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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사형수의 지문 1 (법의관)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액션/스릴러소설 > 외국 액션/스릴러소설
· ISBN : 9788991207349
· 쪽수 : 263쪽
· 출판일 : 2005-05-23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액션/스릴러소설 > 외국 액션/스릴러소설
· ISBN : 9788991207349
· 쪽수 : 263쪽
· 출판일 : 2005-05-23
책 소개
<법의관>으로 에드거 앨런 포 상 등 주요 추리문학상 5개를 휩쓸며 혜성처럼 등장한 퍼트리샤 콘웰의 네 번째 소설. 특시 이 작품은 영국추리작가협회의 신인상을 받은 지 3년 만에 최우수작품상을 받는 파란을 일으켰다.
목차
1권
프롤로그
01 사형 집행
02 주립 교도소
03 얼굴 없는 침입자
04 심령술사
05 죽은 자의 지문
06 새로운 의혹
07 또 다른 희생자
2권
08 미궁
09 단서
10 누명
11 루미놀
12 추악한 진실
13 비밀
14 사라진 킬러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리뷰
책속에서
"마리노, 당신도 워델이 부검 테이블에 누워 있는 걸 봤어요. 그리고 사형이 집행되는 것도 목격했고요. 죽은 사람이 워델이라는 걸 증명할 수 없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현재로서는 증명할 길이 없소. 경찰이 가지고 있는 워델의 사진과 시체안치소에서 찍은 사진을 비교해 봐도 워델임을 증명할 수는 없소이다. 10년 전 체포되었을 때 이후로는 나도 그놈을 본 적이 없소. 10년 후 전기의자에 앉은 그놈은 26킬로그램이나 몸이 불어 있더군. 기르던 턱수염과 콧수염도 말끔히 면도되어 있었고. 워델과 비슷하게 생긴 놈이라 생각했지만, 그자가 진짜 워델인지 1백 프로 장담할 수는 없소."
며칠 전 공항에서 루시를 만난 순간이 생각났다. 1년 전에 보았지만, 거의 못 알아볼 만큼 변해 있었다. 육안으로 사람을 알아본다는 것이 얼마나 불확실한 일인지 나는 잘 알고 있던 터였다.
"만약 죄수가 바뀌었다면, 워델이 감옥에서 나가고 다른 누군가가 대신 사형되었다면, 도대체 무슨 이유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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