이때를 위하는 정신 (에 4:4-17) | 245
41. 우물가의 여인 (요 4:3-19) | 251
42. 치유하는 교회 (약 5:13-18) | 257
43. 아사왕의 실패 (대하 16:7-14) | 263
44. 성숙한 감사 (합 3:16-19) | 269
45. 나누고 베푸는 삶 (마 6:1-4) | 275
46. 그리스도의 일꾼 (고전 4:1-5) | 281
47. 생각하는 삶 (민 13:25-33) | 287
48. 보람된 삶 (딤전 6:7-10) | 293
49. 은혜의 족보 (마 1:1-17) | 299
50. 당신의 나이는 몇입니까? (창 47:1-10) | 305
저자소개
책속에서
요한복음 8장에는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끌고 와서 손에 돌을 들고 서 있는 군중들이 있습니다. 그 군중들같이 당신은 다른 사람을 정죄하기 위한 곳에 서 있지 않습니까? 삼손처럼 기생 들릴라의 유혹에 빠져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하나님께서 소명하시는 곳, 내가 쓸모가 있는 곳에 서 있어야 합니다. 가서는 안 될 곳, 해서는 안 될 일을 해서는 안됩니다.
할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있어야 할 곳에 없는 자는 반드시 없어야 할 곳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받은 바 사명을 감당치 못하면 변명을 하게 됩니다. 포수가 짐승을 못 잡으면 총을 원망하고, 목수가 집을 짓지 못하면 톱을 원망하고, 학생이 공부를 못하면 학교와 선생님을 원망하는 것과 같습니다. 엘리야는 자기의 과시적 변명을 두 번씩이나 늘어놓았습니다(10,14절). 엘리야는 자신이 과거에 열심히 여호와를 섬겼으며 열심히 했다고 주장합니다. 오늘날의 교회에도 과거병의 환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주일성수 잘하고, 물질로 봉사하고, 성경도 많이 읽고, 몸으로 헌신했노라고 하면서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물으실 것입니다. 과거에 예수 안에 있던 네가 “지금은 어찌하여 여기에 있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