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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12087874
· 쪽수 : 61쪽
· 출판일 : 2025-11-11
목차
1부 작은 손으로 세상을 버텼다
가난의 냄새
장녀의 무게
낯선 도시에서 뿌리 내리기
서울에서 전학 온 아이
바다 냄새
“야, 또 팥 젓으러 가야지?”
외모가 밥을 먹여주지 않아
그냥 ‘없으면 맞는’ 세상이었다
삶에도 빛이 있었다
아버지의 선물
2부 아주 특별한 하루
가난은 죄였고 부끄러움이었다
깨진 항아리 물 붓기
엄마는 늘 게보린을 달고 사셨다
친구들과 여행
버티는 게 사는 거였어요
버스에서 만난 소년
마지막 졸업식
엄마가 남긴 빈자리
우리 가족의 마지막 여행
3부 사람 사이의 온도
맞선이 아니라 거래 같았다
빨강 수첩
스물두 살의 가출
군대 면회
사람 사이의 온도는 얼굴이 아니라 대화에서 느껴진다
아버지의 울타리
아물지 않을 것 같던 상처에도 딱지가 생기고 있었다
이젠 울 일도, 후회할 일도 모두 지나간 줄 알았다
열정과 갈증
우정과 애인 사이
“너 눈에 콩깍지 씌었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의존이었다
내게 찾아온 천사
결혼은 환상이 아니었다, 현실이었다
4부 결혼이라는 이름의 현실
철없는 남편
비로소 진짜 어른이 되었다
새로운 굴레
지옥의 문턱
남편의 첫 번째 각서
신생아는 이사하면 안 돼요
아기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
고난의 연속
우리 가족의 삶이 무너졌다
하루하루를 버텼다
용기가 아니라, 절박함이었다
살아남는 법
가난했지만, 꿈이 있었다
5부 다시, 나로
불빛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
엄마가 울면 애들도 놀래요
또 다른 지옥의 시작
내 몸의 한계는 이미 오래전에 넘어섰다
어머니 부조금
며느리의 굴레
남편을 반품하고 싶다
남편은 방관자였다
귀신같이 돈이 새어나갔다
그들에게는 ‘쉬는 날’이었지만며느리에게는 노동의 날이었다
나, 번아웃 왔어
해답은 언제나 내 안에 있었다
내가 배려했던 행동들을 당신은 권리로 착각한 것 같아
사랑한다고 믿었던 사람이 나를 제일 많이 아프게 했다
불빛이 보이지 않던 긴 터널을 벗어났다
이제는 NO라고 말할 수 있다
에필로그
살면서 깨닫게 된 인생의 조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