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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든 행복하라

어디에 있든 행복하라

김원각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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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든 행복하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어디에 있든 행복하라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명상/수행
· ISBN : 9788979444858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14-07-10

책 소개

불교의 여러 경전에서 뽑은 일화에 간략한 주석을 붙인 책으로, 선인의 가르침을 통해 인생을 행복으로 이끄는 지혜에 대한 해답을 들려준다. 우리는 거의 비슷한 환경과 조건 아래서 태어나 일생을 살아가고 있다.

목차

서문

01 버리면 얻게 되는 것들
만족과 집착
아, 시원하다
조급한 마음
공평한 판단
가장 즐거운 일
망상
아이들도 아는 말
네 것이 아니면 버려라
명함
어떤 부자
오래가지 못하는 일
국자는 국 맛을 모른다
거문고 줄
보이지 않는 생선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세 도인 이야기
가난을 팔다

생명은 강물처럼
금덩이가 독사로 변하다
구두쇠
소유욕
탐욕의 재앙
음경을 끊으려던 승려
그림 속의 떡
여인과 수행자
아육왕의 방편
진정한 승리
화승
울지 않는 사람들
경종
믿지 못할 네 가지 일
두 장사꾼
겸손한 수도승
길을 가르쳐주는 사람

02 지혜를 팝니다
대낮에 횃불을 들고 다니는 사람
천한 사람
지혜를 팝니다
참된 교육
칼을 가는 여인
길잡이
지식과 지혜
아들과의 대화
그릇에 따라 담기는 물건
도인의 눈을 뽑다
문만 지키다
흙먼지를 뒤집어쓰듯이
현명한 말
떡 반쪽
물이 싫으면 물을 떠나라
물에 비친 금덩이
비단과 낙타 가죽
도적을 만난 사람
서두르는 아이
보물 상자
과일을 따려고 나무를 베다
무지
표시
고집
새로 낸 길
죽은 소에게 풀을 먹이다
흉내
한꺼번에 우유를 짜려다
성패의 갈림길
말 많은 왕
왕과 간신
어려울수록 정신을 차려라
욕심
귀신
서로가 속으며 산다

03 마음 안에 있는가
마음 밖에 있는가
내가 있었으니까
차 한잔 마시게
가까이하면 물든다
극락과 지옥
구제할 수 없는 이
콩알만 한 불씨만 있다면
옷 안의 보배 구슬
마음의 죄악
채찍질
보고
마음의 눈
마음
한 알의 씨앗이
좋은 벗
동쪽으로 굽은 나무
못된 성질
환술
선행은 배와 같다
분노는 어디서 오나
대자비
몸 안의 독사
소를 때려라
마음의 칼을 버려라
돌아온 아내
약한 자를 용서하라
이치에 통달해야 한다
집념
네 명의 아내
경험
반성하지 않는 비구
제 발 저린 도둑
양면
전생의 일

04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다
악습
뗏목의 비유
살생
사람을 보지 않고 재물을 보다
겉만 봐서는 모른다
먼저 자기를 찾아라
잠자도 깨어 있는 사람
수행의 목적
으뜸가는 것
환영
금덩이
실천
허송세월
대신할 수 없는 인과응보
나도 밭을 간다
어디에도 숨을 곳이 없다
참회
생과 사는 호흡 사이에
자신을 다루는 법
참된 교화
노부모를 땅에 묻는 악법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굴
믿음
나도 못 고친다
행운의 사나이
실없는 말
인생의 비유
아버지와 아들
예언가
두 마리의 비둘기
결과만을 바라는 사람
폭군
인연

저자소개

김원각 (엮은이)    정보 더보기
대구 출생. <불교신문> 신춘문예 당선(1968),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1972). 만해불교문학상(1986), 정운시조문학상(1993), 중앙시조대상(1997), 고양시문화상(예술 부문, 1999) 수상. 시집으로는 『못다 부른 정가』 『허공 그리기』 『어느 날의 여행에서』 『민박』 『달팽이의 생각』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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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하루는 당대의 이름난 시인이자 그 고을의 태수인 백낙천(白樂天)이 찾아왔다.
백낙천이 소나무 꼭대기에 앉아 있는 선사를 보고 외쳤다.
“스님, 너무 위험한 곳에 앉아 계십니다!”
“나보다 태수가 더 위험한 것 같소!”
백낙천이 어이가 없다는 듯이 웃으며 말했다.
“저는 이 고을의 태수인 데다 이렇게 땅에 서 있는데 무엇이 위험하다는 말씀입니까?”
조과 선사는 외려 걱정스럽다는 듯이 말했다.
“지금 태수의 마음속은 땔나무에 불이 붙은 듯이 타고 있으니 어찌 위험하다고 하지 않겠소!”
그제야 백낙천은 한 대 얻어맞은 것을 알고 멋쩍게 웃으며 다시 물었다.
“스님, 불법(佛法)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조과 선사가 말했다.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온갖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백낙천은 속으로 웃으며 말했다.
“그거야 세 살 먹은 아이도 다 알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자 조과 선사가 말했다.
“세 살 먹은 아이도 다 알고 있지만 여든 살 먹은 노인도 행하기는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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