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베이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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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버지니아의 모리슨빌에서 태어났다. 1947년 존스 홉킨스 대학 졸업과 동시에 「볼티모어 선」을 통해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1954년부터 「뉴욕 타임스」에서 백악관과 의회, 국내 정치를 담당했다. 1962년부터 1998년까지 「뉴욕 타임스」의 ‘옵서버’ 칼럼을 썼으며, 1979년 ‘옵서버’ 칼럼으로 조지 포크상과 퓰리처상 평론 부문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워싱턴: 포토맥 강의 도시』, 『워싱턴의 어느 미국인』, 『패닉에는 이유가 없다』, 『거꾸로 매달린 사나이』, 『우리의 차기 대통령』 등이 있으며 이 중 『러셀 베이커 자서전 : 성장Growing Up』으로 1982년에 퓰리처상 평전/자서전 부문을 수상했다. 1989년에는 <성장>의 후속편인 『좋은 시절The Good Times』을 펴냈다. 1992년부터 2004년 은퇴할 때까지 PBS의 ‘명작 극장Materpiece Theater’의 진행을 맡았다. 2010년 현재 고향 버지니아의 리스버그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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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제훈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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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줄곧 교직에 몸담고 있다. 다음 세대에도 쓸모와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책을 옮기려 노력하고 있다. 『유년기와 사회』, 『간디의 진리』, 『아버지의 손』(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러셀 베이커 자서전: 성장』(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 『옥토버 스카이』, 『만만한 노엄 촘스키』, 『만만한 하워드 진』, 『인생의 아홉 단계』(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도서), 『읽어도 도대체 무슨 소린지』, 『이성과 감성』, 『오만과 편견』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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