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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92454957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20-08-10
책 소개
목차
Prologue 저자의 변
Ⅰ. 부재중, 부모재정의 중심은?
1. 조국, 나경원 그리고 스카이캐슬
2. 사교육비 21조원, 당신의 돈은 얼마일까요?
3. 당신은 경제적으로 행복한가요?
4. 부·재·중 : 늙어가는 대한민국, 부모재정의 중심
Ⅱ. 누구에게나 말 못할 고민은 있다
1. 6세 아이를 둔 부모에게
2.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둔 부모에게
3. 초등학교 2학년 아이를 둔 부모에게
4. 초등학교 3학년 아이를 둔 부모에게
5. 초등학교 4학년 아이를 둔 부모에게
6. 초등학교 5학년 아이를 둔 부모에게
7. 중2병을 앓고 있는 부모에게
8. 삼성 해외주재원,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
Ⅲ. 4차 산업과 창의융합인재
1. 4차 산업혁명과 미래인재
2. 데미스 하사비스와 알파고
3. 제임스 코넌트, 토마스 쿤, 칼 세이건
4. 창조적 괴짜, 협업하는 괴짜, Greeks를 향하여
5. ‘드라마 스토브리그와 영화 머니볼’에서 배우는 지혜
6. 성적보다는 잠재력, 인재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7. 대학이 원하는 인재, 기업이 원하는 인재
Ⅳ. 세상을 바꾸는 10가지 직업
1. 세상을 바꾸는 10가지 직업
2. 경험을 위한 세상여행, 다빈치를 환생시켜라
3. 미래직업 트렌드 읽기
Ⅴ. 대학의 혁신을 생각한다
1. 자전거·컴퓨터·인공지능
2. 대학혁신에 관한 짧은 생각(斷想)들
3. 미래대학 콜로키엄에서 만난 사람들
4. 난양공과대학의 혁신을 탐구하다
5. 손흥민, 제프 베조스, 그리고 대학의 질주
6. 대학의 재정과 혁신의 딜레마
7. IMD의 ‘2017세계인재보고서’ 분석과 대학의 경쟁력
8. 공평과 공정 그리고 현실
9. 넛지(Nudge), 휴리스틱(Heuristics) 그리고 대학 차별
10. 후순위채권과 대학
11.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와 SW인력의 필요성
12. 강소대학의 담대한 전쟁
13. 대학과 4C 교육
Ⅵ. 결국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1. 위대한 가능성을 가진 새로운 유대인, 한국인
2. 초등부터 시작하는 내 아이 생애 설계
3. 자존감 있는 아이(AI)로 키워라
4. 개별화된 학습능력이 중요하다
5. 17% 확률과 내 아이 잠재력을 읽어라
6. 세계 인재, 글로벌 기업의 CEO로 키우려면?
7. 경험하게 하라! 경험의 제자, 레오나르도 다빈치
8. 읽게 하라! 시카고 대학의 Great Books Program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미래 교육에서 교수자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덜 가르치고 많이 배우게 하는, ‘Teach Less Learn More’의 철학이다. 이제 부모로서 우리는 자녀 교육의 투자를 결정하는 시점에서 덜 투자하고 더욱 아이들이 세상을 경험하게 하는. ‘Less Invest More Experience’ 철학을 기준으로 삼고 의사결정을 하면 어떨까? 사교육비 21조원은 스카이캐슬에 살고 있는 부모들이 내는 금액이 아니라 대한민국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부담하고 있는 돈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1-2. 사교육비 21조원, 당신의 돈은 얼마일까요? 중에서>
이러한 ‘혁명적 단절’ 시대에 요구되는 인재상은 과연 무엇으로 정의할 수 있을까? 많은 전문가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인재상을 정의하기 시작한다. ‘생각을 넘어 상상을 만들어낼 수 있는 인재’ ‘점과 점을 잇는 선을 연결하고 자신만의 면을 만들어 내는 인재’ ‘기업가 정신과 창의성을 가진 인재’ 등이 그것이다. 이것보다 한발 더 나아가서 고 이민화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필요한 인재상을 ‘협력하는 괴짜 (Cooperative Geeks)’로 정의한다. 그는 집단창조성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금 우리 사회는 ‘협력하는 괴짜’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3-1. 4차 산업혁명과 미래인재 중에서>
적어도 한국에서 괴짜들의 삶은 순탄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이유로 수많은 괴짜들이 생기기도 전에 가정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평범한 사람으로 만들어질지 모른다. 역설적으로 태생적 한계 때문에 정규학교에 가지 않아서 ‘세상의 위대한 창조적 리더’로 불렸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괴짜의 싹수가 있는 아이에게 덜 가르치고 덜 지적하면 어떻게 될까? 실험은 어렵겠지만 사실 이 아이들에게 덜 가르치고 덜 지적하는 게 정답이다.
<3-4. 창조적 괴짜, 협업하는 괴짜, Greeks를 향하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