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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패션 연대기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예술 통사/역사 속의 예술
· ISBN : 9788996809043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14-02-25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예술 통사/역사 속의 예술
· ISBN : 9788996809043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14-02-25
책 소개
나폴레옹시대부터 현대까지 패션의 역사를 시대별로 보여주는 책이다. 180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각 시대의 패션 아이콘, 가장 특징적인 패션 아이템, 이상적인 여성과 남성의 모습, 가장 주목해야 할 패션 디자이...
나폴레옹시대부터 현대까지 패션의 역사를 시대별로 보여주는 책이다. 180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각 시대의 패션 아이콘, 가장 특징적인 패션 아이템, 이상적인 여성과 남성의 모습, 가장 주목해야 할 패션 디자이너를 소개한다. 패션이 지난 200년 동안 어떻게 발전했는지 보여줄 뿐 아니라 패션이 사회와 어떤 관계를 맺어왔으며 그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도 설명한다.
이 책은 시대의 패션 아이콘과 아이돌들을 찾아냄으로써 한 시대의 패션을 설명하고, 또 한편으로는 사회와 패션이 어떤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했는지를 살펴본다. 패션을 단순히 사치스러운 옷차림이 아닌 사회와 역사를 반영하는 하나의 도구로 보는 순간, 흥미롭게도 패션은 사회를 의식하는 방향으로 발전한다.
패션은 전쟁과 경제 위기를 견뎌냈으며 개념과 기능 사이에서 혼란도 겪었다. 21세기 패션은 기술과 접목될 뿐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패션은 역사와 우리를 묶어주고 역사 속의 수수께끼를 풀어주면서 그 자체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이 책의 역할이기도 하다.
현대적인 의미의 패션 산업이 시작된 1800년대부터 패션이 좀 더 폭넓게 변화하고 있는 현재까지, 패션의 안팎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으며 누가 이런 변화를 주도했는지 다양한 이미지와 함께 패션의 역사를 살펴본다.
이 책은 시대의 패션 아이콘과 아이돌들을 찾아냄으로써 한 시대의 패션을 설명하고, 또 한편으로는 사회와 패션이 어떤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했는지를 살펴본다. 패션을 단순히 사치스러운 옷차림이 아닌 사회와 역사를 반영하는 하나의 도구로 보는 순간, 흥미롭게도 패션은 사회를 의식하는 방향으로 발전한다.
패션은 전쟁과 경제 위기를 견뎌냈으며 개념과 기능 사이에서 혼란도 겪었다. 21세기 패션은 기술과 접목될 뿐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패션은 역사와 우리를 묶어주고 역사 속의 수수께끼를 풀어주면서 그 자체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이 책의 역할이기도 하다.
현대적인 의미의 패션 산업이 시작된 1800년대부터 패션이 좀 더 폭넓게 변화하고 있는 현재까지, 패션의 안팎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으며 누가 이런 변화를 주도했는지 다양한 이미지와 함께 패션의 역사를 살펴본다.
목차
머리말
1. 1800-1837 섭정 시대와 낭만주의
엠파이어 드레스 | 플리스 | 고딕 로맨스 | 지고 소매
[캣워크 연대기] 19세기 초 여성 | 19세기 초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보 브럼멜
2. 1837-1858 초기 빅토리아 시대
새로 즉위한 여왕 | 블루머 | 보울러 해트
[캣워크 연대기] 초기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 | 초기 빅토리아 시대의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헨리 크리드
3. 1858-1870 오트 쿠튀르
크리놀린 케이지 | 워스 드레스 | 디자이너 주얼리 | 자포니즘
방울 장식, 뱅글, 비즈 | 모피와 깃털
[캣워크 연대기] 19세기 중반 여성 | 19세기 중반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찰스 프레데릭 워스
4. 1870-1914 벨 에포크
버슬 | 합리복 | 활동적인 여성 | S벤드 코르셋 | 램프셰이드 튜닉 | 호블 스커트
[캣워크 연대기] 벨 에포크의 남성 | 새로운 세기의 여성
[세기의 디자이너] 폴 푸아레
5. 1914-1930 아르 데코와 광란의 1920년대
맞춤복 | 테니스 드레스 | 입체파의 날염 | 찰스턴 드레스
[캣워크 연대기] 1920년대 남성 | 1920년대 여성
[세기의 디자이너] 잔느 랑방 | 코코 샤넬 | 마들렌 비오네
6. 1930-1939 스타일리시한 1930년대
파리 슈트 | 사이렌 드레스 | 와이드 팬츠 | 미국의 혁신 | 초현실주의 드레스
[캣워크 연대기] 1930년대 여성 | 1930년대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엘사 스키아파렐리
7. 1939-1947 전쟁의 여파
유틸리티 슈트 | 파리의 모자 | 팝오버 드레스 | 스윙 스타일
[캣워크 연대기] 전쟁 시기의 여성 | 전쟁 시기의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하디 에이미스
8. 1947-1960 뉴 룩
디오르의 뉴 룩 | 플로럴 데이 드레스 | 색 드레스 | 리틀 블랙 드레스 | 선 슈트 | 스틸레토 | 청바지
[캣워크 연대기] 1950년대의 여성 | 1950년대의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크리스티앙 디오르 |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9. 1960-1969 활기찬 1960년대
시프트 트레스 | 미니 | 우주 시대의 아웃핏 | 도발 | 사이키델릭 프린트 | 유니섹스 | 카프탄 | 레트로 시크
[캣워크 연대기] 1960년대의 여성 | 1960년대의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메리 퀀트 | 앙드레 쿠레주 | 이브 생 로랑
10. 1969-1985 글램에서 신낭만주의까지
맥시 드레스 | 재즈 시대의 부활 | 흙으로 돌아가기 | 글램, 글리터 & 팝 | 플레어스 | 뉴 프레타포르테 | 저지 드레스 | 드레인파이프 | 레오타드 | 본디지 | 버팔로 슈트
[캣워크 연대기] 1970년대 여성 | 1980년대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오시 클라크 | 비비안 웨스트우드
11. 1985-2020 복고와 혁명
파워 드레싱 | 일본 브랜드 | 웨스트우드 코르셋 | 슈퍼모델 | 안티패션 | 명배우 | 스니커즈 | 해체주의 | 로고 | 잇백 | 신미래주의 | 빈티지 | 패션예측
[캣워크 연대기] 1990년대의 남성 | 2000년대의 여성
[세기의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 | 알렉산더 맥퀸
연대표 | 용어설명 | 사항색인 | 인명색인 | 참고문헌
1. 1800-1837 섭정 시대와 낭만주의
엠파이어 드레스 | 플리스 | 고딕 로맨스 | 지고 소매
[캣워크 연대기] 19세기 초 여성 | 19세기 초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보 브럼멜
2. 1837-1858 초기 빅토리아 시대
새로 즉위한 여왕 | 블루머 | 보울러 해트
[캣워크 연대기] 초기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 | 초기 빅토리아 시대의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헨리 크리드
3. 1858-1870 오트 쿠튀르
크리놀린 케이지 | 워스 드레스 | 디자이너 주얼리 | 자포니즘
방울 장식, 뱅글, 비즈 | 모피와 깃털
[캣워크 연대기] 19세기 중반 여성 | 19세기 중반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찰스 프레데릭 워스
4. 1870-1914 벨 에포크
버슬 | 합리복 | 활동적인 여성 | S벤드 코르셋 | 램프셰이드 튜닉 | 호블 스커트
[캣워크 연대기] 벨 에포크의 남성 | 새로운 세기의 여성
[세기의 디자이너] 폴 푸아레
5. 1914-1930 아르 데코와 광란의 1920년대
맞춤복 | 테니스 드레스 | 입체파의 날염 | 찰스턴 드레스
[캣워크 연대기] 1920년대 남성 | 1920년대 여성
[세기의 디자이너] 잔느 랑방 | 코코 샤넬 | 마들렌 비오네
6. 1930-1939 스타일리시한 1930년대
파리 슈트 | 사이렌 드레스 | 와이드 팬츠 | 미국의 혁신 | 초현실주의 드레스
[캣워크 연대기] 1930년대 여성 | 1930년대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엘사 스키아파렐리
7. 1939-1947 전쟁의 여파
유틸리티 슈트 | 파리의 모자 | 팝오버 드레스 | 스윙 스타일
[캣워크 연대기] 전쟁 시기의 여성 | 전쟁 시기의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하디 에이미스
8. 1947-1960 뉴 룩
디오르의 뉴 룩 | 플로럴 데이 드레스 | 색 드레스 | 리틀 블랙 드레스 | 선 슈트 | 스틸레토 | 청바지
[캣워크 연대기] 1950년대의 여성 | 1950년대의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크리스티앙 디오르 |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9. 1960-1969 활기찬 1960년대
시프트 트레스 | 미니 | 우주 시대의 아웃핏 | 도발 | 사이키델릭 프린트 | 유니섹스 | 카프탄 | 레트로 시크
[캣워크 연대기] 1960년대의 여성 | 1960년대의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메리 퀀트 | 앙드레 쿠레주 | 이브 생 로랑
10. 1969-1985 글램에서 신낭만주의까지
맥시 드레스 | 재즈 시대의 부활 | 흙으로 돌아가기 | 글램, 글리터 & 팝 | 플레어스 | 뉴 프레타포르테 | 저지 드레스 | 드레인파이프 | 레오타드 | 본디지 | 버팔로 슈트
[캣워크 연대기] 1970년대 여성 | 1980년대 남성
[세기의 디자이너] 오시 클라크 | 비비안 웨스트우드
11. 1985-2020 복고와 혁명
파워 드레싱 | 일본 브랜드 | 웨스트우드 코르셋 | 슈퍼모델 | 안티패션 | 명배우 | 스니커즈 | 해체주의 | 로고 | 잇백 | 신미래주의 | 빈티지 | 패션예측
[캣워크 연대기] 1990년대의 남성 | 2000년대의 여성
[세기의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 | 알렉산더 맥퀸
연대표 | 용어설명 | 사항색인 | 인명색인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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