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아노테 통 Anote Tong

아노테 통 Anote Tong (영한판)

선학평화상재단 (지은이)
미래북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아노테 통 Anote Tong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아노테 통 Anote Tong (영한판)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치인
· ISBN : 9788992289801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16-02-16

책 소개

아노테 통 키리바시 대통령의 수상 기념서. 아노테 통 대통령은 전 국토가 수몰 위기에 처한 키리바시의 현직 수상으로 기후 위기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고, 전 세계가 기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협의체를 구축하는 데 중핵적인 역할을 하였다.

목차

발간사. 기후 평화의 글로벌 리더
프롤로그. 기후가 평화다

아노테 통의 기후 평화 활동
아름다운 키리바시에서 태어나다
바닷물에 잠겨가는 국토
세계 지도에서 사라질 위기의 섬나라들
해수면 상승의 주범, 지구온난화
실패로 끝난 코펜하겐 기후 회의
타라와 기후 협약을 개최하다
칸쿤회의에서 국제사회의 합의를 이끌다
존엄한 이주를 추진하다
자국의 이익을 포기하고 바다 환경을 보호하다
기후 평화를 외치다

2015 제1회 선학평화상 수상
선학평화상 수상 연설
월드 서밋 2015 연설

부록. 유엔 총회 기후 변화에 관한 고위급 회담 연설
모나코 블루 이니셔티브 제3차 회의 연설
제16차 유엔 기후 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 기조 연설

저자소개

선학평화상재단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선학평화상은 고 문선명 총재님의 사상과 업적을 기리고 그 유지를 선양하기 위해 영부인이신 한학자 여사님의 제안으로 제정되었다. 설립자는 일찍부터 ‘모든 인류는 한 가족’이라는 공생(共生), 공영(共榮), 공의(共議)의 신념으로 범 인류공동체 건설에 평생을 헌신하였다. 이 평화의 비전은 인류는 연속적으로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한 가족이라는 매우 기본적인 전제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선학평화상은 평화의 개념을 현재와 과거에 가두지 않고 미래로까지 확장시켜 새로운 평화의 지평을 열어가고자 제정되었다. 이것은 오늘의 우리가 왜 미래세대의 평화를 준비해야 하는지, 그 도덕적 책임의식을 일깨우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사명감으로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서를 기획하고 출간하였다.
펼치기

책속에서

“제가 키리바시를 방문했을 때 한 소년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이 소년은 밤에 잠을 자는 동안 바닷물에 휩쓸려 갈까봐 두려워하더군요.
기후 변화는 다수의 저지대 국가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는 심각하고 광범위하며 돌이킬 수 없는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기후 변화는 수십억 명의 인구가 어렵게 얻은
평화와 번영, 기회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기후 변화를 위한 새로운 방안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2009년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기후 변화 협약은
지구 기온 상승을 막을 수 있는 구체적인 협의 없이 실패로 끝났다.
통 대통령은 그 결과에 실망하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국제사회의 협의를 이끌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결심하였다.”

아노테 통 대통령은 키리바시 국민들이 기후 난민이 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국민들이 인간으로서의 품위를 상실하고
존엄성을 가지지 못한 채 난민이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직 기회가 있고 시간이 있는 상황이기에 대비를 할 수 있었다.
통 대통령은 키리바시가 맞닥뜨린 위기가 키리바시 정부의 무능이나 나태에 있지 않고,
세계열강들의 무분별한 환경 파괴와
대응책 마련 합의 도출 실패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고국이 물에 잠기는 상황이 되면 어쩔 수 없는 고향을 떠나야겠지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은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국민이다.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책무가 국민을 보호하고 섬기는 데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의‘존엄성’만은 지키고 싶다.
난 그들이 ‘난민’이 아닌 ‘인간’으로서 존중받기를 바란다.”고 국제사회에 호소하고 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