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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94035376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18-05-25
책 소개
목차
시인의 말
1부
그 자리에서 꽃이 핀다
인연 그리고 사랑
바람의 자리
그리움
나무와 꽃
십자가 진 당신
꽃 한 송이
꽃이니까
꽃이 핀다
당신입니다
조급하지 말아요
짙은 속살을 꺼내다
나는 네가 된다
또 하나의 나
바라봄
사랑 돋보기
행복, 참 쉽다
소풍 같은 날
미소
이런 게 행복이야
바지랑대
봄의 마음
마중꽃
숨어든 바람
왜 사람인가?
비대칭
튤립 피는 날
기다림
철쭉
바람도 가는 길이 있다
봄으로 가요
아버지
삶
가치
마파람의 향기
마음
2부
바람이 소곤거린다
마음에도 강이 있다
좋은 사람
곁을 알다
두발 달린 짐승
사랑밭
내게로 오세요
덫에 걸린 척 하지 않을 거야
사랑은 받는 거다
최고의 사랑
주름진 손 꼭 잡고
예쁜 하루
그라까 말까
나는 사랑을 한다
만나러 갑니다
눈 먼 영혼
마음을 만나다
때가 되면
제일 큰 사랑
더는 나무가 아닙니다
다시 걷는다
네 안에 머물다
오늘이 좋다
나를 사랑해서
아버지의 기도
당신을 봅니다
당신도 나처럼
연꽃 예수
바라봄
대림 1
대림 2
사랑이다 ·
행복
날두고 오다
소중히 간직합니다
3부
눈물에 발을 적시라
우리는 벗이거늘
마지막 잎새
마음이 가난한 자
그냥 기대
그것만으로
참게 먹는 날
춥다
11월은 그렇다
그리움
임 향한 마음
가을이 핥는다
단풍이 듭니다
기도해요
딱 붙어 있는 걸
서로의 가슴에서
마음이 같은 사람
깊어지고 싶다
계단을 낸다
빈방
소원
박열, 시간을 환불하다
소슬바람이 분다
너만 남는다
숨을 쉰다
토닥토닥
언더우드의 서고
너희는 소금이라
시나브로
갈무리
자기다움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환승역
산마루
조율
시선
가을의 예배
해설
시는 시인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_용혜원(시인)
저자소개
책속에서
나이가 차면
보이지 않던 게 보여
내 것이 없는 걸 안다
저기서 불어오는
바람 한 줌도 잡을 수 없으니
구차해지지 않아 좋다
처마 밑 풍경 살짝 건들고
딸랑딸랑 소리만 남긴 채
이내 사라진다
주어진 삶에 감사하고
제 갈길 묻지 말자
바람도 가는 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