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마찬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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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다나 출신의 사진가이자 글쓰는 작가로 샌프란시스코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사진을 전공하였다. 개인의 경험을 시적 풍경의 사진으로 담아내며 실험적인 방법의 사진을 시도하고 있다. 닻프레스를 통해 『밤의 정원』(2015)과 『모두 다른 하나의 순간들』(2019), 리아 솝세이와 함께 작업한 『This Earthen Door』(2024)를 출간했으며, 그 외 주요 아티스트 북으로는 『Because the Sky』(2017), 『The Book of Hours』(2018), 『The world is Astonishing with You in it』(2019)과 DC 북스에서 출판된 소설 『without cease the earth faintly trembles』가 있다. 미국 버클리 트레이윅 컨템포러리 갤러리(2018)에서의 개인전과 여러 단체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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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솝세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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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그리스보로의 조교수이자 해당 대학의 게이트우드 갤러리의 디렉터로 있다. 그녀의 사진 작업은 과학, 디자인, 설치, 직물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자연 세계를 기록하고 분류하는 체계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실험적이고 재료 중심적인 접근을 취한다. 2024년 봄, 하버드 자연사 박물관에서 미국의 자연주의 작가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보존한 식물들을 예술적으로 해석한 《In Search of Thoreau’s Flowers》를 전시했다. 닻프레스를 통해 아만다 마찬드와 함께 작업한 『This Earthen Door』(2024)를 출간했으며, 그외 주요 작품집으로 『Collections』(2016), 『Bull City Summer』(2013)이 있다. 국제적으로 다수의 전시와 레지던시에 참여하였으며, 노스캐롤라이나 미술관, 카실하우스 컬렉션,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등 미국 전역의 사립 및 공립 컬렉션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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