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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91124126110
· 쪽수 : 236쪽
· 출판일 : 2025-12-30
책 소개
목차
119시리즈 만점 활용법
머리말
1부. 행복과 정의,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01일차. 백만장자가 되면 무조건 행복할까?
02일차. 행복하게 살려면 뭐가 필요할까?
03일차. 법은 정말 정의로울까?
04일차. 기회균형 선발 제도, 공정한 걸까?
05일차. 아무 조건 없이 매달 300만 원을 준다면?
06일차. 투표 안 하면 벌금을 내는 나라가 있다고?
07일차. 내가 차별하고 있었다고?
08일차. 서울공화국? 서울이 뭐길래?
09일차. 왜 가난한 나라일수록 기후위기에 더 취약할까?
10일차. 교육 불평등, 다른 눈으로 보면 답이 보일까?
진로119. 사람과 도시를 연결하는 공간 디자이너, 도시계획가
2부. 사람답게 살 권리, 지켜지고 있을까?
11일차. 설탕이 악마의 발명품이라고?
12일차. 투표하려고 목숨을 걸었던 사람이 있다고?
13일차. 퇴근하고 상사 전화 받는 게 의무라고?
14일차. 홍콩 맥도날드에 ‘난민’이 산다고?
15일차. 인공지능 때문에 인권이 바뀐다고?
16일차. 코로나 걸리면 시험도 못 본다고?
17일차. 대머리라서 아르바이트를 못 한다고?
18일차. 근로계약서 꼭 써야 하는 이유
19일차. 원조 평양냉면은 슴슴한 맛이 아니었다고?
20일차. 어린 소년이 전쟁터에서 총을 든다고?
진로119. 세상의 변화를 만드는 사람, 사회단체 활동가
3부. 돈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면?
21일차. 학교 양심 우산, 왜 자꾸 없어질까?
22일차. ‘이 재킷 사지 마세요!’ 이상한 광고의 이유는?
23일차. 요즘 MZ세대가 오마카세에 빠진 이유는?
24일차. 몇 번 안 쓰는 물건, 굳이 사야 할까?
25일차. 도시를 떠나서 시골로 가는 청년들이 늘어난다고?
26일차. 틱톡이 금지된 나라가 있다고?
27일차. 주식을 사놓고 10년 동안 그냥 둔다고?
28일차. 은하수 다방, 왜 사라졌을까?
29일차. 치킨집 사장님을 ‘돈쭐’ 내주자는 게 뭔지 알아?
30일차. 타노스보다 먼저 인구 줄여야 한다는 사람이 있었다고?
진로119. 지구를 지키기 위해 힘쓰는 과학자, 기후변화 전문가
4부. 우리가 사는 공간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
31일차. 급한 사람도 멈추게 만드는 곳이 있다고?
32일차. 죽은 반려견이 다시 돌아왔다니, 그게 진짜야?
33일차. 마지노선이 사람 이름이었다고?
34일차. 태국에서는 망고랑 밥을 같이 먹는대
35일차. 강원도에서 사과가 자란다고?
36일차. 혼자 밥 먹는 게 뭐가 어때서!
37일차. AI가 판사님 대신 재판한다고?
38일차. 지도에도 안 나오는 섬이 태평양에 있다고?
39일차. 1982년부터 팬이었는데, 야구장에 못 들어간다고?
40일차. 밤에 시킨 택배가 아침에 도착한다고?
진로119.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설계하는 사람, 환경공학 기술자
5부. 세상과 점점 더 가까워지려면?
41일차. 태국에 ‘물총 축제’가 있다고?
42일차. 브라질에서는 결혼을 하려면 시험을 본다고?
43일차. 목이 길어야 미인이라는 마을이 있다고?
44일차. 이러다가 ‘마라 김치’까지 나오겠다고?
45일차. 메탄올이 코로나19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46일차. 요즘은 과몰입이 대세
47일차. 알고 보니 전부 한 사람이었다고?
48일차. 브루노 마스가 뉴진스 노래를 불렀다고?
49일차. 엠버의 아버지는 왜 웨이드를 싫어했을까?
50일차. 메타버스에서 성범죄가 일어나고 있다고?
진로119. 문화를 살아 숨 쉬게 하는 직업, 문화관광 해설사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사회 문제를 이해할 때는 통합적으로 보는 관점이 필요해. 사람, 사회, 환경을 함께 생각하면서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게 중요하지.
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은 단순한 하나의 이유로 생기는 게 아니야. 경제, 정치, 문화, 환경 같은 여러 요인들이 서로 영향을 주면서 복잡하게 나타나지. 그래서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한 가지 시각으로만 볼 게 아니라 여러 가지 관점을 통합해서 생각하는 게 중요해.
2021년 서울시 교육청이 조사해보니, 아르바이트를 해 본 청소년의 44.6%가 노동인권 침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했어.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은 경우(37.1%), 일한 돈을 받지 못한 경우(15.1%), 상사에게 욕을 들은 경우(7.9%), 성희롱을 당한 경우(6.8%)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것들이야. 그
럼,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례를 볼까?
젠트리피케이션은 도심의 특정 지역에서 부동산 가치가 상승하면서 기존 주민과 상인들이 내몰리는 현상을 말해. 1960년대 영국 런던의 첼시와 햄스테드 지역에서 처음 나타났고, 이후 세계 여러 도시에서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 전문가들은 해결 방안으로 상생을 강조해. 지역 경제와 골목 상권을 보호하면서도, 핫플레이스를 지속가능하게 운영할 방법을 모색해야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