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욕심쟁이 거인

욕심쟁이 거인

(초등학생이 읽는)

오스카 와일드 (지은이), 이노우에 유카리 (그림), 이덕남 (옮긴이)
북뱅크
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욕심쟁이 거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욕심쟁이 거인 (초등학생이 읽는)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세계명작
· ISBN : 9788989863403
· 쪽수 : 64쪽
· 출판일 : 2005-09-25

책 소개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리기도 한 오스카 와일드의 명작 동화 <욕심쟁이 거인>. 두 아들을 위해 쓰여졌고, 유명한 동화집 <행복한 왕자>에 실리기도 했던 작품이 일본의 젊은 화가의 그림으로 다시 태어났다. 나누고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값진 것인가를 깨닫게 해주는 책.

저자소개

오스카 와일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세기 말 빅토리아 시대의 문학과 문화에 깊은 흔적을 남긴 오스카 와일드는 예술지상주의와 유미주의의 대표적 작가이자 사회를 조롱한 재담가였다. 1854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는 저명한 의사이자 고고학자였고 어머니는 시인이었다. 부모의 영향 아래 그는 어린 시절부터 문학과 예술에 깊이 빠져들었고,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고전문학을 공부한 후 옥스퍼드 대학교 모들린 칼리지로 진학했다. 1878년 시 「라벤나」로 뉴디게이트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첫 발을 내디뎠고, 1888년에 동화집 『행복한 왕자와 그 밖의 이야기들』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1890년 발표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은 와일드의 유일한 장편소설이자 가장 논쟁적인 작품이었다. 영원한 젊음과 아름다움을 얻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내던지는 도리언의 이야기 속에서 와일드는 도덕과 타락, 미와 윤리,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탐구했다. 그러나 당시 빅토리아 시대의 도덕적 기준을 위배했다는 이유로 ‘위험하고 부도덕한 책’이라는 혹평을 받기도 했다. 이후 그는 1890년대 후반 희곡 작가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윈더미어 부인의 부채〉, 〈하찮은 여인〉, 〈진지함의 중요성〉 같은 풍자극을 발표하여 사회의 위선을 날카롭게 조롱했다. 1895년에는 동성애 혐의로 기소되어 2년간의 강제 노동형을 선고받았다. 출소 후에 프랑스로 떠나 유랑 생활을 했는데, 건강이 악화된 그는 1900년 뇌수막염으로 생을 마감했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은 19세기 영문학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상징적인 작품 중 하나로 남아 있다. 문학과 미학을 향한 와일드의 탐구는 현대에 이르러서도 논의되며, 그는 여전히 ‘자신의 삶을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창조한 작가’로 기억되고 있다.
펼치기
이덕남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72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영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스마트 러브>, <꿈은 알고 있다>, <10년 일찍 늙는 법 10년 늦게 늙는 법>, <우리 형이 최고야> 등이 있다.
펼치기
이노우에 유카리 (그림)    정보 더보기
1986년 동경예술대학 미술학부 예술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첫 개인전을 열었으며 그린 책으로 오스카 와일드의 <행복한 왕자>, <욕심쟁이 그림>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거인은 조용히 다가와 작은 남자아이를 부드럽게 안아 올려 나뭇가지 위에 앉혀 주었습니다. 그러자 그 나무는 하얀 꽃을 피우기 시작했고, 어느새 새들이 날아와 즐겁게 지저귀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남자아이는 두 팔을 들어 거인의 목을 끌어안고 뺨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거인이 이제 더 이상 심술궂게 굴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자, 아이들은 다시 정원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이 돌아오자 봄도 되돌아왔습니다. "이리 오너라, 착한 아이들아. 이제부터 이 정원들은 너희들 것이란다." 거인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커다란 도끼를 가져와 높은 담을 다 허물어 버렸습니다.

- 본문 39, 40쪽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