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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지은이), 인정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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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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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갈매기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희곡 > 외국희곡
· ISBN : 9791124928011
· 쪽수 : 110쪽
· 출판일 : 2026-08-31

목차

읽기 전 - 3분 북도슨트 · 6

갈매기

1막 · 13
2막 · 39
3막 · 59
4막 · 78

읽은 후 - 인생은 갈망과 절망의 줄타기 · 104
체호프의 인생 · 106

저자소개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지은이)    정보 더보기
러시아 남부의 항구도시 타간로그에서 출생했다. 잡화상의 아들로, 조부는 지주에게 돈을 주고 해방된 농노였다. 16세 때 아버지의 파산으로 스스로 돈을 벌어서 중학 생활을 마쳤다. 1879년에 모스크바 대학 의학부에 입학했고, 그와 동시에 가족의 생계를 위해 단편소설을 오락 잡지에 기고하기 시작했다. 1880년대 전반, 수년에 걸쳐 〈어느 관리의 죽음〉 <카멜레온> <하사관 프리시베예프〉 <슬픔〉 등과 같은 풍자와 유머, 애수가 담긴 뛰어난 단편을 많이 남겼다. 작가 그리고로비치의 재능을 낭비하지 말라는 충고가 담긴 편지에 감동하고 자각해 〈초원>을 썼다. 희곡 〈이바노프> <지루한 이야기〉 속에는 그 시대 지식인들의 우 울한 생활상이 잘 묘사되어 있다. 1899년에 결핵 요양을 위하여 크림 반도의 얄타 교외로 옮겨 갈 때까지 단편소설 <결투> <검은 수사> <귀여운 여인>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골짜기> 등을 집필했다. 1896년 희곡 <갈매기>의 상연 실패는 그를 잠시 극작가의 길에서 멀어지게 했으나, <바냐 아저씨>를 써낸 이듬해인 1898년, 모스크바 예술 극단의 <갈매기> 상연은 성공적이었다. 1904년 병고 속에서도 <벚꽃 동산>을 집필해 상연하고 대성공을 거두었지만 그해 요양지인 독일의 바덴바덴에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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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 (옮긴이)    정보 더보기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먼 세상을 갈 수 있고 타임머신 없이 다른 시대를 여행하고 싶었다. 책을 통해 먼저 저자와 대화하고 다른 세상을 탐험하는 과정은 늘 즐겁고 소중하다. 특히 외국어로 저자와 소통하며 받은 감동을 다시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것도 세상에 기여하는 것이라 믿어 번역의 길에 나섰다. 옮긴 책으로는 『배스터블가의 보물 사냥꾼』, 『허브 정원의 비밀』, 『장미와 물망초』가 있다. 블로그:https://blog.naver.com/mylover7661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anniein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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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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