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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문화/예술/인물 > 한국전통문화
· ISBN : 9788991221956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12-02-15
책 소개
목차
머리말_우리에게 띠 동물은 어떤 의미일까?
사람과 함께해 온 열두 동물
용
상상의 동물, 용|임금은 용의 자손|물을 다스리는 신|용이 못 된 이무기
쥐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사람의 혼이 담긴 쥐|앞일을 내다보는 능력|못난이 동물?
호랑이
산속의 왕, 호랑이|옛날 옛적 이야기 속의 호랑이|나쁜 기운을 막아 주는 동물
개
사람과 가장 가까운 동물|개도 족보가 있다?|주인에게 충성!|개는 고양이와 사이가 안 좋다?
토끼
십이지의 귀여움 담당|약하지만 지혜로운 동물|제 똥 먹는 토끼
소
소가 있는 시골 풍경|부지런한 동물|씨름 대회 일등 상
돼지
신성한 동물이었던 돼지|부자 되게 해 주세요|먹보라니 억울해
양
푸른 초원의 하얀 양떼|악을 물리치고 행운을 가져오는 양|양과 늑대
닭
새벽을 알리는 ‘꼬끼오’ 소리|닭의 모습을 가진 불사조, 봉황|날지 못하는 새|머리 나쁜 동물
뱀
신의 뜻을 전하는 심부름꾼|허물 벗는 뱀|뱀은 사람을 해치는 동물?
원숭이
신비한 동물이었던 원숭이|영리한 동물? 어리석은 동물?|사람과 닮은꼴
말
옛날의 교통수단|임금과 영웅을 데려다 주는 역할|도깨비도 물러가라|말의 무덤
리뷰
책속에서
[부록사진]
띠계산 동물판 (초판한정 증정)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 이렇게 열두 동물을 ‘십이지(十二支)’라고 하제. 이게 바로 우리가 말하는 띠 아이가. 사람들은 이 동물들이 제각각 신령한 힘이 있다고 믿어서 한 해씩 돌아가며 지키게 했제.”
- 사람과 함께해 온 열두 동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