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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작전명 헬 게이트

24 : 작전명 헬 게이트

마크 세라시니 (지은이), 서경 (옮긴이)
마그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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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작전명 헬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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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24 : 작전명 헬 게이트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93910162
· 쪽수 : 472쪽
· 출판일 : 2012-07-27

책 소개

'리얼-타임 드라마'라는 독특한 구성 방식으로 큰 성공을 거둔 TV 시리즈 [24]. 드라마 [24]에 바탕을 둔 연계 소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리얼-타임 포맷은 소설에서도 계속 유지되며 CTU에 대한 초기 이야기들도 소개된다.

저자소개

마크 세라시니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지만, <New York Times>와 <USA Today> 베스트셀러 목록에는 자주 올라오는 뛰어난 작가다. 그는 <커피하우스 미스터리> 시리즈의 작가인 클레오 코일Cleo Coyle(앨리스 알폰시Alice Alfonsi의 필명)의 남편으로, 마크 세라시니와 앨리스 알폰시는 인기 있는 부부 작가 팀이다. 두 사람은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에서 태어나고 성장했고, 뉴욕에서 만나,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했다고 한다. 그의 작품 범위는 어린이 그림책, 청소년 소설에서부터 성인 미스터리 소설, 밀리터리 논픽션까지 무척이나 다양하다. 초기 작품으로는 <O. J. 심슨 자서전>, <비판적으로 돌아본 Robert E. Howard(코난, 솔로몬 케인의 작가)> 등이 있고, 어린 독자들을 위한 ‘빅토르 위고’의 <노트르담의 꼽추>를 비롯해서 <에이스 벤추라>, <스타워즈>, <고질라> 등 영화와 동시에 발간되는 파생 소설인 다양한 판타지 스토리 북을 썼다. 특히 그는 7살 때 영화 <고질라Godzilla>를 본 이후 ‘고질라’의 팬이 되었는데, 후에 랜덤하우스에서 출간된 <고질라 시리즈>로 괴수 팬들한테는 나름 저명인사가 되었다. 이후 논픽션으로 <초보자를 위한 미국 특수 작전들 안내서>를 집필했고, 그 이후 톰 클랜시의 고스트 라이터(대필 작가)로도 참여했는데, 그 목록에는 톰 클랜시의 특별한 세계관을 다룬 다수의 프로젝트인, <Power Play> 시리즈, <NetForce> 시리즈, <톰 클랜시 콤패니언> 등이 있다. 이후에도 <울버린 : WEAPON X>,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등의 영화를 원본으로 한 파생 소설들을 썼다. TV 시리즈 파생 소설로 쓴 것이 이번 <24 Declassified: Operation Hell Gate>이고, 그 외에도 <24 Declassified: Trojan Horse>, <24 Declassified: Vanishing Point>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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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기업교육원 교육교재 출판사의 편집부에서 5년 동안 편집디자이너로 근무했고, 캐나다 펜샤 칼리지에서 호텔경영학을 전공한 뒤, 호텔에서 듀티 매니저 및 프론데스크 슈퍼바이저로 3년 6개월을 근무했다. <작전명 헬 게이트>는 공식적인 첫 번째 번역 소설 작품이다. flowerseed12@yaho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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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쪽으로.” 타지가 소리치며 미쳐 날뛰는 쥐 떼들로부터 몸을 돌렸다. 잭은 그를 따라 몇 발자국을 뗀 후에야 어린 아프가니스탄 소년이 그들과 함께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타지!” 잭이 소리쳤다.
그 남자가 몸을 돌려서 어린 아프가니스탄 소년을 보았다. “보락!” 그가 소리쳤다. “우리를 따라와.”
그러나 그 소년은 고개를 가로저었다. “제가 저것들을 막겠어요.”
“안 돼!”
아프가니스탄 소년은 그들에게서 등을 돌렸고, 어깨띠에서 끌어내린 우지 기관단총의 총구를 아래로 낮추고는 고지식하게 쏘아댔다. 총탄들은 꿈틀거리며 날카로운 소리를 내는 썰물에 통과하며 씹어댔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 갈색 물결이 그 소년의 주위를 떼를 지어 에워싸는 동안에도 그는 왁자지껄한 무리들을 향해서 탄창을 다 비워버렸다. 쥐떼들은 그의 샌들을 물어뜯고, 그의 다리를 할퀴었다. 어린 소년은 울부짖으며 쓸모가 없어진 무기를 떨어뜨렸다. 헐렁한 셔츠 안으로 손을 넣은 그는 오래된 소련제 수류탄을 꺼내들었다.
“여기선 안 돼!” 타지가 소리 질렀다.
그러나 그 소년은 너무나 두려운 나머지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 쥐 떼들이 그 소년을 떼를 지어 에워싸자 어쩔 수 없이 그는 바닥에 쓰러졌고, 그는 수류탄의 핀을 뽑았다.
한 마디 말을 할 틈도 없이, 타지와 잭은 쥐 떼들과 임박한 폭발로부터 재빨리 달아나기 시작했다. 잭은 10초짜리 도화선일 거라고 생각했고 마음속으로 숫자를 세었다.
8…, 7…, 6….
“바닥에 엎드릴 준비를 해요!” 잭이 소리 질렀다.
5…, 4…, 3…
“엎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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