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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91168343443
· 쪽수 : 416쪽
· 출판일 : 2021-01-13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_당신은 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story 1.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story 2.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story 3. 결코 채워지지 않는 것
story 4. 시간이 너희를 부유케 하리니
story 5. 부자가 될 것인가, 부자로 남을 것인가
story 6.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story 7. ‘돈이 있다’는 것의 의미
story 8. 페라리가 주는 역설
story 9. 부의 정의
story 10. 뭐, 저축을 하라고?
story 11. 적당히 합리적인 게 나을까, 철저히 이성적인
story 12. 한 번도 일어난 적 없는 일은 반드시 일어나게 마련이다
story 13. 안전마진
story 14. 과거의 나 vs. 미래의 나
story 15. 보이지 않는 가격표
story 16. 너와 나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
story 17. 비관주의의 유혹
story 18. “간절하면 믿게 되는 법이죠”
story 19. 돈에 대한 보편적인 진실 몇 가지
story 20. 나의 투자 이야기
더 알고 싶은 이야기 _돈에 대한 이 같은 생각은 어떻게 형성된 걸까
bonus story 1. 끝나지 않는 이야기
bonus story 2. 계속하라
감사의 글
참고자료
리뷰
책속에서

부유한 은행가의 자녀는 빈곤 속에 자란 사람의 리스크와 수익에 대한 생각을 짐작조차 할 수 없다. 인플레이션이 높은 시기에 자란 사람은 안정적인 시절에 자란 사람이 겪을 필요가 없는 일들을 경험한다. 대공황기의 증권 중개인은 1990년대 말의 영광을 온몸으로 누린 기술 노동자가 상상조차 하지 못할 일들을 겪고 모든 것을 잃었다. … 돈에 대한 당신의 경험은 아마 세상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 0.00000001퍼센트와 당신이 머릿속으로 세상의 원리라고 ‘생각하는’ 내용 80퍼센트로 구성되어 있을 것이다.
_ (story 1.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롱텀 캐피털 매니지먼트라는 헤지펀드가 있었다. 이 헤지펀드 직원들은 재산 대부분을 자신들의 펀드에 투자했다. 이들은 너무 많은 리스크를 무릅썼고 결국 모든 것을 잃었다. 역사상 가장 경제가 튼튼하고 가장 큰 강세장이 섰던 1998년에 말이다. 이를 두고 워런 버핏은 말했다. 가지고 있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은 돈을 벌기 위해서 그들은 자신이 가진 것, 필요한 것을 걸었다. 이는 바보 같은 짓이다. 그냥 순전히 바보 같은 짓이다. 당신에게 중요하지 않은 무언가를 위해 당신에게 중요한 무언가를 건다는 것은 그냥 말도 안 되는 짓이다.
_ (story 3. 결코 채워지지 않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