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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93239492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11-06-08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일생생활에서 내려놓아야 할 것들
01 자기중심 의식을 내려놓으라
나의 기준, 하나님의 기준일 수 없다
다수의 흐름, 정말 하나님의 흐름인가
자리에 대한 욕구, 하나님 앞에 내려놓자
단절과 고립의 늪, 이제는 벗어나자
02 판단과 정죄의 태도를 내려놓으라
판단과 정죄, 자격 있는 자 누구인가
배타적 신앙관, 불신자를 몰아낸다
강압과 강요, 저항감만 유발한다
진실과 침묵, 무엇이 두려운가
03 신앙생활의 껍데기를 내려놓으라
구원을 위한 열성, 자기 합리화의 함정이다
달콤한 사탕 신앙, 떠돌이 신앙의 시작이다
열심을 위한 열심, 초점을 벗어난다
드러난 의, 상급은 사라진다
04 왜곡된 신앙 태도를 내려놓으라
분주한 교회생활, 정말 중요한가
종교적 규정, 핵심을 희석시킨다
빛과 소금의 역할, 세상은 외면한다
말씀은 곧 영적 무기, 오용은 악용이다
2부 교회생활에서 내려놓아야 할 것들
05 조직의 틀을 내려놓으라
조직의 법, 하나님의 법과 다르다
경직된 전통의 틀, 변화에 역행한다
올바로 선 조직, 부흥이 시작된다
인간적 조직체계, 하늘과는 다르다
06 배타적 태도를 내려놓으라
타종교 배타행위, 선전포고일 뿐이다
교단 분열, 물 건너간 동역이다
교회 문화의 변화, 시대적 흐름이다
교회의 빗장, 열 때가 되었다
07 차별적 의식을 내려놓으라
외적인 차별, 교회 문이 닫힌다
성적 차별, 교인을 몰아낸다
숨겨진 차별, 분열은 시작된다
차별 없는 사랑, 인내의 이웃 사랑이다
08 정치적 유혹을 내려놓으라
높음의 자리, 낮음 속에 숨어 있다
최고와 최다의 욕구, 무너져야 할 바벨탑이다
영광의 유혹, 버려야 산다
교회의 도구화, 하나님은 통곡하신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교회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곳이기 때문에 교회 속에 대중 심리가 작용하여 진정한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지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교회에 큰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있다. 영향력 있는 사람의 힘에 의해서 무리의 방향은 흐르게 마련이다. 그것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그 영향력이 무리를 이끌고 갈 수 있는 것이다. 영향력 있는 사람이 이끄는 방향에 대해 내가 동의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흐름에서 빠져 나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공동체 안에서 사람과의 관계가 있고, 나의 입지가 있는 것이 공동체의 속성이기 때문이다. 또 공동체의 흐름과 달리한다는 것은 한국 교회의 상황에서 소외를 뜻하는 것이기에 결코 쉽지가 않다.”
다수의 흐름, 정말 하나님의 뜻인가 중에서
“우리는 어떤 신앙적 잣대를 갖고 있다. 그 잣대는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하고, 예수님의 가르침이어야 하는 것임을 분명히 알고 있다. 그리고 그 잣대를 가지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우리는 또 다른 잣대를 갖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상관없이 종교생활을 위해서 어떤 잣대를 만들어 놓았다. 물론 그것들은 말씀에 근거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잘 들어보면 일리가 있는 듯하다. 그러나 많은 부분에서 경직된 신앙생활의 잣대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맞지 않으면 정죄하고 쉽게 판단을 내리는 경향이 많다.”
판단과 정죄, 자격 있는 자 누구인가 중에서
“기도원과 부흥 집회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축복을 받고 싶어서 그런 특별한 곳을 찾는 성도들이 있다. 새로 이사를 간다거나, 사업을 시작한다거나, 자녀가 시험을 본다거나 하는 등 특별한 기도 제목이 있을 때 그런 곳을 찾는다. 또 그곳에서 기도했더니 정말로 병이 낫게 되었고, 큰 축복을 받게 되었다는 부흥 강사의 강력한 간증을 듣게 된다. 나의 문제도 해결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런 기적을 체험하고 싶어진다. 그런데 십자가의 사랑에 대한 진정한 고백을 살짝 뒤로 한 채, 자신의 기복에 더 관심을 기울인 기도라면 그것은 그 의도에 있어서 점쟁이나 무당을 찾아가는 행동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달콤한 사탕 신앙, 떠돌이 신앙의 시작이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