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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액션/스릴러소설 > 외국 액션/스릴러소설
· ISBN : 9791175770195
· 쪽수 : 484쪽
· 출판일 : 2025-12-1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세라
1장 니콜라
2장 니콜라
3장 파커
4장 노팅엄셔 경찰
5장 니콜라
6장 니콜라
7장 니콜라
8장 니콜라
9장 파커
10장 니콜라
11장 노팅엄셔 경찰
12장 루나
13장 니콜라
14장 마리
15장 니콜라
16장 니콜라
17장 파커
18장 니콜라
19장 니콜라
20장 루나
21장 니콜라
22장 니콜라
23장 파커
24장 니콜라
25장 마리
26장 루나
27장 파커
28장 노팅엄셔 경찰
29장 세라
30장 니콜라
31장 니콜라
32장 파커
33장 니콜라
34장 노팅엄셔 경찰
35장 니콜라
36장 니콜라
37장 파커
38장 니콜라
39장 니콜라
40장 세라
41장 니콜라
42장 니콜라
43장 세라
44장 노팅엄셔 경찰
45장 노팅엄셔 경찰
46장 노팅엄셔 경찰
47장 루나
48장 니콜라
49장 세라
50장 파커
51장 루나
52장 노팅엄셔 경찰
53장 마리
54장 파커
55장 파커
56장 니콜라
57장 파커
58장 루나
59장 파커
60장 루나
61장 니콜라
62장 루나
63장 노팅엄셔 경찰
64장 파커
65장 파커
66장 니콜라
67장 노팅엄셔 경찰
68장 루나
에필로그 니콜라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
감사의 말
리뷰
책속에서

“세상에. 아니야. 이럴 순 없어.” 나도 모르게 중얼거렸다. 감정이 위협적으로 폭주하며 나를 집어삼키려던 바로 그때, 어깨에 차분한 손길이 느껴지며 뒤에서 의자 끄는 소리가 들렸다. “여기 앉으세요. 지금 떨고 계세요. 막상 이런 모습을 보시면 정말 충격이 크실 거예요.” 간호사는 다정한 목소리로 위로하듯 말했다.
파커는 함정에 빠졌다. 루나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우리에 갇힌 두 마리의 쥐 같았다. 서로를 망가뜨릴 수도 있었지만 차마 그럴 수는 없었다. 상대의 비밀을 누설하면… 결국 둘 다 망가지게 될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