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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가 있다 - 전3권 세트

한국어가 있다 - 전3권 세트 (여성용)

중앙일보 어문연구소 (지은이)
커뮤니케이션북스
29,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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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가 있다 - 전3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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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한국어가 있다 - 전3권 세트 (여성용)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한글이야기
· ISBN : 9788984995154
· 출판일 : 2005-07-22

책 소개

실생활과 관련된 우리 말과 글 가운데 잘못 알고 있거나 헷갈리기 쉬운 것을 골라 알기 쉽게 설명했다. 2003년 3월부터 약 2년간 중앙일보에 연재되었던 '우리말 바루기'를 바탕으로 꾸민 책. '우리말 바루기' 집필을 통해 올바른 한국어를 소개한 중앙일보 어문연구소는, 제16회 한국어문상 대상을 수상했다.

목차

1권

- 추천사
- 책을 펴내며

[ 제1부 : 바른 말과 글이 실력이다 ]

1. 바른 표현, 건강한 글
'지그시'와 '지긋이' / 라면이 붇기 전에 / '해거름'의 '고샅' / '안치다'와 '밭치다'
'작렬'과 '작열' / 눈살 찌푸린 등쌀 / 장맛비, 그리운 해님 / 미끄러운 미끄럼
'빠르다'와 '이르다' / 또 늦었어! / 화를 '돋구면' 안 돼요 / 반갑지 않은 손님
'반증(反證)'과 '방증(傍證)' / 가늠 - 가름 - 갈음 / 겹말을 피하자 1 / 겹말을 피하자 2
겹말을 피하자 3 / '잊혀진(?) 계절' / '가지다'를 버리자 1 / '가지다'를 버리자 2
좋은 하루 되세요(?) / 이름 짓기 / '평가하다'와 '때문에'

2. 말에도 따라야 할 법이 있다
우리 아이들밖에 없다 / 작업량 - 구름양 - 벡터양 / 시장 갔다 올께(?) / 그러고 나서 - 그러고는
그게 아니예요(?) / 맞춤법 비켜가기 / 칠칠한 맞춤법 / '-읍니다'와 '-습니다'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란? / 뒤처리를 부탁해요 / 취업란 - 사람난 - 레저난
'이', '히' 거 참 헷갈리네 / '곤혹스런'인가, '곤혹스러운'인가 / '음반이요?'
내일 전화할게, 집에 갈까 / 첫발을 디뎠다 / '당신은 누구시길래'(?) / 낯설음 - 거칠음(?)
네가, 제가 - 니가, 지가

3. 틀리기 쉬운 말
'정한수(?)' 떠 놓고 / 가열하게, 야멸차게 / 점쟁이 / 통째로 - 통채로 / 남세스러워 혼났어
'맨날' 놀다가(?) / 결딴나다 / 숫쥐는 수놈이다 / 넌즈시(?) 말해요 / '족집게'와 '짜집기'
'책갈피'와 '서표' / 찝찝한(?) 여행 / 구렛나루(?)

4. 말을 가려 써야 뜻이 통한다
'비치다'와 '비추다' / 결코 '맞먹을' 수 없는 '버금가다' / '첫째'와 '첫 번째'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 벚꽃이 피었데 / '다르다'와 '틀리다' / '곤혹'과 '곤욕'
'아' 다르고 '어' 다르다 / 매우, 아주, 몹시 / 해라체와 하라체 / '늘이다'와 '늘리다'
'밀어부친다'고 다 됩니까? / 김치를 먹든가 시금치를 먹든가 / '-하므로'와 '-함으로'
나도 표준어 / '들이키다'와 '들이켜다' / '첫'과 '처음' / '가르치다'와 '가리키다'
'-에', '-에게'는 구분해야 / 재(齋)를 지내십니까? 제(祭)를 지내십니까? / '구설'과 '구설수'
'갈갈이'와 '갈가리' / '잇달다'와 '잇따르다' / '외곬'과 '외골수'

[ 제2부 : 말 속에 삶이 있다 ]

5. 말과 생활
'옷매무새'와 '옷매무시' / '윗옷'과 '웃옷' / 장 담그셨나요? / '육개장'과 '닭개장' / 돈나물(?)
명태와 이면수(?) / 숟가락과 젓가락 / '반지락'과 '아나고' / 총각김치 / '출산률'과 '성장률'
'피로를 회복하면' 어떡하죠? / '쓰레기 분리 수거'는 누가 하나? / 과반수 이상(?)
흡연을 삼가 주십시오 / 사스 임산부(?) / 내 탓이오 / '손톱깎이'와 '연필깎이'

6. 말과 경제
장사 잘돼? / '세금'과 '요금' / 로또 복권 / 시세 조정(?) / '쇠발개발'과 '오리발'

7. 말과 문학
'우레'가 운다 / 오늘은 왠지... / 가정의 달에 '안갚음'을 / '어떤 개인(?) 날'
'산 넘어 산' 이라고요? / 가까와? 가까워? / 푸르른(?) / '쥐어 주다'인가, '쥐여 주다'인가
'허섭스레기'와 '허접스럽다'

8. 말과 여가
밥은 먹고 다니냐(?) / '부문'과 '부분' / 두사부일체 / '노름' 말고 '놀음'을

9. 말과 자연
하늘말라리아(?) / 괴나리봇짐 / '산림욕'과 '삼림욕' / '용트림'과 '용틀임'

[ 제3부 : 우리말의 지평을 넓히자 ]

10. 한자성어
풍비박산, 절체절명, 주야장천 / 양동작전 / '사단 난 일사분란'

11. 왜래어
'입장'을 바꿔보자 / '바캉스'와 '다이어트' / 자장면은 곱빼기가 맛있다 / '현수막'과 '횡단막'
세리머니? / '닭도리탕'과 '닭볶음탕' / '굴착기'와 '굴삭기' / 린치

- 찾아보기

2권

- 추천사
- 책을 펴내며

[ 제1부 : 바른 말과 글이 실력이다 ]

1. 바른표현, 건강한 글
'메다'와 '매다' / '빌리다'와 '빌다' / '졸이다'와 '조리다' / 굽신거리다(?) / '한참'과 '한창'
참석, 참가, 참여 / '충돌'과 '추돌' / '시간'과 '시각' / '오랜만에'와 '오랫동안' / '넓-' '널-' '넙-'의 표기
'띠다'와 '띄다' / '아니오'와 '아니요' / '사죽'을 못 쓰다(?) / '획정'과 '확정' / '지향'과 '지양'
'최대'와 '최다' / '돋히다'와 '돋치다' / '삐지다'와 '삐치다' / '~마라'와 '~말라' / '같소'와 '같으오'

2. 틀리기 쉬운 말
'끼어들기' 하지 마 / 주위 산만(?) / 머리가 벗겨지면 큰일 / '어거지'를 부리면 안 되지요 / 고개를 떨구다(?)
'나꿔채고' '메꾸면' 안 돼요 / '예부터'와 '예스럽다' / 서너-너댓(네댓) / '통틀다'와 '서슴다'
금새 - 늘 - 여태껏 / '좀체로'와 '으례'(?) / 귀띔 - 괜스레 / 지리하다(?) / 흉측한 몰골 / '콧망울'이 예쁜 그?
'깨치다'와 '깨우치다' / '어리숙하다'와 '허수룩하다'(?) / '가능한'과 '가능한 한' / 자문
빨강색-빨간색, 빨강 / '과녁'일까, '과녘'일까? / 표식(?), 횡경막(?)

3. 말을 가려 써야 뜻이 통한다
'기쁘다'와 '즐겁다' / '성은'과 '승은' / '껍질'과 '껍데기' / 이견(異見)을 좁히다(?) / 승부욕(?)
'차로'와 '차선' / '상서로운'과 '상스러운' / 기지개를 펴다(?) / 알은척하다 / '안'과 '못' /
'좇다'와 '쫓다' / 저희 나라(?) / 뇌졸증(?) / '이용'과 '사용' / '바라다'와 '바래다' / 딸려송(?)
'깃들다'와 '깃들이다' / 자리 매김 / 과속 딱지를 뗐다(?) /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사(師事)'와 '사숙(私淑)' / 접수하다 / '둘러싸다'와 '둘러쌓다'

4. 말도 따라야 할 법이 있다
띄어쓰기 원칙 / '만'의 띄어쓰기 / '지'의 띄어쓰기 / '데'의 띄어쓰기 / '뿐'의 띄어쓰기
'맨 처음'과 '맨손' / '대단한 걸(girl)'이라니 / '간(間)'의 띄어쓰기 / 단음절 명사의 띄어쓰기
'이 같은'과 '이같이' / '안'과 '않' / '머지않아'와 '멀지 않아' / 장희빈과 '서오릉' / 물렀거라 / 바꼈다(?)

[ 제2부 : 말 속에 삶이 있다 ]

1. 말과 생활
귀지개로 귓밥을 파다? / 눈곱 - 눈살 - 등쌀 / '끼'와 '바람기' / '시치다'와 '꿰매다'
늦장ㅡ늑장 / 반나절 생활권 / 당기다 - 댕기다 - 땅기다 / '상채기'는 '생채기'로 / 단출하다
담배를 피다(?) / '쇠고기'와 '소고기' / 수육 - 편육 - 제육 / 김치 속(?)
'먹거리'냐, '먹을거리'냐 / '식혜'와 '식해' / 미망인 / '명란젓'과 '창난젓'

2. 말과 문화
날으는(?) 작은 새 / '곁불'과 '겻불' / '꼬시지' 말고 '꼬여라' / "대박 터졌다'
발자국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 / '앙증맞다'와 '수라간' / 난들 어쩌겠어?

3. 말과 경제
실업난(?) / '벌이다'와 '벌리다' / 전셋값, 삭월세(?) / '그러모으다'와 '긁어모으다'
'과태료'와 '벌금' / 하락세로 치닫다(?) / 나아질는지, 괜찮을는지 / '결재'와 '결제'

4. 말과 자연
'아지랑이'와 '아기' / 시푸른 하늘, 샛말간 얼굴 / 가파라지다(?) / '패였다'와 '채였다'
'구비구비'와 '뭉개뭉개'(?) / '크고 맛 좋은 갈치' / '갯벌'과 '개펄'

[ 제3부 : 우리말의 지평을 넓히자 ]

1. 한자성어
신토불이(身土不二) / 첩첩산중 / 생사여탈권(?) / 부부 금실

2. 외래어
'~에 다름 아니다' / 가마리 / '~에 있어(서)'를 피해 보자 / 무데뽀(?)
더 이상(?) / 젠 스타일 / '세일'과 '리베이트' / '미이라'와 '링게르'(?)
스프링쿨러(?) / 핸드폰 - 휴대폰 - 휴대전화 / 영어식 진행형, 과거완료의 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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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추천사
책을 펴내며

[ 제1부 : 바른 말과 글이 실력이다 ]

1. 바른 표현, 건강한 글
‘해방’과 ‘광복’/‘웃긴’ 영화 / 재원(才媛) /‘대북관’인가, ‘북한관’인가”/ 정상 정복과 등정 / ‘두리뭉실’ ‘두리뭉수리’/ 혼신을 쏟다 / 무얼 더 바래/ 대단원 / 영부인 / 망년회 / 토씨에도 신중을… / 나더러 어쩌라고? / 나염 스카프 / 난이도(難易度) /‘~에 대해’를 줄여 쓰자 / ‘이/가’ ‘을/를’을 줄여 쓰자/‘~적’을 줄여 쓰자 /‘내지’를 줄여 쓰자 / 바라겠습니다

2. 틀리기 쉬운 말
‘장진’과 ‘장전’/‘간질이다’와 ‘간지럽히다’/‘울궈내다’(?) ‘울궈먹다’(?) /‘넉넉지’와 ‘익숙지/ 떠벌리지 마라/ ‘아니예요’가 ‘아니에요’ / 기대를 져버리다(?) /‘반지르르하다’와 ‘푸름’/ 못지 않는(?)/ 치고받다/비표준어에 딴죽 걸기/‘닦달’과 ‘원활’/ 외곬으로 / ‘허락’과 ‘승낙’ /‘게슴치레’(?) 거슴푸레(?) /‘연방’과 ‘연거푸’/‘눈살’과 ‘눈썹’/ 몇일(?) /‘눌은밥’과 ‘눌어붙다’/ 보약 ‘다리기’(?) / 분수에 걸맞은 소비생활

3. 말을 가려 써야 뜻이 통한다
‘욕지기’와 ‘욕지거리’/‘홑몸’과 ‘홀몸’/‘그슬리다’와 ‘그을리다’/ 납량하는 사람들 / 까지/ 조차/ 마저/ 2분의 1 이상 쨧 과반수/‘함께하다’와 ‘함께 하다’/ ‘임대’와 ‘임차’ / ‘꾀하지 마라’ ‘꿰고 있다’ /‘승패’와 ‘성패’/‘피난’과 ‘피란’/‘회계 연도’와 ‘신년도’ /‘안치다’와 ‘무치다’ /‘벌써’와 ‘벌써부터’/ 옥새와 옥쇄/‘부딪다’와 ‘부딪치다’ / ‘유례’와 ‘유래’/ 사열받는 대통령(?) /‘띠다’와 ‘띄우다’/ ‘여부’와 ‘유무’/‘치켜세우다’와 ‘추어올리다’/ ‘휘바람’과 ‘휘파람’/ ‘이따가’와 ‘있다가’/ ‘-로서’와 ‘-로써’는 헷갈려 / 주인공과 장본인/ 새침데기 그녀

4. 말에도 따라야 할 법이 있다
삼촌과 서방님 / 호칭과 예절 / 신소리 선소리 /“동사일까, 형용사일까?”/‘못’의 띄어쓰기 / 복합어와 띄어쓰기(1) / 복합어와 띄어쓰기(2) / 복합어와 띄어쓰기(3) /“한번 해보자” /‘~ 되다’를 줄여 쓰자 / 명사형 만들기 / 다디단 다방 커피

[ 제2부 : 말 속에 삶이 있다 ]

1. 말과 생활
방짜 유기 / 내 성을 찾아주세요 /‘학여울’의 발음은? / 헬스 다이어트(?) /‘십리’는 몇 km? / ‘가엾은’과 ‘가여운’/ 힘이 되는 구절

2. 말과 음식
‘가래떡’과 ‘공비처’/ 해콩.햇과일. 햅쌀 /‘국물’과 ‘멀국’/‘올갱이’와 ‘다슬기’/ 전어 세꼬시(?) /‘피자집’과 ‘맥줏집’ / 두루치기 /호두과자

3. 말과 문화
떡값/ 촌지/ 뇌물 / 마침맞다 / 알콩달콩 / 주접떨다 /“애기야, 가자”(?) / 외동이(?) /‘쌉싸름한’ 맛 / 님은 갔습니다(?) / 발목을 접(겹)질렸다

4. 말과 자연
뻐꾸기 / 꿀꿀이 / 보리밭의 옛 추억 / 반딧불이 / 눈부신 햇빛, 따가운 햇볕 /‘야트막한’과 ‘나지막한’ /‘파라네’와 ‘파래지다’/ 살을 에는 추위

[ 제3부 : 우리말의 지평을 넓히자 ]

1. 외래어
‘트레킹’과 ‘트래킹’/‘컬러’와 ‘칼라’/ 비박 / 그라운드를 누비다(?) / 셀프-서비스 / 쿠테타(?) / 선택사양 /‘세모’와 ‘세밑’/‘공쿠르’와 ‘콩쿠르’ /‘소라색’ 좋아하세요? / 안티커닝 /선팅(?) / 지프와 바바리 / 올인

2. 어원
뜨거운 감자 /‘노들길’과 ‘노들강변’/ 삼복더위 / 여우비 / 알아야 면장을 한다(?) /‘떼논/따논’ 당상(?)

3. 한자성어
야반도주.동병상련 / 혈혈단신.이판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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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중앙일보 어문연구소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앙일보어문연구소 기자들은 중앙일보에서 기사의 질적 가치를 제고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우리말과 글쓰기의 최고 전문가들이라 할 수 있다. ‘우리말 바루기’는 중앙일보어문연구소 기자들이 2003년 3월부터 현재까지 10년 이상 중앙일보에 장기 연재해 오고 있는 칼럼 이름이다. 이 책은 연재된 칼럼 가운데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엄선해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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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많이 들어본 인사말일 것이다. 그러나 잘 살펴보면 매우 어색한 말임을 알 수 있다. "착한 사람(이) 되다"라는 말을 생각 해 보자. 이 문장을 명령문으로 바꾸면 "착한 사람(이) 되어라"가 된다. 이것을 높임말로 바꾸면 "착한 사람(이) 되세요"라고 말할 수 잇다. 말하는 이가 듣는 사람에게 '너는 착한 사람이 되어라'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앞의 예처럼 "좋은 하루 되세요"는 "좋은 하루(가) 되다"를 명령문으로 바꾼 것이다. 그러면 이 경우는 누구에게 '좋은 하루'가 되라고 요구하는 걸까? 듣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라면 "너는 좋은 하루(가) 되어라"라는 뜻이 될 것이다. 그러나 내가 '착한 사람'은 될 수 있겠지만 '좋은 하루'가 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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