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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바람이 사람 같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79446562
· 쪽수 : 124쪽
· 출판일 : 2018-06-08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79446562
· 쪽수 : 124쪽
· 출판일 : 2018-06-08
책 소개
책만드는집 시인선 110권. 이광 시집. 이광의 시조 세계는 리얼리즘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의 상상력은 두 가지 측면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데, 하나는 타자 이해의 과정이 허구적인 상상의 산물이 아니라 생활 체험을 통하여 찾아낸 것으로 내용 면에서 진정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못 가네, 사랑 없이는
징검돌
현관
바람이 사람 같다
갈대촌
결빙
강, 2017년
보금자리
산만디
홍시
항아리
산행
동백꽃
남해 유자
열쇠
퇴고
잠시 빛나던 날들
달그림자
2부 부신 해에 가린 생
그날
낮달
왜관성당 부근
포터
깡깡이 아지매
미생
물수제비
농성
탱자에게
권 목수
후배
그 밖의 여러분
고슴도치
바닥論
대빗자루
무명씨
3부 내 마음 양지바른 곳
청춘
소나무
전업
쑥
괜찮다
영면
물뿌리개
신들의 조문
광안리
목욕
뒷산에서
웃음 반창고
건배
실연
티눈 이후
증도, 그 섬
묵향
4부 기억도 정거장 있어
어떤 잠자리
수영강
골절
낙석주의 구간
삼랑진
부끄럼 타령
서면 야곡
실종
귀소
1592년 4월 15일
평화의 소녀상
도로반사경
복수초
붉은 소나무
다시 사월
5부 나 또한 내게 속았지
독백 1
독백 2
독백 3
독백 5
독백 6
독백 7
독백 9
독백 10
독백 11
독백 12
독백 14
독백 15
독백 16
독백 17
독백 18
해설_ 염창권
저자소개
책속에서
신명은 어찌 못 해 산에 들에 죄다 풀고
부아가 치밀 때면 회오리 들이민다
사람이 그리운 날은 애먼 창만 두드린다
때로는 갈 데 없는 떠돌이로 터벅댄다
너 떠나 텅 빈 길을 구르는 가랑잎이
바람의 발꿈치인 양 가다 서고 가다 선다
-「바람이 사람 같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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