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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2 (육지를 향해 탈출!)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생물과 생명
· ISBN : 9791124355206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26-03-12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생물과 생명
· ISBN : 9791124355206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26-03-12
책 소개
“진화의 빛 아래에서 보지 않고서는 생물학에서 어떤 것도 의미가 없다.” 유전과 진화 연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진화생물학자 테오도시우스 도브잔스키가 한 말이다. 그는 이 한 문장으로 ‘진화는 생물학의 한 분과가 아니라, 생명 현상을 이해하는 모든 툴의 중심’임을 설명했고, 이 문장은 모든 생물학자의 가슴 한가운데 놓여 있다.
이정모 관장이 들려주는 생명체 진화 이야기가 눈앞에 살아 숨 쉰다!
바다에서 탄생한 최초의 생명이 육지로 이어지는 38억 년의 대모험!
“진화의 빛 아래에서 보지 않고서는 생물학에서 어떤 것도 의미가 없다.”
유전과 진화 연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진화생물학자 테오도시우스 도브잔스키가 한 말이다. 그는 이 한 문장으로 ‘진화는 생물학의 한 분과가 아니라, 생명 현상을 이해하는 모든 툴의 중심’임을 설명했고, 이 문장은 모든 생물학자의 가슴 한가운데 놓여 있다.
생명을 사랑하고, 대중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전해온 이정모 관장은 아이들이 과학은 어려워해도 생물학은 좋아한다는 데 주목하며, 정작 아이들이 진화를 배우고 이해할 기회가 없다는 현실을 안타까워해 왔다. 이 관장은 아이들이 현존하는 생명체를 아는 것을 넘어 생명체의 기원을 이해하도록 이끌어야겠다고 마음먹고, 최향숙 동화작가와 함께 최초로 진화생물학 SF 동화에 도전했다. SF의 형식을 띠지만 과학적 적확성이 매우 뛰어난 동화로, 지금까지 아이들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과감한 시도다.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
이정모 관장이 아이들에게 던지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은 탄탄한 스토리와 환상적인 그림을 축으로, 타임슬립time slip과 스페이스워프space warp라는 전형적인 SF 장치를 통해 우리를 친숙한 현실에서 먼 미래의 진화 현장으로 단숨에 이끈다.
“진화 자체가 역사입니다. 역사와 스토리가 만나서 독자는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38억 년에 걸친 생명의 흐름을 쫓을 수 있습니다.”라는 저자의 설명대로, 불바다가 푸른 바다가 되고, 바다에서 생명이 탄생하고, 더 나아가 육지로 진출하는 과정은 우리에게 ‘생명’이란 ‘경이로운’ 기적의 연속임을 깨닫게 해준다.
집요한 기획과 자료조사를 거쳐 과학자, 동화작가, 그림작가의 협업을 통해 5년 만에 세상에 나온 《경이로운 생명 탐험》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이야기와 과학의 완벽한 결합
읽는 게 아니라 빠져드는 동화책!
어느 날 갑자기 생명 탄생의 불바다로 빠졌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온 호기심 소녀 ‘경이’와 소침한 사춘기 소년 ‘로운’. 둘은 어떻게든 관장님을 다시 만나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차를 탄다. 이번에는 관장님 강연 리플릿으로 빨려 들어간다! 경이와 로운은 다시 만난 관장님과 믿기 어려운 모험을 시작한다. 바닷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면서 탐험을 할 수 있는지 놀랄 새도 없이 생명 진화의 여정을 두 눈으로, 아니 온몸으로 경험하기 바쁘다. 경이와 로운, 그리고 관장님은 생명 탄생과 진화의 기적 같은 순간을 목격하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궁금하면 당장 경이와 로운처럼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 보자!
생명 탐험 여정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과학 개념은 그야말로 행복하고 푸짐한 독서의 덤이다! 독자는 책장을 펴 그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고생대의 바닷속에 빠져 진화와 멸종의 흐름 속으로 빠져들어 간다. 바닷속에서 숨을 어떻게 쉴까? 헤엄을 어떻게 칠까? 바다에서 살던 생명이 육지로 어떻게 올라왔을까? 궁금해질 때마다 온몸으로 경험해내는 경이, 로운과 함께라면 과학은 더 이상 공부가 아닌 흥미진진한 모험이 된다.
바다에서 탄생한 최초의 생명이 육지로 이어지는 38억 년의 대모험!
“진화의 빛 아래에서 보지 않고서는 생물학에서 어떤 것도 의미가 없다.”
유전과 진화 연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진화생물학자 테오도시우스 도브잔스키가 한 말이다. 그는 이 한 문장으로 ‘진화는 생물학의 한 분과가 아니라, 생명 현상을 이해하는 모든 툴의 중심’임을 설명했고, 이 문장은 모든 생물학자의 가슴 한가운데 놓여 있다.
생명을 사랑하고, 대중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전해온 이정모 관장은 아이들이 과학은 어려워해도 생물학은 좋아한다는 데 주목하며, 정작 아이들이 진화를 배우고 이해할 기회가 없다는 현실을 안타까워해 왔다. 이 관장은 아이들이 현존하는 생명체를 아는 것을 넘어 생명체의 기원을 이해하도록 이끌어야겠다고 마음먹고, 최향숙 동화작가와 함께 최초로 진화생물학 SF 동화에 도전했다. SF의 형식을 띠지만 과학적 적확성이 매우 뛰어난 동화로, 지금까지 아이들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과감한 시도다.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
이정모 관장이 아이들에게 던지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은 탄탄한 스토리와 환상적인 그림을 축으로, 타임슬립time slip과 스페이스워프space warp라는 전형적인 SF 장치를 통해 우리를 친숙한 현실에서 먼 미래의 진화 현장으로 단숨에 이끈다.
“진화 자체가 역사입니다. 역사와 스토리가 만나서 독자는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38억 년에 걸친 생명의 흐름을 쫓을 수 있습니다.”라는 저자의 설명대로, 불바다가 푸른 바다가 되고, 바다에서 생명이 탄생하고, 더 나아가 육지로 진출하는 과정은 우리에게 ‘생명’이란 ‘경이로운’ 기적의 연속임을 깨닫게 해준다.
집요한 기획과 자료조사를 거쳐 과학자, 동화작가, 그림작가의 협업을 통해 5년 만에 세상에 나온 《경이로운 생명 탐험》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이야기와 과학의 완벽한 결합
읽는 게 아니라 빠져드는 동화책!
어느 날 갑자기 생명 탄생의 불바다로 빠졌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온 호기심 소녀 ‘경이’와 소침한 사춘기 소년 ‘로운’. 둘은 어떻게든 관장님을 다시 만나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차를 탄다. 이번에는 관장님 강연 리플릿으로 빨려 들어간다! 경이와 로운은 다시 만난 관장님과 믿기 어려운 모험을 시작한다. 바닷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면서 탐험을 할 수 있는지 놀랄 새도 없이 생명 진화의 여정을 두 눈으로, 아니 온몸으로 경험하기 바쁘다. 경이와 로운, 그리고 관장님은 생명 탄생과 진화의 기적 같은 순간을 목격하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궁금하면 당장 경이와 로운처럼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 보자!
생명 탐험 여정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과학 개념은 그야말로 행복하고 푸짐한 독서의 덤이다! 독자는 책장을 펴 그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고생대의 바닷속에 빠져 진화와 멸종의 흐름 속으로 빠져들어 간다. 바닷속에서 숨을 어떻게 쉴까? 헤엄을 어떻게 칠까? 바다에서 살던 생명이 육지로 어떻게 올라왔을까? 궁금해질 때마다 온몸으로 경험해내는 경이, 로운과 함께라면 과학은 더 이상 공부가 아닌 흥미진진한 모험이 된다.
목차
작가의 말_ 바다에서 육지로 나왔어요!
누가 나올까?
1. 리플릿을 보다가
2. 다시 만남
3. 팔보다 지느러미!
4. 턱이 생기려면
5. 맛보면 알아!
6. 물고기들은 왜 죽었을까?
7. 산 너머 산!
8. 강 밖으로 가고 싶어!
9. 그 느낌, 알게 될 거야!
10. 관장님이다!
부록 경이로운 생명의 비밀 노트 ②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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