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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남자가 되어 돌아온, 그 녀석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로맨스소설 > 한국 로맨스소설
· ISBN : 9788993886719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10-01-13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로맨스소설 > 한국 로맨스소설
· ISBN : 9788993886719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10-01-13
책 소개
우연이 운명으로 둔갑해버리고 만, 기상천외한 녀석과의 통통 튀는 순정적 로맨스 이야기. 미팅으로 우연히 알게 된 날라리 녀석, 그 녀석이 언제부턴가 자꾸 쫓아다니는 통에 연정은 아주 머리가 아플 지경인데, 그는 짝사랑이던 김 선배와의 사이에 방해공작까지 서슴지 않는데...
목차
프롤로그
1. 불편한 관계
2. 우연 아닌 필연!
3. 방해공작의 끝은
4. 남자가 되어 돌아온, 그 녀석
5. 나를 사랑한 스토커
6. 숨겨온 열정
7. 사랑, 그 감성으로의 도취
8. 어려운 게 어디 사랑뿐일까?
9. 사랑한다는 그 듣기 좋은 고백
10. 그와 나의 순정적 로맨스
에필로그
작가후기
저자소개
책속에서
“너 제법 귀여운 데가 있다?”
세련된 디자인의 검은 세미캐주얼 스타일.
재킷과 같이 걸친 슬림한 스키니(skinny)를 입은
녀석의 쭉 뻗은 다리가 연정의 눈에 인상적으로 들어왔다.
그러던 중 그 녀석이 말하길…….
“나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봐도 되냐?”
날카로운 녀석의 시선과 부딪친 순간,
전기보다 더 뜨겁게 그의 뼈마디가 닿는 듯한 굵은 녀석의 손길이
그녀의 하얀 볼을 한번 덮고 지나갔다.
“너 아직 처녀냐?”?
옆에서 깜짝 놀란 소라가 입에 넣었던 뜨거운 커피를
맞은편에 흥건히 뱉어버린 순간,
연정은 녀석의 얼굴에 찬물을 확 끼얹어 버리고 나서,
두 다리로 꼿꼿이 일어나 카페를 나왔다.
“저질이야!”
뭐, 이런 미친놈을 다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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