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마음을 열면 혁신이 온다

마음을 열면 혁신이 온다

(유기풍 총장의 "열린계" 프로젝트)

유기풍 (지은이)
새빛
1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1,700원 -10% 2,500원
650원
13,550원 >
11,700원 -10% 2,500원
0원
14,2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알라딘 직접배송 1개 6,100원 >
알라딘 판매자 배송 35개 3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4,000원 -10% 200원 3,400원 >

책 이미지

마음을 열면 혁신이 온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마음을 열면 혁신이 온다 (유기풍 총장의 "열린계" 프로젝트)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92454209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16-01-10

책 소개

우리는 살아가면서 늘 한계에 부딪힌다. 그러나 그 한계를 넘어 보는 사람이 있고, 그 한계 앞에서 주저 앉는 사람이 있다. 한계는 경계를 의미한다. 이 세계와 저 세계를 구분하는 경계. 그 경계를 넘어서지 못하면 세상의 변화를 주도할 수 없다. 이 책은 그 경계를 넘어서는 에너지를 주는 책이다.

목차

추천사
- 엄정식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교수/국립생태원 원장)
-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회장/한국벤처기업협회 고문)

프롤로그
열린계를 만나는 키워드.1
스티브잡스 뉴턴 이후 가장 유명한 사과를 소유한 사람
열린계를 만나는 키워드.2
M.O.O.C 세계적으로 2,400여 개의 명문대 강좌 개설
열린계를 만나는 키워드.3
구글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사람들이 모이는 곳
열린계의 정의
“ 도대체 열린계가 뭐야? ”

Ch.1 열린계의 시작
너는 닫혀있는가? 열려있는가?

- 호기심과 도전이 닫힌계를 여는 열쇠
- 열린계의 첫걸음, 명문대학이 강의실 밖으로 나오다
- 음펨바, 열린계의 시작은 편견 허물기
- 그래 가끔, 지구 밖에서 지구 안의 나를 보자
- 기가 막힌다고? 그게 닫힌계였지
- 배움은 역 자연적 Reverse evolution 진화과정
- 대학의 경계를 허물어야 명문대가 될 수 있다.
- 흥선대원군의 조선은 그야말로 닫힌계 국가였다
- 융합, 통섭, 열린 혁신 전에 필요한 기초체력이 열린계
- 법정 스님은 열린계의 리더였다.

Ch.2 열린계의 적용
열린 사람, 열린 세상

- 학문의 열린계 : 문과, 이과 크로스 강의를 들어라.
- 역사의 열린계 : 실크로드와 동방견문록, 동양과 서양의 열린 만남
- 국가의 열린계 : 히딩크의 나라, 네덜란드는 열린계의 대표국가
- 과학의 열린계 : 보이지 않는 것을 열어주는 신의 입자

Ch.3 열린계의 역사
열린 과학, 열린 인문학

- 닫힌 중국을 배우려 했던 열린 서양 과학자
- 15세기까지 중국과학은 서양이 따라잡을 수 없는 수준
- 철학에서 발전한 중국의 천문학, 그것이 바로 열린계
- 중국의 3대 발명품, 서양역사를 뒤집어 놓다
- 장영실을 등용한 세종은 열린계의 군주
- 예수회, 동서양 과학기술의 열린 가교
- 중국보다 늦은 서양과학혁명, 중국을 앞지른 열린 혁명
- 뉴턴, 튜링, 노벨 - 서양의 과학반란을 주도한 열린계의 리더
- 동서양 과학의 닫힘과 열림
- 국가고시에 과학과목을 신설하면 어떨까?
- 인문학은 과학기술의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 인문학은 자신의 자리에 꼿꼿하게 서 있어야 한다
- 인문학과 과학, 동양과 서양은 견우와 직녀 사이
- 문과생은 과학을 몰라도 된다고?
- 꿈을 키우지 못하는 교육은 닫힌 교육이다.
- 과학의 위기만큼 심각한 우리나라 인문학의 위기
- 인문학도 자연과학도 상상력이 없다면 닫힌계

Ch.4 열린계의 도전
두드려라, 그럼 열릴 것이다

- 열린 세계의 도전, 열린 도전의 세계
- 열린계 정신의 으뜸은 도전정신
- 취업보다는 창업, 도전의 크기를 바꿔라
- 실패를 연구하는 시대!! 도전으로 닫힌계를 뚫자!
- 한국형 스티브 잡스의 탄생을 꿈꾸며...
- 20대의 열린계,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먼저 찾아라

Ch.5 열린계의 리더
열린계를 실천한 선구자들

- 스포츠의 열린계 - 멀티플레이어 박지성
- 비즈니스 열린계 - 소프트뱅크 손정의
- 취업의 열린계 - 상식파괴 취업
- 이공계의 열린계 - 천재 이공계 인재 유치
- 인터넷의 열린계 - 사물인터넷

생활 속의 열린계 팁 30
에필로그
∥지은이

저자소개

유기풍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2년 한국전쟁 말기 경기도 양주에서 태어난 저자 유기풍은 1970년 고려대학교에 입학하여 3년간의 군 복무를 포함, 대학의 문턱을 넘나들며 1977년 화학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한국원자력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던 중 교육부 국비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고, 1983년 말 코네티컷 주립대학교에서 ‘응용열역학’으로 화학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유 박사는 1984년 귀국하여 2017년까지 서강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에너지, 응용 열역학, 초임계 유체 기술 산업화 분야의 강의와 연구에 평생을 바쳤습니다. 1990년에는 독일 알렉산더 폰 훔볼트 재단으로부터 40세 미만 젊은 우수연구자(펠로우)로 선정되어 올덴부르크 대학교 초빙교수를 지냈습니다. 이후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교와 퍼듀대학교 객원 교수로도 활동했습니다. 유 박사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사립학교인 서강대학교 제14대 총장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공립학교인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KINGS) 제4대 총장을 역임하며 대학 최고 경영을 경험했으며, 현재 서강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유 박사는 한국 고등 교육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청조근정훈장’을 받았습니다. Born in Yangju, Gyeonggi Province, in 1952, towards the end of the Korean War, author Yoo Ki-pung entered Korea University in 1970. Including his 3 years of military service, he navigated the university system and obtained a bachelor's degree in chemical engineering in 1977. While working as a researcher at the Korea Atomic Energy Research Institute, he was selected as a government-sponsored student to study abroad in the United States. In late 1983, he received a Ph.D. in chemical engineering, specializing in "Applied Thermodynamics," from the University of Connecticut. Upon returning to Korea in 1984, Dr. Yoo dedicated his career to teaching and research as a professor at Sogang University until 2017, focusing on energy, applied thermodynamics, and the industrialization of supercritical fluid technology. In 1990, he was selected as a promising young researcher (fellow) under the age of 40 by the Alexander von Humboldt Foundation in Germany, and served as a visiting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Oldenburg. Afterwards, he also worked as a visiting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Washington and Purdue University in the United States. From 2013 to 2016, Dr. Yoo served as the 14th president of Sogang University, a private institution, and from 2021 to 2024, he served as the 4th president of the Korea International Nuclear Graduate School (KINGS), a public institution, thus experiencing the highest level of university administration. He is currently a professor emeritus at Sogang University. In recognition of his lifelong dedication to the development of higher education in Korea, Dr. Yoo was awarded the 'Blue Stripes Order of Service Merit(청조근정훈장)'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in 2022.
펼치기

책속에서

요즘 여기저기서 통섭이나 창조적 융합이 강조된다. 그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으리라. 하지만 어디서 어떻게 통섭하고 융합해야 하는가? 길은 사방으로 열려 있을 있다. 나는 그 으뜸되는 선결조건으로 열린계 자세를 꼽고 싶다. 유아독존식의 닫힌 태도가 아니라 자신을 활짝 열어 보이는 자세는 통섭과 융합, 그리고 열린 혁신Open Innovation의 기초체력을 갖추어야 한다. 열린계 정신없이 통섭과 융합, 열린 혁신을 기대하는 것은 연목구어다. 나는 이 시대 이 땅의 청년들에게 더 큰 세상으로 마음껏 뻗어 나갈 열린 자기 혁신의 기초체력이 넉넉하기를 바란다. 열린계의 시각으로 닫힌 울타리를 넘어 세상을 자유롭게 휘젓고 다녔으면 싶다. 그래서 견고한 전공의 경계를 넘나들고 가로지르며 대중과 열린계를 같이 호흡하기 위해 이 책을 쓴다.
- < 프롤로그 > 중에서

우주란 계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 그 경계는 무한하여 열린 우주일까, 닫히고 고립된 우주일까? 이에 대한 논의는 나중으로 미루고 개략 그 크기를 짐작해 보자. 아마도 우주라는 공간은 무한하게 클 것이라 할 때, 이 무한한 우주 공간에서 작은 모래알 크기만 한 한 점의 공간을 우리 태양계가 속해있는 은하계 공간이라 한다면, 이 은하계 공간에서 티끌만한 공간을 태양계, 그 태양계 공간 속에서의 먼지만 한 아주 작은 점의 공간을 지구의 크기라 해도 좋을 것이다. 이 지구의 아주 작은 한 점인 한반도의 어느 점(계)에서 우리는 인간이란 동물로 태어나 그야말로 너무나 짧은 순간을 스쳐지나가 생명을 마감한다. 어찌 생각하면 한 인간의 일생이 별것도 아닌데 우린 이렇게 아옹다옹하며 살고 있는 것일까. 천 년 전 백거이 시인은 이걸 알고 술 한 잔 마시며 시로 토해내었나 보다.
- < 그래, 가끔 지구 밖에서 지구 안의 나를 보자 > 중에서

계의 특성이 한 인간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 또, 의식주의 일체를 주위와 자유롭게 교환하는 보통사람의 경우를 생각해 보자. 성격의 측면에서 정신적으로 열려있는 사람과 닫혀있는 사람 중 어느 사람이 더불어 사는 세상에 사회성이 높은지를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쉽게 자살이란 극단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선택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극히 폐쇄적 성격의 소유자들이란 점을 알 수 있다. 세상을 지배하는 사람들의 성격은 개방적이다. 그 연유를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 바로 계의 경계특성이다.
- < 기가 막힌다고? 그게 닫힌계였지 > 중에서

우리의 대학들이 자국 내의 경쟁은 물론 국제적인 대학들과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거나 그 이상으로 진화하려면 그 경계의 조건은 어떠해야 할까? 무엇보다 대학의 경계인 물리적 울타리를 없애고 철저하게 열린계를 지향해야 한다. 신입생, 우수한 교수진, 프로젝트, 전 세계 교육의 정보, 교육에 필요한 재원과 각종 물자, 실험과 시청각 기자재, 전기, 물, 에너지, 방문학자와 연구원 등은 끊임없이 유입되어야 한다. 학부-대학원 석ㆍ박사 학위 졸업생은 오래 머물지 말고 제때 학교 경계 밖으로 내보내야 한다. 폐기물, 연구결과, 학문정보도 계속해 경계 밖으로 나가야 한다. 교수는 연구실에만 안주할 것이 아니라 학교 밖 넓은 세상과 학문적으로 교류하고 출장 가고 밖의 정보를 열심히 끌어들여야 한다. 물론 교육과 연구에 소홀한 교수진도, 공부 안하는 학생도 언제든 퇴출되는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그러는 가운데 경계 내의 계는 항상 일정수준의 긴장 속에 비평형의 상태를 유지시켜야 한다.
- < 대학의 닫힌 경계를 허물어야 명문대가 될 수 있다 >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88992454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