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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79179606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15-06-09
책 소개
목차
01. 가시가 주는 축복 (고후 12:1-10) | 11
02. 연합이 주는 축복 (전 4:9-12) | 17
03. 눈물이 주는 축복 (왕하 20:1-6) | 23
04. 접촉이 주는 축복 (막 1:40-45) | 29
05. 위로가 주는 축복 (눅 7:11-17) | 35
06. 체험이 주는 축복 (사 6:1-8) | 41
07. 광야가 주는 축복 (신 8:1-10) | 47
08. 고난이 주는 축복 (시 73:1-19) | 53
09. 초상집이 주는 축복 (전 7:1-4) | 59
10. 성찬이 주는 축복 (고전 11:23-29) | 65
11. 웃음이 주는 축복 (창 21:1-7) | 71
12. 구원이 주는 축복 (엡 1:3-14) | 77
13. 징계가 주는 축복 (히 12:5-13) | 83
14. 십가가가 주는 축복 (갈 6:11-16) | 89
15. 부활이 주는 축복 (요 20:11-29) | 95
16. 떠남이 주는 축복 (창 12:1-5) | 101
17. 양보가 주는 축복 (창 13:1-18) | 107
18. 훈련이 주는 축복 (창 39:1-23) | 113
19. 노동이 주는 축복 (전 9:7-12) | 119
20. 제사장을 통한 축복 (민 6:22-27) | 125
21. 세월호 참사의 교훈 (사 42:23-25) | 131
22. 지혜로운 자녀 (왕상 3:4-15) | 137
23. 부모를 공경하라 (잠 23:22-26) | 143
24. 현숙한 아내 (잠 31:10-31) | 149
25. 의미 있는 노년의 삶 (사 46:3-4) | 155
26. 한 여인의 감사 (막 14:3-9) | 161
27. 가시나무의 독창 (삿 9:7-21) | 167
28. 자연에 나타난 하나님 (시 8:1-9) | 173
29. 한 사람 (롬 5:12-19) | 179
30. 사명을 감당한 기도 (느 1:1-11) | 185
31. 삭개오가 받은 은혜 (눅 19:1-10) | 191
32. 천국의 사고방식 (마 20:1-16) | 197
33. 작은 구름과 큰비 (왕상 18:41-46) | 203
34. 샘 곁의 무성한 가지 (창 49:22-26) | 209
35. 추석 명절의 교훈 (신 16:13-15) | 215
36.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눅 13:6-9) | 221
37. 예수 안에 사는 삶 (요 15:1-9) | 227
38. 꿈을 성취한 사람 (느 2:1-10) | 233
39. 물질 관리의 지혜 (약 5:1-6) | 239
40. 영원한 순례자 (히 11:13-16) | 245
41. 한 랍비의 방문 (요 3:1-8) | 251
42. 은혜를 아는 은혜 (고전 15:9-11) | 257
43. 임종과 죽음 (살전 4:13-18) | 263
44. 말에 실수가 없는 자 (약 3:1-12) | 269
45. 낙타 무릎 (마 7:7-11) | 275
46. 수문 앞 광장의 부흥 (느 8:1-18) | 281
47. 성탄의 의미 (마 1:18-23) | 287
48. 삶을 계수하는 지혜 (시 90:1-12) | 293
49. 하나 되게 하는 교훈 (고전 1:10-17) | 299
50. 하나 되게 하는 기도 (요 17:20-26) | 307
51. 하나 되게 하는 덕목 (엡 4:1-6) | 313
저자소개
책속에서
나무의 운명은 어디에 심기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나무 자체도 중요하지만 어디에 심기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땅에 따라서 나무의 미래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여러 곳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도움을 받는 자의 삶에 대해 ‘샘 곁에 심겨진 나무’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가뭄을 모릅니다. 시냇가에서 계속 생수를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렘 17:7-8
성경이 말하는 샘, 시냇가, 물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나무의 보이는 곳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중요한 곳입니다. 그것은 나무의 뿌리입니다. 나무가 위로 성장하려면 뿌리를 땅속에 깊이 내려야 합니다. 나무의 높이와 뿌리의 깊이가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뿌리를 샘 곁에 깊이 뻗쳐 생명력을 유지해야 합니다. 요셉처럼 샘 곁에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합니다. 당신은 생수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께 심겨져 있습니까?
- 본문 <샘 곁의 무성한 가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