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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95306628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03-04-22
책 소개
목차
1. 목사가 미웠다
내가 송아지 신자?
존 그리샴의 전도
등산 VS 교회
목사가 미웠다
위장귀순, 의걱입교
나를 괴롭힌 '양심'
2. 하나님의 장풍
정에게 보낸 메일 1
정이 보내온 메일 1
정의 시비
하나님의 장풍 1
하나님의 장풍 2
로마서·바울
종심소욕불유구從心所慾不踰矩·절대자유
인간이 덕 본 장사
3. 내 죄를 털어놓다
성경은 왜 어렵나
정이 보내온 메일 2
정의 부인은 전도회장 후보
내 죄를 털어놓다
러너스 하이·클라이머스 하이·빌리버스 하이
믿거나 맡기거나
새로운 재미
하나님이 왜 아버지?
4. 방언과 압축파일
천 세대, 3만년을 또 기다려야 한다니
서로 약간의 도움으로 그럭저럭 성공하기
기도 베껴하기
방언과 압축파일
주기도문_ 내가 먼저 용서를
'걱정하지 말라'와,,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보지 않고도 믿는 이유
5. 내가 받은 비밀무전
가정예배·가정평화
수련회와 첫 간증
내가 찾은 깃발 1_ 찰스 콜슨의 논증
내가 찾은 깃발 2_ C.S. 루이스의 논증
6. CPU는 하늘에 있다
큰 교회, 작은 교회, 무교회, 좋은 교회
CPU는 하늘에 있다
나 모르게 바친 십일조
교회 옮기기
7. 후기
저자소개
책속에서
정: 글쎄, '교회'와 '믿음'이 다르다는 건 이해가 돼. 그런데 당신 말이야, 나를 전도하려는 거야? 그렇지만 그런 식으로는 힘들겠어. 나는 말이지,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나님을 만들었다"는 말이 더 맞는 것 같아. 사람들이 무언가에 의지하고 싶어서 하나님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냈다는 말 말이야. 그런 사람에게 대뜸 예수 믿은 후 평강을 얻었느니, 담대함이 생겼느니,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다느니, 복을 받았느니 말하면 지하철에서나 일요일 오후에 집집마다 찾아 다니며 전도하는 사람들과 차이가 없어. 그렇게 해서 전도가 되겠냐? 사람들이 귀찮아하지. 그뿐이야? 당신 말처럼 교회에 대한 배척감도 더 깊어질 거라고. - 본문 13~14쪽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