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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경제
· ISBN : 9791124126103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25-12-10
책 소개
목차
119 시리즈 만점 활용범
머리말
1부. 경제야, 안녕? 만나서 반가워!
01일차. 재미있고 신기한 경제
02일차. 경제를 왜 알아야 할까?
03일차. 선택도 경제 원칙이야
04일차. 선택에 발생하는 기회비용
05일차. 현명한 선택을 하려면?
06일차. 마트가 편의점보다 싼 이유
07일차. 마트에서 세일 전단지가 왔어
08일차. 엄마가 마감 시간에 마트를 가는 이유
09일차. 영수증에 적힌 부가가치세는 뭘까?
10일차. 명절이 다가오면 왜 물가가 비싸질까?
진로 119. 윙~ 하는 소리와 함께 찾아온 기회, 청소년 사업가 이야기
2부. 편의점 탐구 일지, 24시간이 궁금해
11일차. 편의점은 왜 이렇게 많을까?
12일차. 편의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13일차. 무인 편의점이 생기는 이유
14일차. 편의점도 프랜차이즈가 많아
15일차. 편의점에도 삼겹살이 뜬다
16일차. 24시간 편의점이 많이 사라졌어
17일차. 신기한 편의점 1+1 세일의 비밀
18일차. 상품 진열로 보는 편의점 마케팅
19일차. 편의점으로 알아보는 유통 경제
20일차. 편의점에서 택배 보내기
진로 119. 용돈으로 시작하는 투자의 세계, 청소년 투자자 이야기
3부. 우리나라 경제는 이렇게 자랐어요
21일차. 우리나라 최초의 돈은?
22일차. 우리나라 경제는 어떻게 성장했을까?
23일차. 시대에 따라 발달한 우리나라 산업
24일차. 비단길 무역의 우리나라
25일차. 조선의 장시에서 열린 신나는 장 보기
26일차. 조선의 불공평한 세금 제도
27일차. 백성을 위한 조선 시대 세금제도 개혁
28일차. 우리나라의 IMF는 왜 일어났을까?
29일차. IMF를 극복한 금 모으기 운동
30일차. 세계경제 강대국이 된 우리나라
진로 3. 착한 소비가 만드는 새로운 경제 일자리
4부. 세계경제 탐험대, 지구 한 바퀴 경제 여행
31일차. 무역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32일차. 무역이 불공평하다고?
33일차. 보호무역과 공정 무역
34일차. 세계화 시대의 좋은 점
35일차. 세계화 시대의 이면
36일차. 우리나라의 수출품과 수입품
37일차. EU, 유럽은 왜 뭉쳤을까?
38일차. 나라마다 화폐 단위가 달라
39일차. 영국은 EU를 탈퇴했어
40일차. 전쟁으로 세계경제 위기가 올지 몰라
진로 119. 디지털 머니가 바꾸는 미래의 돈 이야기
5부. 지구를 지키는 착한 경제, 우리가 함께 만드는 미래
41일차. 뷔페를 가는 사람들 VS 식량이 없어서 굶는 사람들
42일차. 일을 해도 가난한 나라의 속사정
43일차. 착한 기업이 있어
44일차. 착한 소비를 해
45일차. 경제가 성장할수록 환경은 병들고 있어
46일차. 탄소 발자국은 무엇일까?
47일차. 착한 에너지 개발에 참여하자
48일차. 공유 경제에 참여하자
49일차. 필요 없는 소비는 멈춰야 해
50일차. 내가 가진 걸 나누는 기부
진로 119. 나만의 진로 포트폴리오 설계법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려면 어떤 것들을 익혀야 할까? 먼저 ‘정보 수집’이 중요해. 마치 게임에서 아이템을 고를 때 꼼꼼히 살펴보는 것처럼 말이야. 새 운동화를 살 때도 여러 신발을 비교해 보잖아. “이 운동화는 가볍지만 비싸고, 저 운동화는 싸지만 무겁네. 음… 뭘 선택하지?” 이렇게 고민하는 순간, 너희는 이미 현명한 선택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고 있는 거야. 그다음 중요한 건 ‘우선순위’를 정하는 거야. 모든 걸 다 가질 순 없으니까. “공부해야 하는데 게임도 하고 싶고 유튜브도 보고 싶어… 뭘 먼저 할까?” 이럴 때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면 시간 관리의 달인이 될 수 있어!
하지만 편의점이 많아지면서 생기는 문제도 있어. 동네 작은 가게들이 어려워지고 있거든. 편의점끼리의 경쟁도 너무 심해졌어. 동네에 편의점이 또 생겼다고? 어제는 A편의점이었는데 오늘은 B편의점이라고?
우리 주변에서 그런 일이 실제로 자주 일어나고 있어. 과도한 포장으로 환경 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걱정이야. 삼각김밥 하나 사면 비닐봉지, 포장지, 스티커 같은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오잖아. 편의점 음식을 자주 먹으면 건강에도 안 좋을 수 있어. 가끔은 집밥을 먹는 게 좋겠지?
그렇지만 편의점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어. 앞으로 편의점은 어떻게 변할까? 무인 편의점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로봇 알바생을 만나게 될지도 몰라. 드론으로 배달하는 날이 올 수도 있을까?
VR 편의점은 어때? 우주에서도 편의점을 체험해 볼 수 있다면 정말 신기하겠지?
편의점에 가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이 바로 계산대 옆 진열대야. 이곳에는 주로 충동구매를 부르는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어. 껌이나 초콜릿, 사탕 같은 소소한 간식거리들이 대부분이지. 계산을 기다리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이 상품들에 시선이 가고, 결국 구입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 또 편의점 입구 쪽에는 대부분 음료수 냉장고가 있어. 이는 목이 말라서 편의점을 찾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야. 밖에서 음료수 냉장고를 보고 들어온 손님이 매장에서 다른 상품을 구경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