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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생산/품질/물류관리
· ISBN : 9788994818269
· 쪽수 : 382쪽
· 출판일 : 2025-11-01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물류는 우리 삶의 배경이 아니다, 중심이다
물류는 왜 중요할까?
보이지 않는 물류,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하루 동안 우리가 경험하는 물류의 흐름
제1부: 보이지 않는 힘, 물류가 움직이는 세상
1장. 클릭 한 번, 집 앞까지 - 전자상거래와 물류 혁명
1 온라인 쇼핑의 물류 시스템
2 라스트 마일 배송과 초고속 배송 경쟁
3 물류 플랫폼과 풀필먼트 센터
[칼럼1] 플랫폼 전략: 물류 산업의 게임 체인저
2장. 내일 도착합니다 - 빠른 배송의 비밀
4 24시간 배송이 가능한 이유
5 도심 물류와 도심형 물류센터
6 기술과 데이터가 만드는 실시간 배송 혁신
[칼럼2] AI가 만드는 빠르고 지속가능한 물류
3장. 보이지 않는 손, 글로벌 물류
7 우리가 입는 옷과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어떻게 오는 걸까?
8 바다 위를 달리는 창고, 글로벌 공급망과 컨테이너 물류
9 팬데믹이 멈춰 세운 세계, 코로나19와 물류 대혼란
[칼럼3] 트럼프 2기와 글로벌 공급망 - 대혼란의 시작인가, 예측 가능한 재편인가
제2부: 기술이 바꾸는 물류, 더 똑똑하고 빠르게
4장. 로봇과 인공지능이 일하는 물류창고
10 물류 자동화와 스마트 물류센터
11 로봇 물류: 사람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
12 AI 기반 재고 관리와 수요 예측: 필요한 만큼, 제때에
[칼럼4] AI 기반 물류체계 구축: 혁신의 방향과 과제
5장. 하늘을 나는 택배 - 드론과 자율주행 배송
13 드론 배송은 어디까지 왔을까?
14 자율주행 트럭과 로봇 배달
15 물류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
[칼럼5] 스마트공장의 진화가 물류에 던지는 다섯 가지 메시지
6장. 내 물건은 어디쯤? 실시간 물류 트래킹
16 택배 조회 시스템은 어떻게 작동할까?
17 IoT와 RFID 기술이 바꾸는 물류 현장
18 블록체인 물류: 위변조 없는 투명한 공급망
[칼럼6] AI가 물류산업을 어떻게 바꿀까
제3부: 지속 가능한 물류, 환경을 생각하다
7장. 친환경 물류, 탄소 발자국을 줄이다
19 친환경 배송 (전기트럭, 수소차 활용 사례)
20 지속 가능한 공급망과 탄소 중립 물류
21 재활용 물류와 순환 경제
[칼럼7] AI, ESG 그리고 물류: 지속 가능성과 기술의 교차점
8장. 신선하게, 안전하게 - 콜드체인 물류
22 냉장·냉동식품이 신선하게 도착하는 이유
23 백신 물류와 콜드체인의 중요성
24 콜드체인과 미래 기술
[칼럼8] AI 에이전트, 물류산업의 새로운 고객이자 파트너
9장. 쓰레기를 줄이는 물류 - 에코 패키징과 역물류
25 택배 박스는 꼭 필요할까?
26 다시 돌아오는 물류: 반품과 재활용 이야기
27 친환경 포장과 지속 가능한 유통
[칼럼9] AI 기반 리버스 로지스틱스: 지속가능한 물류로 가는 길
제4부: 일상과 함께하는 물류의 변화
10장. K-물류, 한국이 물류 강국이 된 이유
28 한국 물류가 빠른 이유
29 K-물류의 글로벌 확장
30 대한민국이 물류 강국이 되기 위한 과제
[칼럼10] 스마트물류: 혁신과 지속가능성의 결합
11장. 물류가 만드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31 공유경제와 물류
32 정기구독형 배송 서비스
33 개인이 참여하는 물류
[칼럼11] 공동물류, 공유물류와 탄력적 물류네트워크 구축
12장.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 물류
34 스마트 물류: 물류의 완전 자동화는 가능할까?
35 친환경 물류와 지속 가능한 소비
36 미래의 물류 기술과 산업 변화
[칼럼12] 물류산업의 AI 전환: 다섯 개의 축이 만드는 새로운 운영 질서
에필로그: 물류를 이해하는 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길이다
37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물류, 얼마나 알고 있을까?
38 물류의 변화가 가져올 새로운 기회
39 지속 가능한 물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물류는 단순한 ‘운반’이 아니다. 우리의 일상과 사회 전반을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동력이다.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 점심시간에 주문하는 배달 음식, 저녁에 문 앞에서 받아드는 택배 상자까지, 그 어느 것 하나도 물류의 손길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우리는 이를 거의 의식하지 못하지만, 매일같이 물류 위에서 살아가고 있다.” [프롤로그]
“결국 물류는 우리 삶의 ‘배경’이 아니다. 보이지 않지만 늘 중심에 있으며, 우리가 누리는 편리와 안전, 그리고 미래의 기회를 가능하게 한다. 물류를 이해하는 것은 곧 우리의 일상과 사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일이기도 하다.” [프롤로그]
“소비자는 클릭 한 번으로 주문하지만, 그 이면에는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하며 여러 국가와 시스템을 거치는 거대한 물류 흐름이 숨어 있다. 온라인 쇼핑은 단순히 물건을 사는 행위가 아니라, 수많은 물류망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결과다. 보이지 않는 이 과정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전자상거래 시대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1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