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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영어
· ISBN : 9791124126066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5-12-30
책 소개
목차
119 시리즈 만점 활용범
머리말 영어 공부에도 전략이 필요해
1부. 영어 문장 만들기의 비밀
01일차. 과거와 현재 둘 다 품은 욕심쟁이 현재완료
02일차. 누가누가 잘하나 비교하기
03일차. 겉은 같지만 속이 다른 동명사와 현재분사
04일차. to 부정사가 명사나 형용사로 둔갑한다고?
05일차. to 부정사가 부사로도 변신할 수 있다고?
06일차. 영어 문장의 기본 뼈대: 4형식 vs 5형식
07일차. 억울하게 당하는 수동태
진로119. 외교관 강경화, 외국어로 세상을 연결하다
2부. 문법은 실전에서 빛난다
08일차. 좀 별난 수동태 모음
09일차. who? whose? 관계대명사의 기본
10일차. 관계대명사의 목적격? 생략? 헷갈리지 말자!
11일차. that이냐 what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12일차. 문장 줄이기 신공, 분사구문
13일차. 가상 현실을 만드는 가정법
14일차. 혼합 가정법, 과거와 현재의 대화
진로119. 배우 윤여정, 영어 인터뷰도 연기의 일부야
3부. 단어를 알아야 문장이 읽힌다
15일차. 좋은 친구는 어떤 단어로 설명할까?
16일차. 스트레스 받을 때 쓰는 영어 표현들, 여기 다 있어!
17일차. 색이 감정을 좌우한다고? 어휘로 확인해 봐
18일차. 우주 캠프에 간다면 어떤 단어가 필요할까?
19일차. 먹는 시대의 고민, 비만을 말하다
20일차. 벌레가 무서울 때 쓰는 영어 단어들
21일차. 직접 기르는 채소, 이런 단어로 표현해요!
22일차. 물고기가 의사라고? 닥터피시 어휘 모음
23일차. 소리 때문에 상처받는 귀, 어휘로 알아보기
24일차.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허브 어휘
25일차. 뜨끈뜨끈한 온천은 어떤 어휘로 말할까?
26일차. 기분까지 좋게 하는 좋은 냄새 어떻게 말하지?
27일차. 태평양에 쓰레기 더미가 둥둥, 뭐라고 해야 할까?
28일차. 세계를 사로잡은 K-culture 어떻게 말할까?
진로119. 사업가 마윈, 영어를 무기로 세계로 나아간 CEO
4부. 독해도 연습하면 늘어요
29일차. 어떤 친구가 좋은 친구일까?
30일차. 스트레스에도 종류가 있다고?
31일차. 색이 감정을 바꾸고 행동까지 바꾼다고?
32일차. 우주 비행사가 되어 보면 어떨까?
33일차. 미국에서는 왜 비만이 사회문제일까?
34일차. 벌레가 이렇게 무서울 수도 있어?
35일차. 도시에서 직접 야채를 길러 먹는다면?
36일차. 닥터피시, 진짜 치료가 될까?
37일차. 소리 때문에 건강이 나빠진다고?
38일차. 허브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을까?
39일차. 뜨끈뜨끈한 온천 이야기
40일차. 냄새가 우리 기분까지 좋게 만든다고?
41일차. 태평양에 쓰레기 더미가 떠다닌다고?
42일차. K-culture가 세계를 쥐락펴락한다고?
진로119. 통역사 샤론 최, 영어로 다리를 놓는 사람
5부. 쓰기와 말하기 이젠 두렵지 않다
43일차. 서술형 문제, 이렇게 생겼어요
44일차. 직접 써 보자! 서술형 훈련 1 - to 부정사와 동명사
45일차. 직접 써 보자! 서술형 훈련 2 - 관계대명사
46일차. 직접 써 보자! 서술형 훈련 3 - 수동태와 가정법
47일차. 수행평가 Summary 발표 연습 1
48일차. 수행평가 Summary 발표 연습 2
49일차. 수행평가 Summary 발표 연습 3
50일차. 수행평가 발표. 어렵지 않아요.
진로119. BTS 리더 RM, 영어로 전 세계 팬과 소통하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셋 이상의 대상을 비교할 때는 최상급을 사용해. 그 형태는 “the+최상급”이고 해석은 ‘가장 ~한’이야.
ⓐ Jane is the smartest girl in my class.
ⓑ My mother was the most beautiful of her sisters.
우등 비교처럼 형용사의 길이에 따라 최상급의 형태가 달라. 예문 ⓐ의 smart처럼 짧은 형용사는 뒤에 est를 붙이고 예문 ⓑ의 beautiful처럼 긴 형용사는 원급 앞에 the most를 추가해서 최상급을 만들지.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예문 ⓐ처럼 ‘~에서’ 최상이면 ‘전치사 in+단수 명사’를 쓰고, 예문 ⓑ처럼 ‘대상들 중에서’ 최상이면 ‘전치사 of+복수 명사’를 써야 한다는 거야.
관계대명사 문장은 두 개의 문장을 연결해서 만들어지는데, 관계대명사부터 그 뒤에 오는 부분을 ‘관계대명사절’이라고 해 .
ⓐ He is the boy who helped me solve the problem.
ⓑ This is the restaurant which sells delicious pancakes.
예문 ⓐ와 ⓑ에 들어간 관계대명사 who와 which는 주격을 나타내. ⓐ를 해석하면 “그는 내가 그 문제를 푸는 걸 도와준 소년이다.”이고 ⓑ는 “이곳은 맛있는 펜케이크를 파는 식당이다.”야. 이 두 문장의 관계대명사는 주어 역할을 하고 있어서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해. 관계대명사 바로 뒤에 동사가 있으면 그 관계대명사는 주격을 나타내는 거야. 예문 ⓐ처럼 선행사가 사람이면 who, 예문 ⓑ처럼 선행사가 사물이면 which를 사용해.
가정법 과거완료는 과거 사실과 반대되는 가정을 할 때 사용되고 ‘만약 ~였더라면 ~했을 텐데’라는 뜻이야. 가정법 과거완료는 ‘If +주어+과거완료 동사, 주어+would/could/should/might+have+pp’의 형태야. if절의 동사가 과거완료여서 가정법 과거완료라고 하지.
ⓐ If he had woken up earlier, he would not have missed the train. (가정법 과거완료)
ⓑ As he did not wake up earlier, he missed the train. (직설법 과거)
예문 ⓐ는 “그가 더 일찍 일어났더라면 그는 기차를 놓치지 않았을 텐데.”라는 뜻이야. 실제로 그는 일찍 일어나지 않았고 그래서 기차를 놓쳤어. 예문 ⓑ가 그 실제 상황을 말해 주는 직설법 문장이야. 이처럼 가정법 과거완료는 과거에 일어난 일의 반대 상황을 가정할 때 쓰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