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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마케팅/브랜드
· ISBN : 9788990872487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08-10-07
책 소개
목차
저자의 글_ 피바다에서 허우적거리는 고립된 기업들에게
1장 왜 콜래보노믹스가 밥 먹여주는가
1. 아직도 트렌드 마케팅에 목을 메고 있는가
2. 애플이 공개적으로 말하는 경쟁력에 속지마라
3. 콜래보노믹스를 모르면 당한다 : ‘경쟁’에서 ‘협력’으로
4. 1등 기업들의 비밀병기, 콜래보노믹스의 힘
5. 협력의 마법사들
2장 콜래보레이션 5가지 유형
1. 스낵 컬처 시대, ‘자주’ 그리고 ‘많이’ 팔아라 : 아트 콜래보레이션
-명품 브랜드의 위기 : 스낵 컬처가 몰려온다
-자주 팔면서도 소장 가치를 높여라
-많이 팔면서도 희소성을 유지하라
-아트 브랜드의 화려한 비상 : ‘나는 예술이다. 고로 잘 팔린다’
Case1 예술로 컬렉션하게 하라-사토 무통
Case2 서비스 업계에게 기회가 있다-현대카드와 모마
2. 소비양극화 시대, 가치를 만족시켜라 : 저가와 고가의 콜래보레이션
-똑똑해진 소비자, 고가시장과 저가시장을 넘나든다
-싼 게 비지떡? 고만족의 저가제품들의 반란
-어정쩡한 가격과 가치, 소비자는 등을 돌린다
-가치를 무기로 극과 극을 넘나드는 기업들
-그 많던 백화점 소비자들은 어디로 간 걸까?
-뉴요커들이 타깃 PB상품을 사러 브룩클린까지 가다니!
-고가 브랜드를 카피하지 말고 당당하게 손잡아라
-맥럭셔리 시대, 작은 사치의 기쁨을 팔아라
-큰 기쁨을 주는 작은 사치 콜라보레이션 대상들
Case1 웰빙 트렌드를 활용한 오리온의 닥터 유 프로젝트
Case2 한국의 타깃을 꿈꾸는 이마트
3. 브랜드 공간을 확보하라 : 공간 콜래보레이션
-제3의 공간이 뜬다 : 매장을 집처럼 드나든다
-떠나고 싶지 않은 공간의 비밀 : 상품 대신 라이프스타일을 팔아라
-경험만큼 강렬한 것은 없다
-공간 콜래보레이션은 애플처럼 영리하게
-사람들을 모으려면 지역의 랜드마크가 돼라
-브랜드 패스 효과 : 애플이 아이폰을 만들어도 이상하지 않은 이유
Case1 한시적으로 제3의 공간을 제시하는 팝업 브랜드 공간
4. 시장 점유율이 아닌 마음 점유율 : 하이컨셉 콜래보레이션
-경쟁자는 울타리 밖에도 존재한다
-하이컨셉의 시대가 왔다 : 공감을 넘어 열광으로!
-테크 파탈족의 마음을 훔쳐야 성공한다
Case1 여심을 잡기 위해 베네피트와의 환상적인 만남을 시도한 애니콜
Case2 LG전자와 뉴 비틀의 하이컨셉 한판
5. 스타의 스타일을 채집하는 인포러스트 시대의 소비자들 : 스타 콜래보레이션
-단순한 PPL에서 동등한 파트너로
-스타만의 스토리, 레거시를 활용하라
Case1 스타의 개성을 그대로 살린 그웬 스테파니 레스포삭
Case2 파파라치를 이용한 매복 마케팅, 시에나 밀러와 아모레퍼시픽
3장 콜래보노믹스 실전 활용술
1. 너는 내 운명,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독불장군의 치명적 자가당착
-1석3조 콜래보노믹스 효과 : 네크워크 확장, 수익 창출, 브랜드 인지도 상승
-‘나와 함께’ 해야 하는 이유를 파트너에게 심어주어라
-일관성은 마니아를 만든다
-표준과 짝퉁은 격이 다르다
2. 콜래보레이션은 바이럴 마케팅의 미래
-풀 바이럴l, 와우 팩터를 던져야 빨리 전염된다
-푸시 바이럴l, 부정적 입소문은 싹이 나기 전에 잘라라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단순히 콜래보레이션을 한다고 콜래보노믹스가 창출되지는 않는다. 확장된 네트워크 내에서 효과적으로 콜래보노믹스를 창출하려면 가장 적합한 시기에 양자(both parties)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철학을 콜래보레이션할 제품에 쏟아야 한다. 다시말해 콜래보레이션을 통한 혁신의 초점을 소비자의 잠재적 욕구 충족과 편의성 증대에 두어야만 소비자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낼 수 있다. 그래야만 진정한 콜래보노믹스를 창출할 수 있다. - 본문 29쪽, '1등 기업들의 비밀 병기, 콜래보노믹스의 힘'에서
루이비통의 스테디셀러인 모노그램 스피디 30이라는 백은 관리만 잘하면 세대를 이어 물려줄 만큼 튼튼하고 유행을 타지 않아 구매 주기가 무척 길다. 또한 매년 같은 모양으로 변함이 없이 출시 되어 금적적 여유가 있다 해도 자주 살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모노그램 스피디 30이라는 디자인에 매년 다른 예술가들과 아트 콜래보레이션을 시도해 다른 버전을 출시한다면? 한 해는 모던 아티스트인 무라카미 다카시와 다음해는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스테판 스프라우스와 콜래보레이션 해 모노그램 스피디 30이라는 가방을 한 소비자에게 한 번밖에 못 팔던 것을 여러 번 자주 팔게 된 셈이다. - 본문 52쪽, '자주 팔면서도 소장가치를 높여라'에서
소니는 플래그십 스토어 콘셉트를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패션 부티크’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1년 동안 약 35만 명이 방문해 소니 스타일을 경험한다. 애플의 경우 2001년 처음으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낸 이후 4년 만인 2005년에는 평당 약 14만 달러의 판매고를 올리며 뉴욕에서 평당 9만 달러를 판매한 티파니를 누르고 평당 최고 판매액을 올렸다. - 본문 135쪽, '공간 콜래보레이션은 애플처럼 영리하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