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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의 승리

연구소의 승리

(연구소는 어떻게 과학을 발전시키고, 산업을 키우며, 사회를 바꾸었는가)

배대웅 (지은이)
계단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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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의 승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연구소의 승리 (연구소는 어떻게 과학을 발전시키고, 산업을 키우며, 사회를 바꾸었는가)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9788998243449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25-11-17

책 소개

지난 백여 년 동안 세계의 연구소가 과학의 발전과 국가의 운명을 어떻게 만들어왔는지를 추적한다. 과학을 체계화하고 산업을 성장시키며 사회를 변화시킨 연구소의 힘을 보여준다. 과학을 사회 속으로 다시 불러들이며 이 책은 묻는다. 연구소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1부 과학의 국가화 - 연구소의 탄생과 근대 과학의 체계 구축
국가 연구소의 출현: 1887년 독일 제국물리기술연구소
기초연구의 독립 선언: 1911년 독일 카이저빌헬름협회
전쟁에 동원되는 과학: 1915년 독일 카이저빌헬름협회
거대과학의 시대: 1931년 미국 버클리 방사선연구소
흩어진 과학자들: 1933년 독일 카이저빌헬름협회
핵분열의 연쇄반응: 1938년 독일 카이저빌헬름협회
세상의 파괴자: 1945년 미국 로스앨러모스연구소
정치가 쏘아 올린 로켓: 1958년 미국 항공우주국
기술의 의도하지 않은 결과: 1969년 미국 고등연구계획국

2부 기술이 만든 도약의 힘 - 추격의 기술과 과학 강국의 부활
서양을 추격하는 동양: 1917년 일본 이화학연구소
과학의 자력갱생: 1921년 일본 이화학연구소
새로운 기회의 땅: 1933년 미국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패전국에서 부활한 과학: 1948년 독일 막스플랑크협회
축적의 시간 78년: 1949년 일본 이화학연구소
머리에서 캐는 에너지: 1959년 한국원자력연구소
나라를 먹여 살릴 기술: 1966년 한국과학기술연구소
400조 번의 실험: 2016년 일본 이화학연구소

3부 지구가 하나의 연구소가 되다 - 경계를 넘는 협력과 연결된 세계의 과학
퀀텀점프: 1922년 덴마크 이론물리연구소
거대연구시설의 가치: 1974년 미국 페르미국립가속기연구소
불확실한 투자의 효과: 1975년 미국 국립과학재단
사회를 통합하는 과학: 1990년 독일 막스플랑크협회
유럽 물리학의 역전: 2012년 유럽 입자물리연구소
두 여성과 유전자가위: 2020년 미국 로런스버클리국립연구소, 독일 막스플랑크협회
초고속작전이 만든 백신: 2022년 미국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
지구방위대의 결성: 2022년 미국 항공우주국

참고한 책과 글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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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배대웅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사회학을 전공하고 과학기술정책을 만들고 있다. 2009년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에 들어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을 거쳐 지금은 기초과학연구원(IBS)에 재직 중이다. 연구소의 발전 전략을 설계하고, 정부의 성과 평가에 대응하며, 해외의 연구개발 제도를 이식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책 업무를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을 전공인 사회학 덕분이라고 여긴다. 사회학을 통해 과학?정책?제도?사회를 연결하는 통합적 관점을 갖출 수 있었다. 첨단 과학도 사회 속에서 작동한다는 사실 역시 그 과정에서 깨달았다. 그 경험이 연구소를 사회적 제도로 바라보려는 이 책의 바탕이 되었다.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라는 하루키의 말을 가슴에 품고 산다. 면도사가 매일 칼날을 갈고 얼굴 곡선을 기억하며 신중히 칼을 밀어 나가듯, 글쓰기도 축적된 반복 속에서 단단해지는 능력이라고 믿는다. 펴낸 책으로 《최소한의 과학 공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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