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E. 베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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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립대 경영대학원 인사조직학과 HR 담당 교수이자 학과장이다. 노조 및 비노조 조직의 고용 시스템의 재무적 효과에 대한 연구와 저술 활동으로 유명하다. 특히 최근에는 인적자원 시스템, 전략 실행, 회사 성과간의 상관 관계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이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마크 휴슬리드, 데이브 얼리치와 함께<HR 스코어카드>를 공동으로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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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휴스리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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럿거스 대학의 경영 및 노사관계 대학원의 HR 전략부문 부교수로 일하고 있다. 그는 주로 HR 관리시스템과 기업 전략, 기업 성과 사이의 연결고리에 대해 연구하며, 이 부문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또한 「HR Management Journals」의 편집자로서 HR 성과측정과 HR 전략에 관해 폭넓게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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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울리히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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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대학교 경영대학의 석좌교수로 세계 최고의 리더십 육성 기관인 RBL그룹의 창업자다. 〈비즈니스 위크〉지가 평가한 세계 최고의 경영 교육자이자 〈포브스〉지가 정한 ‘세계 톱 5’ 경영 코치 중에 한 명이다. 리더십과 인사 관리, 조직에 관한 스물세 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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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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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부문이든 공공부문이든 인사실패가 빈번하다. 인재를 육성하는 올바른 구조와 시스템을 갖추지 못했고, 인재의 역량을 과학적으로 진단하는 메커니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학벌學閥, 학연學緣, 지연地緣, 직연職緣 등에 의한 인사, 주변 지인의 추천에 의한 인사, 탕평책과 같은 전근대적인 인사관행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고위공직에 대한 인사실패는 국가운영과 공익에 치명적인 손실을 초래한다. 오랫동안 이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연구하고 가르쳐왔다.
한국에서 교육학과 경영학을, 독일에서 심리학과 경영학을 공부하고 경영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은행에서 20년간 근무한 후 지금까지 인사조직컨설팅회사, 대기업, 대학, 협동조합 등에서 경영컨설턴트, 경영학자, 경영자로 일했다. 7년간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MBA과정에서 겸임으로 ‘리더십개발론’을 가르치는 동안 우수 교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4년 봄에 은퇴한 후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인사조직론personnel & organization, 역량진단competency assessment, 직무분석job analysis, 조직설계organizational design 등이다. 주요 저서로는 『다시 쓰는 경영학』『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짓』『4차 산업혁명과 제조업의 귀환』(공저) 등이 있다. 그 외 주요 역서로는 『인재전쟁』『셈코 스토리』『성공적인 팀의 5가지 조건』 등이 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dongseok.tschoe
이메일 tschoe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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