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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것은 다 바람이 되었다

뜨거운 것은 다 바람이 되었다

권경업 (지은이)
작가마을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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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것은 다 바람이 되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뜨거운 것은 다 바람이 되었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90438911
· 쪽수 : 223쪽
· 출판일 : 2012-08-10

목차

서시

낮달
취밭목 귀뚜라미
가을별
서진암 가는 길
벽송사碧松寺를 향해
법계사法界寺
산정山頂에서
신밭골 바람의 옛 이야기
만유인력萬有引力
신밭골 사과
붉은 껍질
낙과落果의 꿈
봄의 길목
순과 겸에게
오솔길
오름
또렷한 이별

산빛
입산
취밭목 산장에서

등반, 그 의문에 대한
산사람
취밭목 3
낮달
잃어버린 산 어귀
산은, 비탈에서
나무를 키운다
천상진언天上瞋言
누구십니까
춘우春雨
먼동
오월 산정
산돌림
가을 섬진강
별들이 쪽잠을 자고 간
시가 된 별들
무제치기폭포 1
영산홍
꽃샘바람
대원사
어서 오소
우리 님
피를 토할지라도
나 혼자 보라 하십니까
참꽃이 지면
그 해 봄
새재
우리는 전생에 열목어熱牧漁
였나보다
신밭골
꽃불
솔꽃 내음
오월 산자락
애도 살이 되는
단비
움트는 아침
다들 돌아오는데
아지랑이
얼마나 세월이 더 흘러야
가을에는
산길
장당골 잡목숲
다녀보신 산중에서
어느 산이 가장?
겨울산
가을 갈참나무 숲이
낙엽을 지우는 것은
그때
릉다
오봉리 민씨부부
숲길
보리밭
천수어天水漁
세석설전細石雪田
낙엽을 줍는다
이슬을 낚는 거미는
배가 고프다
장당골 단풍
쑥밭재 잿마루 3
쑥밭재 잿마루 2
반달곰의 이야기
입동立冬
설해목雪害木
취밭목 노각나무 숲은
꽃이 다 눈부신 것은,
흐를수록 하늘에
다가가는 강
잔돌백이 눈밭에서
위안리의 겨울밤
우수雨水
귀향歸鄕
가출家出
가출家出 6
가출家出 3
가출家出 15
가출家出 20
가출家出 13
가출家出 4
가출家出 11
가출家出 2
가출家出 9
눈 덮인 취밭목의 아침
오! 가련한 나의 청춘아!
길, 십리 벚꽃의 기억도 두고
오래 전, 그대도 꽃다운 누군가의 눈부신 눈물이었습니다
이슬
자작 숲 새들에게는 악보가 있습니다
쑥밭재를 그리워하며
등산화
불타는 내 초록의 성지, 취밭목
하산길
가는 손가락 뻗어 아득히, 지금처럼
절정이라니? 저건 마지막 순간의 절망이야!
흔들리는 갈대의, 길에서 띄우는 편지
제 빛깔을 지켜온 저 조신한 단풍잎을, 차마
가을 달빛
흔들리는 억새의 흔들리지 않는 하얀 기다림
용담꽃
저 가여운 들국화를, 누가
가을은 쓰려
낙엽
단풍, 무서리에 젖은 가슴은 시려
무서리는 내립니다
별은 뜨지 않을 것이다
가을 쑥밭재
가을 산행
대원사 풍경風磬
백두대간
시월 장당골
저녁눈
눈 내리는 밤 2
시벽눈
지리산에 눈이 내리면
눈 내리는 밤
숫눈길의 발자국
겨울 야영
다가올 겨울의 쓸쓸함이
흰눈이 내리는 것은
숫눈길
좌측통행
봄날은,
봄은 소리입니다, 누군가의
함박꽃 내음 번지는 날은
유월의 빛
작달비
믿지 않으시겠지만
바다를 생각하는 산
가끔
중봉
취밭목엘 가자
산은 바다입니다
그곳은
그 복사꽃 나무였나요
취밭목 오솔길
기다림 하나쯤 품고 사는 것도
봄비 6
풀꽃 2
풀꽃 1
그믐달 2
봄비 5
꽃은 상처입니다
산벚꽃 그늘 아래
산벚꽃 꽃비 지는
나비떼
가을단풍 노을허풍
차마, 차마, 나누지 못했던 말들이
조개골은 강물입니다
가을하늘
낙엽
내 여린 그리움들도 여물겠건만
아! 억새꽃 한 아름 같은 사람아
경호강
저녁산
가을에게
오솔길 24
시월 장당골
취밭목 1
취밭목 2
마른잎
무제치기 폭포 2
모닥불
취밭목 산장 작은 창
윤팔월
악우岳友야!
누군가가 그리운 날은
목침상
지리산 천왕봉
범종梵鐘소리
자작 숲 움틀 무렴
유평리
달빛 신음
보릿가을
아름답도록 서글프던, 생강나무 꽃처럼 작은 이야기
가을바람
경호강과 엄천강
산하山河
조개골 개옻나무
입동立冬 전날
억새꽃
하늘
조개골
하산下山
꽃 지는 소리
성삼재, 벽소령엔
백두대간 겨울바람이 거친 것은
사라져야 할 것들
너를 마시고 싶다
산과 산 사이
취밭목 등 굽은 굴피나무처럼
어둠도 빛만큼 중요합니다
바래봉 철쭉
나비
곡우穀雨
모닥불 4
오솔길 7
오솔길 18
봄비
오솔길 1
눈 내리는 밤
쑥밭재 너머엔 누가 있기에
저녁 눈발
침낭寢囊
가을비 1
가을비 2
가을비 3
가을비 4
가을비 5
가을비 6
가을비 7
가을비 8
가을비 9
가을비 10
가을비 11
가을비 12
가을비 13
늦가을비
지리산 똥파리
반절지 한국화半切紙 韓國畵
원추리
구례 벗에게
조개골 진달래
진달래
장당골 추색秋色
이 땅에 그나마
바람꽃
봄볕무게
가을
마른 상수리 숲 내음 물씬한 사람에게
산정노숙山頂露宿
달빛
나 돌아간다
그리운 이름
조개골 단풍
누구에게
별똥별
묵은 집터
그곳은
산으로 간다
입산하는 자의 꿈
늦가을 그리고 아침산행

소주
시월
쓸쓸한 배웅
묵나물 곰취
서러운 산
임걸령
바람은
봄이 오는 지리산
음양수陰陽水
노고단 낙조落照
그대라는 이름의 산 하나
들국화
용담빛 하늘
가을 소리 주으러 가자
늦가을
바람이 되자
입춘
소한小寒 아침
저녁 눈발
눈 내리는 날
산길
등산
눈雪
진달래
어머니의 밤

작품해설
정훈 : 바람의 무늬

저자소개

권경업 (지은이)    정보 더보기
백두대간(白頭大幹)을 최초로 종주한, 70년대 부산 지역의 전설적 산악인이다. ‘77년 설악산 토왕성 빙폭(氷瀑)을 등반하고 ‘82년, 부산지역 최초의 히말라야 원정대 등반대장을 맡았다. ‘90년에는 백두대간 연작시 60여 편을 월간 ≪사람과 산≫에 연재, 산악시(山嶽詩)라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산악운동의 문화적 위상을 높였다는 찬사를 받았다. 이는 일제(日帝)가 역사 속에서 지워버린 우리 산줄기 이름들을 되찾게 하는 계기가 됐고 ‘05년에는 남측 대표단의 일원으로 평양을 방문, 삼지연을 거쳐 백두산을 올랐다. 국내의 많은 암, 빙벽(岩氷壁)길을 개척했으며 50여 회에 걸친 히말라야 탐사와 7년간의 노력 끝에 2011년 4월에는 ‘세상 가장 낮은 히말라야 원정대’를 결성하여 에베레스트의 길목 체불룽에 한국자선병원, ‘히말라야토토하얀병원’을 건립했다. 그는 행동하고 실천하는 시인으로, 모임 <농심마니>를 통해 30여 년 동안 이 땅의 산자락에 산삼심기 운동을 전개 했고 ‘89년부터 시작된, 매일 약 400 여명의 결식노인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으며 젊음을 산에 바친 일련의 산행경험을 이 땅과 더불어 살고자 하는 보편적 정서로 산악시의 작업에 몰두해 왔다. ‘자랑스런 부산 시민상’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2013년 현재 사단법인 ‘아름다운 사람들’의 대표와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사업회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 시선집 『달빛무게』, 『하늘로 흐르는 강』과 시집 『뜨거운 것은 다 바람이 되었다』, 『날개 없이 하늘에 다다른』, 『녹아버린 얼음보숭이』, 『별들이 쪽잠을 자고 간』, 『오래 전, 그대도 꽃다운 누군가의 눈부신 눈물이었습니다』, 『사랑이라 말해보지 못한 사랑이 있다면』, 『잃어버린 산』, 『자작 숲 움틀 무렵』, 『내가 산이 될 때까지』, 『어느 산친구의 젊은 7월을 위해』, 『산정로숙』, 『삽당령』, 『백두대간1』까지 모두 15권을 상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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