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R. 칼드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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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년 5월 26일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님은 독립교회의 목회자였으며, 그가 5살 되던 해 글래스고로 이사했고, 거기서 주의 교양과 훈계를 받으며 성장했다. 경건한 가정의 분위기에서 성장하면서, 도덕성과 복음주의 신앙이 형성되었다. 그는 북아일랜드에서 일어난 부흥운동의 역사 가운데 복음전도자로서 무수히 많은 영혼들을 중생케 하는 일에 크게 쓰임을 받았다. 그는 자비량하기 위해서 실크 상버에 종사했고, 사업상 바쁘지 않을 때 대부분의 시간을 글을 쓰는데 바쳤다. 그가 쓴 저서 가운데 가장 유명한 책들은 "장래에 일어날 일",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그리스도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 "레위 제사 속에 나타난 그리스도", "지상에서 누리는 천국 생활" 등이 있다. 고린도전후서에 대한 주석은 600여명의 청중 앞에서 설교했던 강해설교였으며, 나중에는 "교회의 헌장"이란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이 책은 교회 서신서에 대한 가장 표준적인 주석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는 일생 동안 후히 베푸는 삶을 실천했을 뿐만 아니라, 성경의 진리들과 교리들을 강력하게 변호하고 수호하는 일을 했다.
그는 1905년부터 건강이 악화되기 시작했지만 고요히 자기 아버지 하나님의 품에 안긴 어린아이처럼 안식하다가, 마침내 1917년 1월 14일, 주일 아침, 그 부활의 날에 주님과 같은 형상으로 깰 것으로 소망하면서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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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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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거제도에서 주님의품교회를 섬기며 ‘성경에 근거한 예수 신앙과 예배 중심적, 선교 지향적 삶으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교회’를 세워가고 있다. 또, 가정사역과 교육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거홈네(거제도홈스쿨네트워크)를 섬기고 있다. 바른 교리 위에 거룩한 신앙을 세우기 위해서는 ‘성경의 바른 해석이 가장 중요함’을 깨닫고 끊임없이 독서와 성경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더 깊은 연구를 위해 거목성(거제목회자성경연구모임)을 비롯한 다수의 성경연구 모임과 독서토론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신대원 시절 인천의 산곡교회에서 고등부를 사역할때 1년 만에 13개의 학교에서 매주 300명씩 예배드리며 110명이 전도된 사역을 토대로 지교회에서 학원 선교를 할 수 있도록 쓴 『학원을 정복하라』(개혁주의신행협회, 2002)라는 제목으로 저서와 학생용 및 인도자용 교재와 청소년 사역자를 돕기 위해 쓴 『청소년 전문교사 메이킹』(예찬사, 2003)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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